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이모저모] 신한투자증권-초록우산, '유언대용신탁' 기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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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모저모] 신한투자증권-초록우산, '유언대용신탁' 기부 연다
  • 나아영 기자
  • 승인 2025.10.10 13: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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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경제신문 = 나아영 기자] 신한투자증권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신탁기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고객들이 신탁을 활용해 자산을 체계적으로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목적으로, 양 기관은 유언대용신탁을 통한 기부 방안을 제공하고 아동과 교육기관 지원을 연계한다고 하는데요. 금요일, 금융권 소식을 모았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초록우산과 신탁기부 업무협약 체결.
신한투자증권, 초록우산과 신탁기부 업무협약 체결.

O...신한투자증권, 초록우산과 신탁기부 업무협약 체결

신한투자증권은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신탁기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탁을 활용한 상속 플랜 설계 시 자산을 체계적이고 의미 있게 사회에 환원하려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

신탁기부는 기부자가 자신의 재산을 금융사인 신탁기관에 위탁해 관리·운용하며 수익과 원금을 공익 목적으로 기부하는 나눔 방식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부를 원하는 고객이 유언대용신탁 계약을 통해 쉽게 기부할 수 있도록 방안을 제공한다. 이를 토대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 및 교육기관을 위한 지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신한투자증권은 고객이 신탁을 통해 재단에 기부할 수 있도록 제도 마련 및 실무 지원을 수행한다. 초록우산은 기부자의 의지에 따라 지정된 기부금을 활용해 재단의 사업방향에 맞춰 필요한 지원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권영대 신한투자증권 투자상품본부장은 "금융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토대로 고객의 바람을 반영한 신탁기부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초록우산과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H올원뱅크, 15초 건강측정 서비스 출시.
NH올원뱅크, 15초 건강측정 서비스 출시.

O...NH올원뱅크, 15초 건강측정 서비스 출시

NH농협은행은 농협금융 대표플랫폼 NH올원뱅크에서 얼굴 촬영만으로 심혈관 상태와 스트레스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비대면 헬스케어 서비스 '15초 건강측정'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스마트폰 전면 카메라로 약 15초간 얼굴을 촬영하면 자동으로 건강 상태를 분석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측정 결과를 통해 심혈관 분포, 심박수, 스트레스 지수 및 회복력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매일 기록되는 데이터를 통해 건강 변화와 추이를 손쉽게 비교·관리할 수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NH올원뱅크 고객이라면 누구나 간편하게 건강관리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금융 플랫폼으로서 고객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NK부산은행갤러리, 펭귄·그리움·산책길 담은 전시 연이어 개최.
BNK부산은행갤러리, 펭귄·그리움·산책길 담은 전시 연이어 개최.

O...BNK부산은행갤러리, 펭귄·그리움·산책길 담은 전시 연이어 개최

BNK부산은행은 10일 신창동에 위치한 'BNK부산은행갤러리'에서 예술의 다양한 시각을 담은 감성적인 전시를 잇달아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12일까지 황제영 작가의 개인전 '꿈꾸는 펭귄들-작은 발걸음, 큰 상상'이 열린다. 황 작가는 펭귄을 차가운 극지의 상징에서 따뜻한 유머의 주인공으로 재탄생시켜 위트와 선명한 색감으로 관람객의 기억과 상상을 자극한다.

이어 15일부터 22일까지는 김민정 개인전 '그리움은 그림이 되고..2'가 마련된다. 유화에 매니큐어와 커피가루를 혼합해 독특한 질감을 살린 작품을 통해 일상의 풍경에 다정한 감성을 더하며 삶의 위로와 힘을 전달한다.

23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는 유시호 작가의 개인전 '花路散步(화로산보)'가 열린다. 평범한 산책길 풍경을 고유한 색감과 감성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 일상의 특별함을 발견하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용규 부산은행 경영전략그룹장은 "BNK부산은행갤러리를 통해 앞으로도 더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고, 지역민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 2011년 BNK부산은행갤러리 개관 이후 총 340여회의 전시에 무료 대관을 지원해 왔다. 전담 큐레이터 운영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KB국민카드, KB이숍우화 영상 조회수 500만 달성.
KB국민카드, KB이숍우화 영상 조회수 500만 달성.

O...KB국민카드, KB이숍우화 영상 조회수 500만 달성

KB국민카드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KB이숍우화' 캠페인 영상이 조회수 500만을 돌파했다.

