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가 은하계 재해 시즌2’의 마지막 스토리와 함께 신규 전투원 ‘리타’를 선보입니다. 이와 함께 시즌 콘텐츠를 플레이하고 획득한 재화로 다양한 보상과 교환할 수 있는 ‘보급 상점’에는 ‘신호 증폭 앵커’와 ‘프리즘 렌즈’ 등 보상이 추가됐습니다.
데브시스터즈가 개발 중인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 명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쿠키런 IP기반 게임 중 최초의 기록입니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를 기념해 정식 출시 이후 사전 등록자 전원에게 인게임 재화 ‘무지개 크레딧’을 총 3천 개 지급할 예정입니다.
ㅇ..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가 ‘은하계 재해 시즌2’의 마지막 스토리 ‘마음, 약속’을 업데이트하고 신규 전투원 ‘리타’를 추가했다고 19일(목) 밝혔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강력한 힘을 가진 ‘신수의 알’을 둘러싸고 함장(주인공) 일행과 ‘티아나’의 대립이 심화되고 그동안 수수께끼의 인물로 등장한 ‘리타’의 정체가 밝혀진다.
스토리를 비롯한 시즌 콘텐츠를 플레이하고 획득한 재화로 다양한 보상과 교환할 수 있는 ‘보급 상점’에는 ‘신호 증폭 앵커’와 ‘프리즘 렌즈’ 등 보상이 추가됐다. 또한, 이용자들이 PVE 전투를 플레이하고 랭킹을 겨룰 수 있는 ‘대균열’ 후반기도 오는 4월 8일까지 오픈 된다.
지난 2월 업데이트에서 최초로 선보인 ‘환경 변수’ 시스템의 기능도 한층 확장된다. 활성화시킬 수 있는 스킬 트리 항목들이 추가되어 전투 강화 효과 제공, 신규 미확인 구역 해제, 신의 망치 추가 사용 등이 가능해진다.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이번 시즌 카오스 탐사의 방식이나 재미를 취향에 맞게 디자인할 수 있다.
스토리 추가와 함께 신규 전투원 ‘리타’도 업데이트 됐다. 리타는 정의 속성의 사이오닉 전투원으로 스킬을 통해 고유의 행동 포인트를 생성함으로 써 파티의 행동 포인트 소모량을 줄이며 높은 비용의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비용이 높은 카드를 가진 전투원과 조합하면 사용한 카드의 비용에 비례해 리타 고유 행동 포인트 생성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좋은 시너지가 기대된다. 또한, 리타와 함께 업데이트 된 신규 파트너 ‘아이비’는 사이오닉 전투원에게 배치하면 담당 전투원이 행동 포인트 2이상의 고 비용 공격 카드 사용 시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제공한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신규 스토리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괴물들의 투기장’ 이벤트는 게임 내 등장하는 다양한 몬스터를 사냥해 몬스터 카드를 획득하고 이를 조합해 투기장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다. 오는 4월 8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크리스탈과 프리즘 렌즈를 포함한 성장 재화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전투원 리타와 함께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고 보상을 획득하는 ‘우주 만물의 기록자’ 이벤트도 진행되며 출석 이벤트 등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ㅇ..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에서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 명을 달성했다.
이로써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가 지금까지 선보인 타이틀 중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 명을 넘긴 최초의 타이틀이 됐다. 데브시스터즈는 사전 등록자 300만 명 달성 기념으로 정식 출시 이후 사전 등록자 전원에게 인게임 재화 ‘무지개 크레딧’을 총 3천 개 지급할 예정이다.
쿠키런: 오븐스매시 출시에 대한 글로벌 유저의 관심도는 공식 SNS 구독자 수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국영문 공식 유튜브 채널은 사전 등록을 시작하며 설정했던 구독자 수 달성 보상 목표치인 10만 명을 훌쩍 넘긴 15만 명에 달한다. 이에 따라 유저들은 출시 후 최대 4만 원 상당의 재화를 받게 된다.
이달 26일 정식 출시되는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특유의 캐주얼하고 직관적인 액션에 시리즈 최초로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결) 대전의 재미를 더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모드에서 개성 넘치는 쿠키들을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ㅇ.. 넥슨은 19일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의 서비스 30주년을 기념하는 일러스트와 로고를 공개했다.
1996년 출시해 올해 서비스 30주년을 맞이한 ‘바람의나라’는 4월 30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30년의 역사를 기념하는 일러스트와 로고를 제작했다. 일러스트는 ‘바람의나라’가 30년 동안 쌓아온 다채로운 콘텐츠를 한국적 개성이 두드러지는 책가도 형태로 그렸으며, 로고는 30년의 역사를 쌓은 ‘바람의나라’ 서비스를 앞으로도 계속 이어간다는 의미의 라인아트 형태로 꾸몄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는 ‘바람의나라’ 속 1996년의 다람쥐가 쏘아올린 폭죽이 2026년의 오늘에 도달하는 과정을 로고 플레이로 표현했다.
넥슨은 ‘바람의나라’ 30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앞두고 4월 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기념 일러스트를 활용한 티징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드밴트 캘린더 콘셉트로 2주 동안 매일 한 개의 미션을 공개할 예정으로, 14개 미션을 모두 완료한 이용자에겐 추첨을 통해 ‘바람의나라’ 30주년 기념 필름 카메라 또는 3만 ‘넥슨캐시’를 선물한다.
한편, 오는 4월 ‘바람의나라’는 신규 지역 ‘신라’와 신규 직업 ‘흑화랑’을 포함한 30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한다. 최대 레벨을 950까지 확장하고 9차 승급을 도입해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며, 신규 레이드 5단계 2종, 신규 전설 장비 ‘브리트라’, 신규 협동 콘텐츠 ‘괴력난신’, 신규 성장 시스템 ‘신력’ 등 성장 탄력과 새로운 재미를 부여하는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도 추가할 계획이다.
이지웅 기자 game@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