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모바일용 ‘바이오 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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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모바일용 ‘바이오 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국내 출시
  • 이준혁 기자
  • 승인 2026.02.0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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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글로벌 출시 이후 좋은 평가 받은 생존 전략 게임
바이오 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사진=조이시티]

조이시티가 5일, 국내 및 대만에 ‘바이오 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출시했다.

‘바이오 하자드’는 1996년 게임으로 최초로 탄생한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공포 게임의 대명사다. ‘바이오 하자드’는 게임의 성공 이후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으로 탄생하며 공포 게임의 대표 IP로 평가받고 있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재미와 완성도를 한국과 대만 유저분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안정적인 서비스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전략 게임 팬들에게 오랜 기간 사랑받는 타이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바이오 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지난해 11월, 국내와 대만을 제외하고 글로벌 지역에 선출시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사전등록 당시 200만명을 넘어선 후 정식출시 당시에는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15개 국가 이상에서 모바일 게임 스토어 인기게임 1위를 기록했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바이오 하자드’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직관적인 조작을 통해 진입 장벽은 낮추고 전략 게임의 재미를 강조하여 전 세계 사용자들과 협력, 경쟁하며 생존을 건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세계관 역시 원작을 상징하는 라쿤 시티를 배경으로 하는 평행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한편 오는 27일에는 2월 최대의 기대작으로 평가받는 ‘바이오 하자드 레퀴엠’이 출시를 앞두고 있어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에 대한 관심은 계속 높아지고 있다.

’바이오 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이 국내와 대만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준혁 기자  gam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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