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배달의민족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산간지역 아이들을 위핸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강원 삼척에서 외식 브랜드 5곳과 손잡고 일일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오늘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우아한형제들은 아이들의 먹거리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각오입니다.
한편 CJ제일제당 비비고가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K푸드를 알렸습니다. CJ그룹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HOUSE OF CJ'를 운영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인 카이 트럼프도 방문해 한국 문화를 체험하며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비비고도 'HOUSE OF CJ'의 체험존, 플레이어스 다이닝, 컨세션 등에서 만두, 비빔밥, 전통주 등 다양한 K-푸드를 PGA 선수들과 갤러리들에게 선보이며 올해도 'PGA 최고의 맛집'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외에도 쿠팡이 ‘최현석의 쵸이닷’ 밀키트를 로켓프레시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등 어린이날인 오늘(5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이 어린이날을 기념해 배달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산간지역 아이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지난달 20일 강원도 삼척시 가곡면 일대에서 5개 외식 브랜드와 함께 푸드트럭을 이용한 음식배달 이벤트 ‘처음 맛난 날 by 배민방학도시락’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집 인근에 식당이 많지 않아 배달앱 이용이 어려웠던 산간지역 아이들에게 요즘 유행하는 음식을 선보이고, 배달 서비스 이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 삼척시 가곡면 일대 3개 학교(오저초, 가곡중, 가곡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스텔라떡볶이, 요아정, 60계치킨, 춘리마라탕, 파파존스 등 5개 외식 브랜드가 동참했다.
배민은 5대의 푸드트럭을 오저초등학교 운동장에 배치해 아이들이 가족, 친구들과 마음 편히 배민 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일일 매장을 열었다. 그동안 이 지역 일대는 입점 식당이 없어 배민에 접속해도 ‘텅 비었어요’ 라고 노출됐지만 이날은 5개 외식 브랜드가 노출돼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사전에 아이들에게 무상 제공된 식권으로 주문하면 떡볶이부터 피자, 치킨, 아이스크림, 마라탕까지 배민 라이더가 먹고 싶은 음식을 집 앞까지 배달했다.
배달을 처음 경험한 아이들은 “배민 오토바이가 집에 배달 왔을 때 너무 신났다”며 “유튜브에서만 보고 한 번도 먹어본 적 없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들과 함께한 부모 A 씨는 “오늘은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린 날”이라며 “배민 덕분에 온 가족이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배민은 이번 캠페인의 전 과정을 영상으로 제작하고 금일(5일) 배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아이들이 평소 먹고 싶었던 음식을 배달로 주문하고 배달을 기다리며 설레는 모습 등이 영상에 담겼다.
이번 캠페인은 올여름 10회차를 앞둔 배민방학도시락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배민방학도시락은 방학 때 결식이 우려되는 아이들에게 식사권과 도시락을 제공하는 배민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지난 5년간 전국 9개 지역의 430개 학교, 6183명의 아이에게 15만 끼니를 지원했다. 배민은 10회차를 앞두고 지난 활동을 담은 ‘10번째 방학, 식(食)’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우아한형제들 김중현 가치경영실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배민 서비스를 경험해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먹고 싶은 음식을 스스로 선택해 보는 기쁨을 선물하고자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5년 동안 배민방학도시락 사업을 운영하며 식사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을 지원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먹거리 안전망에 기여하고 배민 서비스의 선한 영향력이 확대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 CJ제일제당이 PGA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전 세계에 비비고와 K-푸드를 알렸다.
5월 1일부터 나흘간 美 텍사스 댈러스의 TPC 크레이크랜치에서 열린 PGA투어 정규대회 <THE CJ CUP BYRON NELSON(이하 더 CJ컵)>이 선수 및 대회 관계자, 갤러리들의 호평 속에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대한민국 유일의 PGA투어 정규대회로 출발한 더 CJ컵은 2024년 부터 80년 역사의 ‘바이런 넬슨’ 대회와 통합하며 한 단계 진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식 후원 브랜드인 CJ제일제당의 ‘비비고’는 더 CJ컵을 ‘K-푸드 축제의 장’으로 만들며 K-푸드를 전 세계인이 즐기는 문화로 만들었다는 평가다.
CJ그룹은 올해 처음으로 'HOUSE OF CJ'를 운영해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들이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비비고 미니 컨세션, 올리브영의 파우더 룸, CJ ENM의 음악 콘텐츠, ScreenX 콘텐츠 상영, TLJ의 베이커리 시식 등 다양한 활동들로 갤러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인 카이 트럼프가 대회장을 찾아 화제가 됐다. 평소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다고 알려진 카이는 대회장을 방문해 비비고 만두 등을 맛보고 ‘HOUSE OF CJ’에도 방문해 K-컬처를 체험했다. 카이는 “더 CJ컵이라는 세계적인 대회를 직접 보게 되어 좋았다”며 “HOUSE OF CJ에서 평소 관심있었던 K-컬처를 직접 경험해 즐거웠고, 특히 한국 음식은 매우 훌륭했다”고 말했다.
