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2M’이 이용자에게 성장 목표를 제시하고 플레이 원동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한 업데이트 ‘ONE AND ONLY’를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신규 스킬과 던전을 추가하며 이외의 상세 내용은 다가오는 13일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한편 ‘리니지2M’은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적용하는 ‘인터루드 리메이크IV’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컴투스는 다가오는 11일 부터 ‘더 스타라이트’의 사전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게임 정식 서비스에 앞서 유저들이 선호하는 캐릭터 닉네임을 미리 확보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명 선점은 게임 속 주요 인물의 이름을 딴 ‘이리시아’, ‘로버’, ‘데커드’, ‘실키라’ 등 4개 월드에서 진행됩니다.
ㅇ..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MMORPG ‘리니지2M’이 8월 20일 ‘ONE AND ONLY’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ONE AND ONLY’는 리니지2M 이용자에게 성장 목표를 제시하고 플레이 원동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한 업데이트다. ▲오리진 월드에서는 ‘ONE: 로망’ ▲리저브 월드에서는 ‘ONLY: 변주’ 업데이트를 각각 진행한다.
‘ONE: 로망’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은 ▲신규 스킬을 추가하는 ‘트라이엄프 스킬 라인업’ ▲신규 던전 ‘시련의 탑’이다. ‘ONLY: 변주’ 업데이트에 대한 상세 내용은 8월 13일 공개한다.
엔씨(NC)는 업데이트 상세 내용과 이벤트를 소개하는 ‘ONLY ONE LIVE’ 라이브 방송을 8월 13일 저녁 8시에 진행한다. 실시간 퀴즈 ‘도전, 퀴즈의 TOP!’ 이벤트도 연다. 생방송 중 공개되는 문제를 풀고 채팅창에 정답을 남기면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특별 보상으로 ‘신화 클래스 도전권’도 획득 가능하다.
리니지2M 이용자는 8월 10일까지 ‘L2M 웜업: Your ONE PICK’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최근 리니지2M 플레이에 대한 BEST & WORST 의견을 하나씩 작성하면 1,500명을 선정해 구글 플레이 기프트 코드(3만원)를 제공한다.
리니지2M은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적용하는 ‘인터루드 리메이크IV’를 진행하고 있다. 개발진은 개선 요청 사항을 반영한 업데이트 계획을 8월 13일 라이브 방송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ㅇ.. 컴투스는 게임테일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사전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오는 8월 11일 오후 12시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게임 정식 서비스에 앞서 유저들이 선호하는 캐릭터 닉네임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기회로, 오는 8월 11일 ‘더 스타라이트’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향후 사용할 게임 계정으로 로그인한 후 사전 예약 시 사용한 휴대폰 번호를 인증하면, 정식 출시 전 원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캐릭터명 선점은 게임 속 주요 인물의 이름을 딴 ‘이리시아’, ‘로버’, ‘데커드’, ‘실키라’ 등 4개 월드에서 진행되며, 각 월드당 6개씩 총 24개 서버 중 하나를 골라 참여할 수 있다. 이 중 ‘로버’ 월드는 스트리머 참여 서버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는 계정당 한 번으로 제한되며, 이후 1회에 한해 변경할 수 있다. 선점한 캐릭터명은 정식 출시 후 28일 이내에 이벤트에 참여한 계정으로 접속해야 사용 권한이 유지된다.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사전 예약 페이지 내 ‘스타라이트를 모아라’ 이벤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별 재화 ‘스타라이트’ 3개를 지급한다. ‘스타라이트’는 공식 사이트에서 성장에 도움이되는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하거나, 순금 골드바, 커스텀 PC 등 다양한 실물 경품 응모에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더 스타라이트’는 여러 차원이 얽힌 멀티버스 세계에서 선택받은 영웅들이 ‘스타라이트’를 찾아 나서는 초대형 MMORPG다. 원작자인 정성환 총괄 디렉터가 집필한 네 편의 소설을 기반으로 중세·현대·미래를 아우르는 복합 세계관을 구현했으며, 언리얼 엔진 5 기반 그래픽과 전략적인 충돌 시스템, 지역별 감성을 담은 사운드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깊이 있는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ㅇ.. 넷마블은 삼성전자와 함께 글로벌 게임 행사 ‘게임스컴 2025’에서 PC·모바일 멀티 플랫폼 신작 '몬길: STAR DIVE'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게임스컴’은 매년 여름 독일 쾰른에서 진행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행사로, 올해는 현지 시간으로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다.
'몬길: STAR DIVE'는 ‘게임스컴 2025’ B2C관에 위치한 삼성전자 부스 내 시연 공간을 마련한다. 부스 방문객들은 삼성전자가 올해 3월 출시한 무안경 3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를 통해 '몬길: STAR DIVE'를 플레이할 수 있다.
‘오디세이 3D(Odyssey 3D)’는 별도의 3D 안경 없이도 혁신적인 3D 게이밍 경험을 선사하는 모니터로, 시선 추적(Eye Tracking) 및 화면 맵핑(View Mapping) 기술을 탑재해 게이머에게 최적화된 3D 경험을 제공한다. 넷마블과 삼성전자는 ‘게임스컴 2025’ 부스 내 ‘오디세이 3D’에 최적화된 '몬길: STAR DIVE' 플레이 환경을 마련했으며, 방문객들이 언리얼엔진 5로 개발된 고퀄리티 연출 컷씬과 시원한 전투 액션을 한층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몬길: STAR DIVE'는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삼성전자가 독일 쾰른 내 Dock2 행사장에서 여는 이용자 체험 행사 ‘더 월드 오브 #플레이갤럭시(The World of #PlayGalaxy)’에 참가한다.
행사 현장에는 지난 7월 ‘갤럭시 언팩 2025’에서 베일을 벗은 삼성전자의 최신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7’ 시연대가 마련된다. 이용자들은 8.0형의 대화면과 여기에 최적화된 '몬길:STAR DIVE'를 통해 몰입감 있는 게임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갤럭시 Z 폴드7’은 펼쳤을 때 4.2mm의 두께와 215g의 무게로 역대 갤럭시 Z 폴드 시리즈 중 가장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휴대성과 조작 편의성이 뛰어나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부스 방문객들에겐 마스코트인 ‘야옹이’ 키링 등 '몬길: STAR DIVE' 굿즈를 증정하며, 게임스컴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쾰른메세 전시장과 Dock2 행사장 간 셔틀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지웅 기자 game@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