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하반기에도 기대작 출시 계속된다
상태바
넷마블, 하반기에도 기대작 출시 계속된다
  • 이준혁 기자
  • 승인 2025.06.19 16: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톤에이지’ 부활하고 다크한 분위기의 ‘뱀피르’ 등 다수의 기대작 출시 준비
스톤에이지 펫월드 [사진=넷마블]

넷마블의 신작 공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넷마블은 상반기에도 ‘RF 온라인 넥스트’와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성공시켰다. 하지만 하반기에도 많은 신작을 준비 중이다. 여러 기대작 사전예약을 통해 벌써부터 팬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19일, 펫 대난투 RPG ‘스톤에이지 펫월드’를 공개하며 글로벌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스톤에이지’는 1999년 출시 이후 글로벌 2억명 이상이 플레이한 작품이다. 넷마블이 공개한 신작 ‘스톤에이지 펫월드’는 원작 고유의 감성과 재미를 계승하면서 간편하고 직관적인 게임 시스템을 탑재했다.

사용자들은 게임에서 최강 조련사가 되기 위해 다양한 펫을 수집하고 육성해야 한다. 게임 도중 포획한 펫은 자신만의 전략대로 조합하고 배치할 수 있다. 원작 ‘스톤에이지’는 국내외에서 오랫동안 인기를 얻어온 작품으로 지금도 많은 팬을 가지고 있다.

‘스톤에이지’ IP를 부활시킨데 이어 넷마블은 최근 고딕 호러 세계관의 MMORPG ‘뱀피르’의 사전등록도 진행 중이다. ‘뱀피르’는 성인 취향의 과격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풍기는 게임이다. 이 게임 역시 사전등록을 진행 중으로 오는 연말 안에 출시할 예정이다. 다크한 분위기와 뱀파이어라는 자극적인 소재를 활용해 기존의 중세 판타지 세계관의 게임과는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뱀피르 [사진=넷마블]

또한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과 ‘몬길 스타다이브’ 등 하반기 출시를 준비 중인 게임들의 사전 예약도 진행 중이다. 이 게임들은 밝은 애니메이션풍의 분위기가 특징이다. ‘몬길 스타다이브’는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좋은 반응을 얻으며 하반기 기대작으로 평가받고 있고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작의 큰 성공으로 해외에서도 기대하는 작품이다.

넷마블은 지금도 ‘RF 온라인 넥스트’와 ‘세븐 나이츠 리버스’를 동시에 성공시키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하반기에도 다양한 기대작 출시를 통해 인기몰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준혁 기자  game@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