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이모저모] 신한은행 땡겨요, 수원특례시와 공공배달앱 도입 위한 업무협약 체결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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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모저모] 신한은행 땡겨요, 수원특례시와 공공배달앱 도입 위한 업무협약 체결 外
  • 이준성 기자
  • 승인 2025.12.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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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경제신문 = 이준성 기자] 신한은행이 수원특례시,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수원형 공공배달서비스 도입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올해 1월 신한은행의 땡겨요가 ‘경기도 공공배달앱 운영사’로 선정된 이후 도내 기초자치단체와 체결하는 첫 협약인데요.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5억원의 보증재원을 특별출연하고, 수원특례시·경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수원특례시 소재 땡겨요 가맹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50억원 규모의 저금리 사업자 대출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화요일, 금융권 소식을 모았습니다. 

 

지난 15일 수원특례시청에서 진행된 ‘수원형 공공배달서비스 도입을 위한 상생협약’ 체결식에서 전성호 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 대표(왼쪽),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가운데),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신한은행]
지난 15일 수원특례시청에서 진행된 ‘수원형 공공배달서비스 도입을 위한 상생협약’ 체결식에서 전성호 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 대표(왼쪽),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가운데),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신한은행]

O···신한은행 땡겨요, 수원특례시와 공공배달앱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한은행은 지난 15일 수원특례시 팔달구 소재 수원특례시청에서 수원특례시,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수원형 공공배달서비스 도입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성호 신한은행 땡겨요 대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올해 1월 땡겨요가 ‘경기도 공공배달앱 운영사’로 선정된 이후 도내 기초자치단체와 체결하는 첫 협약으로, 수원특례시에 공공배달앱을 도입해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고 배달 플랫폼 이용 부담이 큰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민생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신한은행 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을 슬로건으로, 2% 수준의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땡겨요에 입점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자체 및 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한 ‘땡겨요 이차보전대출’을 통해 금융지원 지역을 지속 확대하며 포용금융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5억원의 보증재원을 특별출연하고, 수원특례시·경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수원특례시 소재 땡겨요 가맹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50억원 규모의 저금리 사업자 대출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수원특례시는 해당 대출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포인트 이자 지원을 제공해 실질적인 금융비용 부담 경감에 나선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땡겨요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공공·민간 협업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수원시를 시작으로 경기도 내 다른 기초자치단체와도 파트너십을 강화해 더 많은 고객과 소상공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땡겨요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운영사로 선정된 이후 땡겨요 앱 내 지역화폐 결제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등 각종 지역자치단체 연계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현대자동차 강남대로 사옥에서 진행된 ‘현대자동차-신한은행 제휴 적금 상품 출시 및 맞춤형 자동차 금융 상품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장호식 신한은행 CIB그룹장(오른쪽)과 김승찬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신한은행]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현대자동차 강남대로 사옥에서 진행된 ‘현대자동차-신한은행 제휴 적금 상품 출시 및 맞춤형 자동차 금융 상품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장호식 신한은행 CIB그룹장(오른쪽)과 김승찬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신한은행]

O···신한은행, 현대자동차와 자동차 금융 상품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한은행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현대자동차 강남대로 사옥에서 현대자동차와 자동차 금융 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장호식 신한은행 CIB그룹장과 김승찬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이 참석해 양사 간 협력 확대와 공동 상품 개발에 대한 의지를 공유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제휴 적금 상품 출시를 위한 공동 기획 및 개발 ▲상품 출시 후 양사 채널을 활용한 홍보 협업 ▲제휴 자동차 금융 상품의 기획·개발·홍보를 위한 협업 등 폭넓은 영역에서 시너지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양사는 내년 초 제휴 적금 상품 출시를 목표로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후 상품에 대한 홍보도 협력해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전국적인 금융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 접점을 확장하고 현대자동차는 폭넓은 차종 라인업과 판매채널을 바탕으로 자동차 구매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현대자동차와의 협업은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차별화된 자동차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공=우리금융그룹]
[제공=우리금융그룹]

O···우리금융,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역량 입증... CDP 평가 리더십 등급 획득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우리금융캐피탈은 16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이하 CCM)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업계 최초로 8회 연속 CCM 인증을 획득했다고 이날 밝혔다.

