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기획 [녹경 단독] [CEO 포커스] [ESG경영] [ESG 뛰는 사람들] [ESG 특별기획] [데이터뉴스룸] 피플&리더즈 [ESG 설문] 균형발전 서울&경기 강원 충청 부울경 대구&경북 호남 사회 일반 디지털 혁신 AI&빅데이터 뉴디바이스&소프트웨어 5G&6G 모바일 VR AR & 게임 디지털금융&핀테크 NFT & 가상화폐 로봇&스마트팩토리 우주&사이언스 함께하는 ESG 경제 지배구조 개선 사회공헌 ESG트렌드 ESG 정책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 에너지 전체기사
댓글 26 댓글입력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내용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이 로봇방지 인증은 구글 정책에 따라 2분만 유효합니다. × 최신순 추천순 달무리 2024-02-02 18:52:49 더보기 삭제하기 은행이 금융을 잘 모르는 일반인을 현혹해서 상품에 가입한 것인데 이것을 투자라고 하면 세상 사기꾼들도 죄가 없는 겁니까? 대한민국 2024-02-02 18:17:09 더보기 삭제하기 은행에 어떤 상품이 있는지도 모르고, 가입 기준이 어떤지도 모릅니다. 은행에서 처음 가입 시부터 가입 가능한지를 제대로 파악하고, 말 그대로 "적합성의 원칙"과 "적정성의 원칙"대로만 살폈어도 가입하지 못했을 것이고, 이 사태로 피해볼 일도 없었을 겁니다. 은행은 수수료 수익과 실적 때문에 ELS라는 짜놓은 판메 고객들을 끼워놓은 것입니다!!! 바 2024-02-02 17:54:21 더보기 삭제하기 계약 무효화하라. 로펌선임 2곳마련 금감원은 지켜보고 돈 안주겟다는 굳건한 자세 서민을 죽으라고 몰아치네. 돈앞에 장사없다더니 은행이 민생안정 소비자보호 말로만 하고 돌아서선 변호사 선임하고 권력으로 서민 무력화시키네. 주신12 2024-02-02 19:06:03 더보기 삭제하기 사기가입시킨16만가입자가지켜보고있다 은행은판매자책임지고계약무효해야하고 이런상품을만든증권사도책임회피하지말고 금감뭔도본연의책무다하기바란다 이인경 2024-02-02 19:17:57 더보기 삭제하기 투자자 책임 원칙 운운하기전에 금소법 위반이 우선이라본다.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은행을 믿는 고객을 사기친거니 100프로 원금 보상이 답이다!! 다신 은행에서 설명조차 어려운 고위험상품 판매는 없어져야 한다!! 처음처음123456다음다음끝끝
대한민국 2024-02-02 18:17:09 더보기 삭제하기 은행에 어떤 상품이 있는지도 모르고, 가입 기준이 어떤지도 모릅니다. 은행에서 처음 가입 시부터 가입 가능한지를 제대로 파악하고, 말 그대로 "적합성의 원칙"과 "적정성의 원칙"대로만 살폈어도 가입하지 못했을 것이고, 이 사태로 피해볼 일도 없었을 겁니다. 은행은 수수료 수익과 실적 때문에 ELS라는 짜놓은 판메 고객들을 끼워놓은 것입니다!!!
바 2024-02-02 17:54:21 더보기 삭제하기 계약 무효화하라. 로펌선임 2곳마련 금감원은 지켜보고 돈 안주겟다는 굳건한 자세 서민을 죽으라고 몰아치네. 돈앞에 장사없다더니 은행이 민생안정 소비자보호 말로만 하고 돌아서선 변호사 선임하고 권력으로 서민 무력화시키네.
주신12 2024-02-02 19:06:03 더보기 삭제하기 사기가입시킨16만가입자가지켜보고있다 은행은판매자책임지고계약무효해야하고 이런상품을만든증권사도책임회피하지말고 금감뭔도본연의책무다하기바란다
이인경 2024-02-02 19:17:57 더보기 삭제하기 투자자 책임 원칙 운운하기전에 금소법 위반이 우선이라본다.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은행을 믿는 고객을 사기친거니 100프로 원금 보상이 답이다!! 다신 은행에서 설명조차 어려운 고위험상품 판매는 없어져야 한다!!
추천기사 [단독] 삼성전자, 美 옥스믹 AI 커스텀SoC 설계…Arm 이어 고객 확대 [단독] 삼성전자, 美 옥스믹 AI 커스텀SoC 설계…Arm 이어 고객 확대 반도체주 또 폭락, 지금 팔아야 하나...증권가 "단기 악재, 저가 매수 기회" 반도체주 또 폭락, 지금 팔아야 하나...증권가 "단기 악재, 저가 매수 기회"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후 미국 증시 깜짝 반등한 이유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후 미국 증시 깜짝 반등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