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액은 22조 7648억 원
삼성전자 연 매출 대비 7.6%
2033년까지 8년 계약
삼성전자 연 매출 대비 7.6%
2033년까지 8년 계약
[녹색경제신문 = 우연주 기자] 삼성전자가 23조 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165억 달러로, 한화 약 22조 7648억 원이다. 2024년 삼성전자의 연간 매출액 대비 7.6%에 달하는 규모다.
계약효력은 24일 발생해 2033년 12월 31일까지 8년간 계약이 유지된다. 계약일자는 지난 26일로 공시됐다.
계약상대 및 그 외 상세한 계약 내용은 경영상 비밀유지를 이유로 알려지지 않았다.
우연주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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