CCM 인증은 기업의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개선하는지를 기획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심사해 평가하는 국가 공인 제도다. 8회 연속 인증을 유지한 사례는 금융권에서 매우 드물다는 게 우리금융의 설명이다.

우리금융캐피탈은 2011년 첫 CCM 인증 이후 지속적으로 소비자중심경영 체계를 고도화해 왔으며, 2023년 ‘명예의 전당’ 헌액에 이어 올해도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 심사를 통과해 소비자 중심 기업 문화의 확고한 정착을 인정받았다.

그동안 우리금융캐피탈은 CEO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소비자보호 시스템 구축과 고객응대 품질 혁신에 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표준고객응대매뉴얼’ 도입 및 금융취약계층 보호 등 현장 중심의 실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최근 3년간 고객만족도는 92.4점까지 상승했고 대외 민원은 월평균 6건 이하로 관리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뒀으며, 이번 인증으로 소비자중심경영이 기업 시스템에 깊이 뿌리내린 모범 사례임을 입증했다.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는 “업계 최초 8회 연속 인증은 고객의 목소리를 경영 최우선 가치로 삼은 모든 임직원의 노력이 빚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고객 만족을 위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강화해 소비자 중심 경영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향후 우리금융캐피탈은 ▲고객 여정 중심의 보호 프로세스 고도화 ▲데이터 기반 정밀 분석 ▲디지털 민원 예방 시스템 강화 등을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경영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제공=카카오뱅크]
[제공=카카오뱅크]

O···카카오뱅크, 전북은행과 공동대출 '같이대출' 출시

카카오뱅크는 전북은행과 함께 공동대출 상품인 '같이대출'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이대출은 카카오뱅크와 전북은행이 대출금을 절반씩 분담해 취급하는 상품이다. 고객이 카카오뱅크 앱에서 대출을 신청하면 두 은행이 각각 대출 심사를 실시한 뒤 함께 대출 한도와 금리를 결정해 취급하는 구조다. '같이대출'은 지난 4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았다.

카카오뱅크와 전북은행은 각자의 신용평가역량과 심사 노하우를 함께 활용해 고객에게 보다 유리한 금리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같이대출'은 급여소득자 대상 신용대출 상품으로 한도는 최대 2억원이다. 금리는 연 4.486% ~ 6.794%(이달 16일 기준)이며, 대출 상환방식은 만기일시상환과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면제한다.

대출 신청뿐만 아니라 대출 관리 서비스까지 카카오뱅크 앱에서 제공한다. 고객은 대출금에 대한 원리금 상환,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등 대출 관리 서비스 일체를 카카오뱅크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카카오뱅크의 플랫폼 역량을 기반으로 전북은행과 협력해 양사의 경쟁력과 금융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 공동대출 대상 상품 확대를 검토하는 등 지방은행과의 협업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제공=KB라이프]
[제공=KB라이프]

O···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 조혈모프렌즈 5기 활동보고회 성료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조혈모프렌즈 5기 활동보고회‘를 개최하고, 8개월간 이어진 조혈모프렌즈 5기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보고회는 ▲5기 활동보고 및 참여자 소감 공유 ▲우수활동자 시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조미진 사무국장을 비롯한 사회공헌위원회 생명나눔사업단 위원들과 대학생 서포터즈 조혈모프렌즈 5기 12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조혈모프렌즈 5기는 조혈모세포 기증, 장기기증, 헌혈 등 생명나눔을 주제로 총 49건의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며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운영했다. 인천대학교와 전남대학교 총학생회와 협업한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MZ세대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냈고, 팔로워 1300명 이상을 확보하는 등 디지털 기반의 인식개선 활동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중앙대학교, 숭실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학생회와 협력해 조혈모세포 기증희망등록 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했다. 조혈모 OX퀴즈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현장에서 총 91명의 기증희망등록을 이끌어내며 실질적인 생명나눔 확산에 기여했다.