CJ제일제당 비비고는 ‘HOUSE OF CJ’의 체험 존 뿐아니라 플레이어스 다이닝과 비비고 컨세션을 통해 한식을 알려 전 세계 골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모든 호스피탈리티에도 비비고 음식을 선보이면서 대회장을 방문하는 모든 팬들이 한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더 CJ컵은 선수들과 팬들 사이에서 자타공인 ‘PGA 최고의 맛집’으로 정평이 나있어,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비비고는 공식대회 기간 전부터 한국에서 초청된 17명의 셰프진이 참여한 ‘플레이어스 다이닝(Player’s Dining)’을 통해 출전 선수들에게 K-푸드의 매력을 알렸다. 만두 샐러드, 비빔밥, 잡채 등의 다양한 메뉴들을 제공했으며, 올해도 선수들의 찬사를 받았다.
개막 후에는 ‘HOUSE OF CJ’와 코스 두 군데에서 ‘비비고 컨세션(Concession)’을 운영해 스테디셀러인 만두와 닭강정, 스프링 롤 등의 K-푸드 메뉴를 선보였다. 또한 올해는 처음으로 비빔밥도 선보여 갤러리들에게 더욱 다양한 한식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매콤달콤한 소스를 곁들인 비비고 만두가 인기를 끌었다. 현장 갤러리들 사이에서는 “적절하게 매워 편하게 먹을 수 있었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좋다“고 칭찬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비비고 만두 등 다양한 한식과 어울리는 ‘K-Liquor 칵테일’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 고유의 원료와 전통방식으로 빚은 한국 전통주 문배술 등을 베이스로 만든 칵테일 4가지 종류가 제공됐다. 문배술로 만든 ‘문배뮬(Moonbae-Mule)’을 시음한 현장 갤러리 앨런은 “한국의 전통주 칵테일이 K-푸드와 잘 어울리며, 달지 않고 상큼해 입맛에 잘 맞는다”고 호평했다.
비비고는 대회 현장 이벤트도 마련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비비고 시그니처홀인 17번 홀에서 버디가 나오면 컨세션에서 50% 할인 행사를 진행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K-푸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댈러스 지역 주민들과의 접점 확대를 위해 준비한 오프라인 행사도 성황리 마쳤다. 대형 슈퍼마켓 체인인 크로거(Kroger) 111개 매장과 대회장 인근 HMART에서 비비고 제품을 10 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CJ 소속 PGA 선수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사회 공헌 활동도 강화했다. 17번 홀에서는 선수들이 버디 1개를 기록할 때마다 $1000의 기부금을 적립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해 댈러스의 아동 복지기관인 ‘Momentous Institute’에 기부금을 전달해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 활동에도 앞장섰다.
김유상 CJ 스포츠마케팅 담당 경영리더는 “더 CJ컵은 비비고가 전 세계인에게 K-푸드를 알리는 축제의 장이 됐다”며,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에서 더 맛있고, 더 재미있는 경험을 선사해 K-푸드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쿠팡이 오늘(5일)부터 ‘최현석의 쵸이닷’ 밀키트를 로켓프레시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다.
‘최현석의 쵸이닷’은 청담동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쵸이닷’의 오리지널 레시피를 바탕으로 개발된 밀키트 브랜드다. 집에서도 간편한 조리만으로 고급 레스토랑 수준의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쿠팡은 이번 쵸이닷 밀키트 입점을 통해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셀렉션을 한층 강화했다. 쿠팡은 최근 6개월간 벽제갈비 국탕 5종, 크리스탈제이드 메뉴 4종, 1++ 등급 한우 맛집 ‘조우’ 국탕 4종 등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라인업을 지속 확장해왔다.
이번에 쿠팡 로켓프레시에 신규 입점하는 ‘쵸이닷’ 제품은 ▲봉골레 파스타, ▲가리비 바질페스토 파스타, ▲트러플 크림 뇨끼, ▲새우 크림 파스타, ▲토마토 파스타, ▲새우 명란 오일 파스타, ▲바질 고르곤졸라 뇨끼, ▲바질 고르곤졸라 리조또, ▲가리비 토마토 파스타, ▲파스타 생면, ▲페투치네 생면, ▲트러플크림 버섯 리조또 등 총 12종이다.