지난 7월 말 티저 영상을 첫 공개한 후 '사장님의 보석함'은 조회수 228만, 8월 공개한 본편 1화 '수수께끼 안경원'은 182만을 넘었다. 지난달 선보인 본편 2화 '요술 과자점'도 123만으로 KB이숍우화 캠페인은 누적 조회수 533만을 기록했다.

영상들은 공개 직후 댓글 창을 통해 다양한 반응을 얻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는 소상공인들에 대한 응원 메시지가 주를 이뤘다.

"작은 손 글씨 한 줄이 이렇게 큰 울림을 줄 수 있다니, 진짜 감동이네요", "감동입니다. 이런 분들이 있기에 아직 대한민국은 따뜻하고, 어린 친구들이 더 살아갈 수 있습니다"라는 칭찬의 메시지가 남겨졌다. "소상공인 사장님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저도 자주 찾아가겠습니다"라는 댓글 등 공감을 넘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찾겠다는 응원의 댓글도 이어졌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지속적인 조회수 증가는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진정성이 국민의 마음에 깊이 와 닿았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행복을 함께 키워가는 동반자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처음 공개된 KB이숍우화 티저 영상 '사장님의 보석함'은 손님이 사장님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긴 실제 메시지를 담았다. 감성적인 음악과 소상공인의 모습을 담은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제작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울림을 일으켰다. 이어 공개한 본편 영상 '수수께끼 안경원', '요술 과자점'에서는 소상공인들의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통해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9월 말 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한 '힘내라 국민' 영상도 조회수 37만을 기록하며 소상공인들의 친근하고 진솔한 모습을 전하고 있다.

 

동양생명 성대규 대표, 직원들과 '우리의 건강한 한끼' 봉사활동 전개.
동양생명 성대규 대표, 직원들과 '우리의 건강한 한끼' 봉사활동 전개.

O...동양생명 성대규 대표, 직원들과 '우리의 건강한 한끼' 봉사활동 전개

지난 7월 우리금융그룹에 편입된 동양생명은 지난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사단법인 '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 산하 영등포쪽방상담소에 방문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300명에게 건강식을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7월 우리금융그룹 자회사로 편입된 지 100일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약 1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어르신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닭곰탕·삼계탕 등 영양 간편식으로 구성된 100개 박스를 영등포쪽방상담소에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우리금융그룹 편입 이후 성대규 대표이사가 처음으로 현장 봉사에 참여한 자리였다. 젊은 직원들이 모여 회사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주니어보드' 멤버들도 함께했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풍성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동양생명은 우리금융그룹의 일원으로 고객은 물론 지역사회와도 따뜻한 가치를 나누는 생명보험사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양생명은 올해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민복지 증진을 위해 올해 5월 서울시와 협력해 보라매공원에 약 710제곱미터 규모의 어린이 정원인 '두 번째 수호천사의 정원'을 조성했다. 독거 어르신을 위한 한파 대비 기프트 박스 전달, 취약계층 아동 대상 어린이 경제·환경 캠프 개최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

O...교보생명, 오페라 '리골레토' 초청 이벤트 실시

교보생명이 고객들에게 문화 예술과 만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보생명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19일까지 오페라 '리골레토'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교보생명의 22번째 문화 예술 이벤트다. 교보생명 홈페이지나 앱에 가입하고 공연 기대평을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S석 2장씩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오는 20일 개별 안내한다.

리골레토는 빅토르 위고의 희곡 '왕의 환락'을 원작으로 한 주세페 베르디의 오페라다. 운명의 장난으로 딸을 잃게 되는 리골레토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베르디의 오페라를 대표하는 걸작으로 꼽힌다.

교보생명은 보험을 넘어 새로운 문화 예술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화 예술 이벤트는 2023년 시작된 이래로 고객들에게 뮤지컬, 연극, 재즈음악극 무료 관람과 해외 탐방 등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 외에도 우수 고객들을 대상으로 '노블리에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클래식 공연 노블리에 콘서트와 포 유 콘서트, 예술 문화 강연과 공연을 결합한 살롱 드 교보, 인문 교양 강좌, 예술 문화 체험, 종합 자산 관리 컨설팅 등이 포함된다.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지난해 8월 창립 66주년을 맞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4 교보 노블리에 콘서트'에 참석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직접 곡을 소개했다.