아울러 조혈모프렌즈 1기부터 5기까지 활동한 대학생 서포터즈 총 22명은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와 함께 알럼나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혈액암 환우를 위한 항암비니를 직접 제작해 서울아산병원에 전달하며, 조혈모프렌즈 프로그램이 기수를 넘어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 관계자는 “조혈모프렌즈 5기는 주도적으로 참여한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다채로운 활동이 어우러져 생명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렸다”며 “앞으로도 KB라이프는 생명을 존중하는 보험사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고객의 평생 행복파트너’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생명나눔, 시니어 지원, 취약계층 보호, 청년 자립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금융과 복지를 연결하는 ESG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포용금융 실천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제공=두나무]
[제공=두나무]

O···두나무, '디지털 치유정원 공모전' 시상식 개최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산림청, 서울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과 함께 ‘디지털 치유정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15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최영태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이수민 두나무 ESG임팩트 실장,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디지털 치유정원은 두나무가 디지털 기술력을 활용해 탄생시킨 가상의 숲이자 몰입형 힐링 공간이다. LED 기반 미디어 파사드(Media Facade)에 풍경을 재현하고 소리, 향기, 온도 등 감각적 연출을 더해 실제 숲에 있는 듯한 심리·정서적 치유를 선사한다. 최근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간 동안 3만4638명이 방문하며 도심 속 자연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미래 정원’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치유정원의 효과 증진을 위해 기획됐다. 공모 부문은 ▲공간 모델 제안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두 가지로 구성됐다. 1차 서류 심사와 전문가 멘토링, 2차 프레젠테이션(PT) 심사를 거쳐 총 6개 팀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산림청장상)은 고려대학교 생태조경 융합전공 소지원·장주원 학생,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김서연 학생, 한성대학교 모바일소프트웨어·웹공학과 류현성 학생으로 구성된 CALLA팀이 수상했다.

CALLA팀은 자연의 작은 부분이 전체와 유사한 형태를 이루는 기하학적 구조 ‘프랙탈(Fractal)’을 모티브로, AI(인공지능)와 NFT(대체불가능토큰)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 치유 공간 모델 ‘마이 프랙탈 가든(My Fractal Garden)’을 선보였다.

마이 프랙탈 가든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해 실제 식물과 교감하는 것은 물론 개인의 생체 데이터와 식물이 가진 고유 주파수를 결합한 파동을 영상화해 프랙탈 이미지를 생성한다. 생성된 각각의 프랙탈 이미지는 NFT로 변환, 디지털 숲을 이루는 프랙탈 트리(Fractal Tree)로 확장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식물과의 교감은 물론 자연 그 자체로 녹아드는 원초적 치유를 체험할 수 있다. 심사위원단은 “서로 다른 학문의 경계를 허물고 자연과 기술의 조화를 이뤄낸 모범적 융합 사례”라며 호평했다.

최우수상(서울시장상)에는 XR(확장현실)과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박정혁 씨의 ‘Calm Re:turn - 나의 속도를 되돌리는 디지털 치유정원’이 선정됐다. 직장인을 위해 설계한 부스형 정원으로, 설문 데이터에 따라 영상·조명·향기 등을 조절해 제한된 공간 안에서도 극대화된 치유 경험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AI로 실시간 심리를 반영하는 ‘휴식 정원’ 콘텐츠, 고령층을 위한 XR 식물 식재 체험 플랫폼 등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수상작은 실제 디지털 치유정원 운영에 반영, 향후 시민·기관 대상 치유 프로그램 고도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치유정원의 지향처럼 기술이 자연을 어떻게 재현하고 확장시킬 수 있는지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기술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제공=국민카드]
[제공=국민카드]

O···국민카드, KB Pay 고객 대상 연말 이벤트 실시

KB국민카드는 KB Pay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연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KB Pay를 이용하는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5년 마지막 행운을 잡아라!’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KB Pay 앱에서 응모 가능하다. 행사 기간 동안 이벤트에 응모한 뒤 PUSH 동의를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폰 17 Pro(1명), KB Pay 머니쿠폰 10만원(5명), KB Pay 머니쿠폰 1만원(25명), KB Pay 머니쿠폰 1천원(500명) 등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 기간 내 KB Pay를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추첨기회 3회, KB Pay로 결제한 고객에게는 추첨기회 2회를 추가로 각각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KB Pay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준성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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