쿠팡은 쵸이닷 밀키트 입점을 기념해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롭게 입점한 쵸이닷 밀키트 12종과 기존에 로켓프레시에서 판매하던 최현석 셰프의 가정간편식 및 밀키트 9종, 총 21종 제품을 10~1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관련 제품을 2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천 원 추가 할인 쿠폰도 증정해 더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할인하는 최현석 셰프 가정간편식 및 밀키트 9종은 ▲한돈한우 함박스테이크, ▲한돈한우 더블치즈 함박스테이크, ▲우삼겹 마라크림짬뽕, ▲쏘스바삭 치킨, ▲디트로이트 피자 바질페스토 & 토마토, ▲디트로이트 피자 미트소스 & 트리플치즈, ▲가니쉬 스테이크, ▲버터 스테이크, ▲디트로이트 피자 고르곤졸라&크림이다.
쿠팡 관계자는 “프리미엄 밀키트 ‘최현석의 쵸이닷’ 입점을 통해 고객 선택권을 한층 넓혔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셀렉션 강화를 위해 고품질,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로켓프레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유해란 프로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승을 기록해 BBQ가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창사 30주년을 맞아 후원하고 있는 유해란 프로는 5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에서 열린 블랙 데저트 챔피언에서 우승해 팬들과 함께 축하 프로모션을 5일부터 6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BBQ는 이번 유해란 프로 우승을 기념해 이틀간 자사앱·웹에서 2000원 할인쿠폰을 발행하며, 자사앱 방문 시 회원과 비회원 모두 발행 받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다른 쿠폰과 중복 사용은 불가능하다.
유해란 프로는 블랙 데저트 챔피언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6개, 8타를 줄여 최종 합계 26언더파 262타를 기록했으며 1라운드부터 9언더파 63타로 1타차로 단독 선두로 올라간 뒤 2라운드와 3라운드는 물론 4라운드까지 단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고 와이 투 와이어로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2라운드, 3라운드에 이어 마지막 파이널 라운드에서도 이글을 기록하는 진기록을 달성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유해란 프로는 지난해 9월, FM챔피언십에 이어 약 8개월 만에 LPGA 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했으며, 이번에 LPGA 투어 올들어 첫 승과 함께 통산 3승을 달성하게 됐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유 프로는 세계랭킹과 상금 순위에서도 큰 폭의 상승이 기대된다.
경기 후 유해란 프로는 “개인 최고 기록을 깰 정도로 믿기 힘든 날이었다”며 “올해 첫 우승을 시작으로 남은 투어에서도 BBQ와 함께 K-골프의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BBQ 관계자는 “유해란 프로는 2023년 LPGA 투어에 진출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면서 이번 우승도 이끌어 냈다”며 “BBQ는 앞으로도 유 프로의 활약을 팬들과 함께 축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일상 속에서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가 새로운 건강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간편식에 대한 소비자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건강한 시작’을 새 슬로건으로 내세운 남양유업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저당·제로 설계의 단백질 음료, 발효유, 커피믹스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일상 속 건강한 식단 관리를 제안하고 있다.
최근 출시된 초고단백 음료 ‘테이크핏 몬스터’는 저당(1g), 저지방(1g), 저콜레스테롤(10mg) 등 ‘3저’ 설계에 총 186kcal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한 병(350mL)에 국내 단백질 음료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인 단백질 43g을 담아 하루 권장량의 약 78%를 한 번에 보충할 수 있다. 초코바나나 플레이버로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 없이 맛과 목 넘김 모두 개선한 점도 강점이다.
‘테이크핏 맥스’는 당 함량을 1g 미만, 무지방 설계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단백질 음료다. 근육 형성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 ‘완전단백질’을 24g 담아 균형 잡힌 단백질 보충을 돕는다. 고소, 초코, 호박고구마, 바나나 등 다양한 플레이버로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역시 맛이 강점이다.
제로슈거 식물성 음료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는 35kcal의 저열량에 비타민E와 칼슘을 더한 식물성 음료다. 유당불내증이나 두유 알레르기가 있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해 다이어터의 식단 보조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남양유업은 간식에서도 건강을 고려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지난 4월 말 설탕 무첨가 발효유 ‘불가리스 플레인 요거트’를 출시했다. 99% 원유에 불가리스 유산균 1조 CFU를 담은 1.8kg 대용량 제품으로, 그대로 먹거나 토핑을 더해 그릭 요거트 스타일로 활용 가능하다.
‘프렌치카페 스테비아’는 설탕 대신 천연감미료 스테비아를 사용해 당류 0g, 28kcal로 설계된 커피믹스다. 지난 2월에는 콜라겐과 산양유 단백질을 더한 ‘스테비아 산양유 단백질’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장하며 건강한 단맛에 기능을 강화했다. 프렌치카페 스테비아는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1억 잔을 돌파하며 제로 커피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다이어트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며,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한 저당∙제로 제품을 통해 누구나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를 즐겁게 실천할 수 있도록 제품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