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레이더] 프랑스에서 대한민국을 외친다... 롯데, 파리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개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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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레이더] 프랑스에서 대한민국을 외친다... 롯데, 파리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개최 등
  • 양현석 기자
  • 승인 2025.05.0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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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롯데가 12일부터 13일 이틀간 프랑스 파리에서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를 개최합니다.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 수출·수입상담회를 진행하고 '파리 종합 전시회'에 홍보관도 마련해 판촉을 도울 예정인데요. 본행사에 앞서 4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는 대기업 최초로 '프랑스 파리 종합 전시회'에 홍보관을 마련해 유럽 시장 검증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일본 사업 대형화를 위해 치바현에 신규 만두공장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새 공장은 약 1000억원을 투자해 치바현 키사라즈시 ‘카즈사 아카데미아 파크’ 내 축구장 6개 크기 넓이의 부지에 연면적 약 8200㎡ 규모로 건설되며, 오는 7월 완공 후 9월부터 ‘비비고 만두’를 생산해 일본 전역에 공급할 예정인데요. CJ제일제당은 이 공장에서 기존 대표 제품인 ‘비비고 왕교자’와 함께 소비자의 조리편의성을 강화한 신제품 등을 출시해 새로운 시장 트렌드를 이끌고, 일본 냉동만두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스타벅스가 오는 6월 17일부터 새로운 스타벅스 리워드를 선보이는 등 어버이날인 오늘(8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롯데는 12일부터 13일 이틀간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를 개최하고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수출·수입상담회를 진행한다. 본행사에 앞서 4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대기업 최초로 '프랑스 파리 종합 전시회'에 홍보관을 마련해 유럽 시장 검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사진=롯데지주]
롯데는 12일부터 13일 이틀간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를 개최하고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수출·수입상담회를 진행한다. 본행사에 앞서 4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대기업 최초로 '프랑스 파리 종합 전시회'에 홍보관을 마련해 유럽 시장 검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사진=롯데지주]

○.. 롯데는 12일부터 13일 이틀간 프랑스 파리에서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이하 브랜드 엑스포)를 개최한다. 브랜드 엑스포는 롯데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함께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해외 현지에서 제품 전시회 및 수출·수입상담회를 지원한다.

브랜드 엑스포는 롯데홈쇼핑,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등 롯데 계열사가 참여해 국내 파트너사의 상품을 해외에 알리고, 해외 현지의 우수 상품을 국내에 소개하는 등 한국과 세계 소비시장 간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브랜드 엑스포는 2016년 대만에서 처음 개최했으며, 이후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멕시코 등 17개국에서 국내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도왔다. 지난해까지 총 1460여 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약 1만 건의 상담을 진행했고, 상담 실적은 10억9000만 달러(한화 약 1조6000억원)에 달한다.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이번 브랜드 엑스포에는 유럽 진출을 노리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 50개사가 참여한다. 뷰티부터 푸드, 패션, 라이프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제품 시연 및 전시에 나서 K-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높아진 현지 유통업체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브랜드 엑스포의 수출상담회에는 행사가 열리는 프랑스를 비롯해 독일, 스페인 등 유럽 13개국의 유통업체 담당자가 참여한다. 수출상담회 자리에서는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결정된 국내 중소기업과 현지 유통업체가 상담을 진행하며 유럽 시장 진출 노하우와 제품 현지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행사 기간 롯데홈쇼핑, 롯데백화점, 롯데웰푸드 등 롯데 5개 계열사의 바이어들은 프랑스 업체들과 만나 국내 진출을 지원하는 수입상담회에 참여한다. 롯데홈쇼핑은 9일부터 12일까지 프랑스 현지에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며 브랜드 엑스포에서 현지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상품과 우수 프랑스 상품을 국내 고객에게 소개한다.

