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방향성 및 BM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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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방향성 및 BM 공개
  • 이준혁 기자
  • 승인 2026.10.08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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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패키지 게임으로 판매하며 P2W 요소는 없어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사진=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가 오픈월드 액션 MMORPG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에 대한 방향성을 공개했다.

엑스엘게임즈는 8일, 유튜브를 통해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의 주요 콘텐츠와 비즈니스 모델, 얼리 액세스 이후의 계획 등에 대해 설명했다. 

함용진 총괄 PD는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은 경쟁보다는 탐험과 협력이 주가 되는 게임이다. 혼자 세계를 탐험하고 발견하는 재미와 다른 사용자와 서로 도움을 주고 받고 함께 도전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은 오픈월드를 기반으로 하는 액션 MMORPG다.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은 패키지 판매를 기본으로 한다. 게임을 구매 후 플레이 가능하며, 추가 결제를 통해 캐릭터의 공격력을 높이는 등 P2W 요소는 없다고 밝혔다.

또한 얼리 액세스 시에는 별도의 유로 상점을 운영하지 않을 것이며, 게임의 재미와 안정적인 재미를 제공하고, 향후 유료 상점을 도입할 경우 추가 콘텐츠와 캐릭터 외형 꾸미기, 편의성 관련 상품 등을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료 상품을 오픈할 경우에도 캐릭터 성장에 유리한 상품은 판매하지 않을 방침이다. 캐릭터 성장에 관한 부분은 모두 게임 플레이를 통해 얻을 수 있다.

현재 개발 중인 빌드는 격투, 야성, 마법, 철벽 등 4개 클래스가 있고, 액션 MMORPG답게 상대의 움직임을 보며 회피하거나 패링하는 등 액션이 강조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날틀을 통한 비행과 수중 탐험, 하우징, 무역 등 다양한 콘텐츠도 준비 중이다.

엑스엘게임즈는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스팀넥스트페스트에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을 출품한다. 해당 기간 동안 체험판을 공개하여 사용자가 플레이할 수 있고, 기존 네트워크 테스트에서 공개했던 콘텐츠에 신규 던전과 PVP도 공개한다.

게임 테스트는 별도의 신청 없이 스팀 계정만 있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준혁 기자  gam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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