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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를 나서고 있는 신격호 명예회장의 유가족들. [사진=이효정 기자] 지난 19일 별세한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유가족들이 빈소를 나서고 있다. 이효정 기자 market@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신격호 유산 1조원 어떻게 되나... 황각규 "고인 평소 사회환원 뜻 밝혀" 신동빈 롯데 회장, "역경과 고난 오면 아버지 열정 떠올리며 길 찾을 것" 이효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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