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올해 별도·연결 기준 매출 '200조·300조 클럽' 한 단계 도약...삼성그룹 '400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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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올해 별도·연결 기준 매출 '200조·300조 클럽' 한 단계 도약...삼성그룹 '400조 돌파'
  • 박근우 기자
  • 승인 2022.08.27 11:1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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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XO연구소 '2022년 삼성 그룹·삼성전자 매출 전망'
- 삼성전자 올해 연결 기준 매출 최대 323조원 예상

이재용 부회장이 이끄는 삼성전자가 올해 별도 및 연결 기준 매출 각각 200조·300조 클럽으로 한 단계 도약할 전망이다.

또 삼성그룹 전체 매출은 처음으로 400조원을 돌파할 가능성이 크다.

삼성그룹이 올해 매출 400조원을 달성하면 2012년 매출 300조 클럽 입성 후 10년만이다. 삼성전자가 연결 기준 매출 200조원대로 첫 진입한 시점도 2012년이어서 10년 만에 '겹경사'를 맞는 셈이다.

재계 관계자는 "이재용 부회장은 이병철 창업주, 2대 이건희 회장에 이어 삼성의 3대 총수"라며 "삼성그룹은 오는 2038년 창업 100년을 맞이하게 되는데 이재용 부회장이 어떻게 도약시킬 지 관전 포인트"라고 전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 8월 '광복적 특별사면'으로 복권 후 사업장 방문 '현장경영'은 물론 빌 게이츠 빌앤드멀린다게이츠재단 이사장을 만나는 등 글로벌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국CXO연구소는 '2022년 삼성그룹 매출 전망 분석' 발표에서 삼성전자가 올해 별도 제무제표 기준으로 매출 200조원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만난 이재용(왼쪽) 삼성전자 부회장과 빌 게이츠 빌&멜린다 게이츠재단 이사장. [사진 삼성전자]

올해 삼성전자의 별도 기준 매출 구간은 217조~240조원 사이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별도 기준 매출, 2010년 112조→2022년 217~240조원 예상

삼성전자가 별도 기준으로 매출 100조 클럽에 처음 진입한 시점은 2010년이다. 이후 2013년에 150조원을 넘어섰지만 2014~2016년에는 150조원 미만으로 떨어졌다. 2017년 다시 161조원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2021년에는 199조7000억원으로 아슬아슬하게 200조원을 돌파하지 못했다.

삼성전자의 올해 별도 기준 매출이 217조원을 넘을 수 있다는 근거는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12년간 각 연간 매출에서 상반기(1~6월)와 하반기(7~12월) 매출 비중을 비교 분석한 결과다.

최근 12개년 삼성전자의 연간 매출액 중 삼성전자의 하반기 매출 비중은 평균 52.1%다.

실제 2010년 이후 2014년을 제외한 11년 동안은 상반기 매출 비중이 하반기 때보다 낮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의 연간 매출 중 상반기 매출 비중은 45.5~49.3% 수준에서 움직였다.

삼성전자 반기보고서는 별도 기준 올해 상반기 매출이 115조원이라고 최근 공시했다. 따라서, 삼성전자의 하반기 매출 규모는 적게는 102조원, 많게는 125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계산됐다.

삼성전자 연결 기준 매출, 2012년 201조원→2022년 304조~323조원 예상

삼성전자의 올해 연결 기준 매출 규모는 304조원에서 324조원이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 연결 기준 매출은 하만 등 관련 회사 매출을 포함한 것. 

삼성전자의 연결 기준 매출이 200조원대로 처음 진입한 시점은 2012년이다. 이후 2020년까지 250조원을 돌파하지 못했다가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 279조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0년간 연간 대비 상반기 매출 비중은 47.6%로 별도 기준 때와 다소 비슷했다. 상반기 매출이 하반기 매출 비중보다 높았던 때도 별도 기준 때처럼 2014년이 유일했다.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평균 상반기 매출 비중은 46.2~49.9%를 차지했다.

따라서 삼성전자는 올해 매출 300조원을 넘길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0년간 연결 기준 분기별 매출 비중이 4분기(10~12월)에 26.6%로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 3분기(7~9월)에 25.8%로 비중이 컸다. 이어 2분기(4~6월) 24.2%, 1분기(1~3월) 23.3% 순이었다.

삼성전자 연결 기준 12년 평균 영업이익률 15.7% 그쳐

삼성그룹 전체 매출은 올해 400조원을 넘어선다. 삼성전자 매출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반면 영업이익률은 여전히 10%대에 머물러 20%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경영과제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올해는 매출 판도에 중요한 전환점의 해"라며 "향후 인구 감소와 기후 위기, 소비 패턴 변화 등 다각적인 요인을 잘 파악해 부가가치가 높은 신규 상품과 사업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2년간 연결 기준 평균 영업이익률이 15.7%였다. 영업이익률이 20%대를 유지한 것은 2017년(22.4%)과 2018년(24.2%)뿐이다.

연간 영업이익률 구간도 최소 8.8%에서 최대 25.6%로 편차가 컸다. 연간 대비 상반기 영업이익 비중도 40.5%에서 62.6%로 변동 폭이 심했다.

삼성전자가 올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에서 처음으로 60조원을 넘어설 지가 관전 포인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률을 최소 19~20% 이상 유지해야 달성 가능한 수치이기 때문.

한편, 이재용 부회장은 복권 직후 입장문에서 "국가 경제를 위해서 열심히 뛰어 기업인의 책무와 소임을 다하겠다"고 '뉴 삼성' 비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박근우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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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기 2022-08-28 12:13:28
마약쟁이 이재용을 다시 감옥으로 보내주세요
삼성전자 베트남법인 현지채용 한국인근로자에 갑질, 언어폭력을 일삼고 개선에 응하지 않고
한국인 근로자를 억압하고 자신의 배를 불리는 악덕기업주 이재용
- 주요 내용
1. 부당해고 : 입사 설명회 시 정년 보장 약속 하였음
☞ 그러나 매년 몇 명씩 퇴사 조치하고 있음, 언제 해고 될 지 모르는 상태 근무하고 있음
2. 주말(토,일) 강제 출근 요청에 의한 강제노동으로 주말 휴식 미 보장
☞ 쉬는 토요일 강제 근무시키고 특근비 미 지급
3. 주재원과 현지채용 한국인과는 갑과 을의 관계로 갑질 만연 : 신 노예제도라 할 수 있음
☞ 화가 났을 때 언어 폭력 및 자신과 맞지 않으면 부당해고 조치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84914999083, 1325h20@gmail.com)주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