당시 신 의장은 "고객님들의 한결같은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교보 노블리에 콘서트를 마련했다"며 "여러분께 휴식과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보생명은 올해 영화 오리지널사운드트랙과 오페라, 뮤지컬 등 대중 음악 중심의 콘서트인 더 플레이리스트를 새롭게 선보이기도 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보험에 문화 예술 서비스를 더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삶에 감동을 주고자 한다"며 "앞으로 국내 문화 예술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롯데손보, '국내여행 갈 땐 보험' 출시.
롯데손보, '국내여행 갈 땐 보험' 출시.

O...롯데손보, '국내여행 갈 땐 보험' 출시

롯데손해보험은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를 통해 국내 여행객을 위한 전용 보험 상품인 'CREW 국내여행 갈 땐 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내여행 갈 땐 보험'은 지난 8월 제주도 여행객 전용으로 선보였던 '제주 갈 땐 보험'을 한 단계 확장해 선보인 상품이다. 제주도에만 한정된 보장에 머무르지 않고 국내 전 지역으로 보장 범위를 넓혀 전국 어디서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국내여행 갈 땐 보험'은 만 0세부터 79세까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친구·가족·동호회 등 다양한 고객 수요에 맞춰 최대 10명까지 한 번에 가입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여행 중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해 골절 진단, 수술, 깁스 상해 치료비는 물론 식중독으로 인한 입원 시 입원 일당을 하루에 10만원씩 보장한다. 호텔 투숙 중 발생한 배상책임 사고에 대해서는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한다.

여행 중 집을 비울 때 생길 수 있는 도난 피해에 대비한 보장도 담았다. '주거지 도난 손해' 보장은 내 집에 불법침입, 절도 또는 강도로 인해 발생한 손해를 최대 100만원까지 보장한다. 집 걱정을 덜고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랜이다.

한편, 골프 여행객 수요를 감안한 '골프 플랜'도 마련됐다. 해당 플랜에 가입하면 홀인원 축하 비용을 최대 1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 고객은 여행자 보험의 기본 보장 외에도 홀인원 달성 축하 혜택이 더해져 특별한 여행 경험을 누릴 수 있다.

'국내여행 갈 땐 보험'의 1인당 보험료는 2박3일 기준으로 2000원이다. 골프 플랜을 포함하더라도 최소 2000원대 가격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국내를 여행하는 고객들이 마주할 수 있는 실제 위험 요소를 분석해 생활 속 보장을 강화한 상품"이라며 "안전하고 합리적인 국내 여행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투운용, ACE ETF 리브랜딩 3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한투운용, ACE ETF 리브랜딩 3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O...한투운용, ACE ETF 리브랜딩 3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13일 상장지수펀드 리브랜딩 3주년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2022년 10월 13일 ETF 브랜드를 ACE로 변경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준비한 이벤트는 '커피차'다. 리브랜딩 3주년에 맞춰 여의도역 5번 출구와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건물 근처 2곳에서 커피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커피차 운영시간은 오전 7시부터 3시간이며, 선착순 300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ACE ETF 카카오톡 채널에서 커피 기프티콘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프티콘은 추첨을 통해 3000명에게 제공되며, 상세한 내용은 ACE ETF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후 확인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ACE ETF 성장을 함께한 투자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리브랜딩 이후 53개의 신규 상품을 출시했는데, 이 중 32%인 17개가 1000억원 이상 규모로 성장했다. 지난 2023년 3월 상장한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 ETF는 개인투자자 중심 순매수세가 이어지며 국내 상장된 해외채권형 ETF 중 가장 큰 규모인 2조3189억원을 기록했다.

기상장 상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리브랜딩 직전인 2022년 10월 12일 대비 현재 순자산액이 가장 많이 성장한 ETF 상위 10종목에 ACE ETF가 3개나 이름을 올렸다. 10위권에 3개 이상 상품이 포함된 곳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유일하다. 3개 상품은 ACE 미국S&P500채권혼합액티브 ETF, ACE KRX금현물 ETF, ACE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 ETF로 집계됐다.

ACE ETF의 순자산액은 리브랜딩 직전 대비 579.17% 급증하며 20조원을 돌파했고, 점유율 또한 3.99%에서 8.02%로 올랐다. 2022년 ETF 순자산액이 1조원 이상인 운용사 7곳 중 순자산액이 500% 이상 증가한 곳은 한국투자신탁운용뿐이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리브랜딩 이후 3년간 투자자 분들이 보여주신 관심 덕분에 ACE ETF가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커피차를 준비한 만큼, 쌀쌀한 출근길에 따뜻함을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ACE ETF는 앞으로도 '고객 가치 지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을 적시에 공급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본문에 언급된 상품은 모두 실적배당형으로 운용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나아영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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