롯데와 브랜드 엑스포 참여 국내 중소기업들은 본 행사에 앞서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진행되는 ‘프랑스 파리 종합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다. 전시 부스는 브랜드 엑스포 참여 기업의 제품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홍보와 판매까지 병행해 각 제품의 시장성을 실질적으로 검증한다. ‘프랑스 파리 종합 전시회’는 12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유럽 최대 규모의 종합 전시회다. 전시회는 전 세계 뷰티, 푸드, 가전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선보이고 교류하는 자리로 올해는 40개국 1200개 기업이 참여하며 4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 관계자는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는 그룹이 진행하는 대표적인 동반성장 프로그램으로 독자적인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이 세계 시장의 문을 두드릴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경성 KOTRA 사장은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속에서 보수적인 유럽 소비재 시장을 공략할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며 “KOTRA는 선진시장 진출 경험을 보유한 대기업과 협력하여 우리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과 시장 다변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CJ제일제당이 해외 생산 역량을 확대하며 ‘K-푸드 글로벌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일본 치바현(県)에 신규 만두 공장을 구축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선제적 투자로 생산 인프라를 강화하며 일본 사업 대형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새로 짓는 공장은 약 1000억원을 투자해 치바현 키사라즈시(市) ‘카즈사 아카데미아 파크’ 내 축구장 6개 크기 넓이의 부지(4만2000㎡)에 연면적 약 8200㎡ 규모로 건설된다. 이 공장에는 최첨단 생산라인이 들어서며, 오는 7월 완공 후 9월부터 ‘비비고 만두’를 생산해 일본 전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일본에 확산되고 있는 새로운 ‘K-트렌드’를 동력으로 삼아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미래 성장의 기회를 잡는다는 방침이다. 일본은 기존 K-팝과 K-콘텐츠 중심의 ‘한류’를 넘어 최근에는 K-푸드 등을 앞세운 한국의 생활문화가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올해 첫 글로벌 현장경영으로 일본을 방문, “일본에 다시 불붙은 한류 열풍은 K-컬처 글로벌 확산의 결정적인 기회로, 비비고 등 이미 준비된 일본 사업들이 이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면서, “현지화와 글로벌 인프라 구축을 가속화해 경쟁력을 높여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CJ제일제당은 생산기지 구축을 통해 일본 냉동만두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성장세로 접어든 현지 식품사업을 본격 대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연간 1조1000억원에 달하는 일본의 냉동만두 시장은 ‘비비고 만두’와 유사한 ‘교자’의 비중이 절반을 넘는다는 점이 사업 성장의 큰 기회가 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CJ제일제당은 이 공장에서 기존 대표 제품인 ‘비비고 왕교자’와 함께 소비자의 조리편의성을 강화한 신제품 등을 출시해 새로운 시장 트렌드를 이끌 예정이다.

현재 일본에서는 CJ제일제당의 비비고 만두, 냉동김밥, K-소스 등이 이온(AEON), 코스트코, 아마존, 라쿠텐 등 주요 유통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 특히, 2023년 전 세계 국가 중 일본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 ‘비비고 김밥’은 이온과 코스트코를 중심으로 지난해 약 250만개가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치바 공장이 하반기 가동을 시작해 만두 생산역량이 강화되면 CJ제일제당 일본 식품사업의 질적∙양적 도약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선제적인 해외 현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다시 불붙고 있는 ‘K-트렌드’의 기회를 잡고,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을 포함한 CJ제일제당의 해외 식품사업 매출은 2019년 3조1540억원에서 지난해 5조5814억원으로 5년 간 77% 성장했다. 같은 기간 전체 식품 매출에서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39%에서 49%로 늘며 식품사업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맞춤형 고객 혜택 강화와 수혜 대상 확대를 위해 멤버십 회원 제도인 ‘스타벅스 리워드’를 14년 만에 재단장한다.

오는 6월 17일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스타벅스 리워드는 골드 회원의 쿠폰 선택지를 제조 음료, 푸드, MD 등으로 대폭 확대하고 기존 골드 회원에 한정됐던 적립 별 쿠폰 교환 기능을 그린 회원까지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스타벅스 리워드는 웰컴, 그린, 골드 등급으로 구성되어 있다. 웰컴 등급 회원이 별 5개를 모으면 그린 등급으로 전환되며, 그린 등급 회원이 별 25개를 추가로 모으면 골드 등급으로 승격된다.

현재 골드 회원에게는 별 12개 적립 시 제조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무료음료쿠폰이 자동 발행되거나, ‘Magical 8 star’ 프로그램 이용 시 별 8개를 적립하면 카페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오늘의 커피, 아이스 커피로 교환할 수 있는 무료음료쿠폰이 자동 발행되고 있다.

개편된 스타벅스 리워드에서 골드 회원은 기존처럼 별 8개와 12개로 무료음료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적립 별을 활용해 음료 사이즈업 또는 정해진 금액만큼 푸드 혹은 MD를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으로 직접 교환할 수 있게 된다.

기존 적립 별 쿠폰 교환이 제한됐던 그린 등급도 스타벅스 리워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앞으로 그린 등급 회원은 골드 회원과 같이 적립 별을 활용해 사이즈업 쿠폰이나 카페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오늘의 커피, 아이스 커피로 교환할 수 있는 무료음료쿠폰을 발행할 수 있다.

음료, 푸드, MD, 사이즈업 등 다양한 선택지가 생기는 만큼 개편 이후로는 쿠폰 자동 발행은 중단되고 그린, 골드 회원은 적립한 별 개수에 맞춰 직접 원하는 쿠폰으로 교환하게 된다. 

스타벅스는 이번 리워드 개편에 맞춰 기존 이벤트 형태로 이어오던 Magical 8 star를 정규 프로그램으로 전환한다. 파일럿 테스트로 선보인 Magical 8 star가 지난 1년 동안 성공적으로 자리잡으면서 고객의 선택권이 크게 확대됐다는 판단이다.

스타벅스는 스타벅스 리워드에 가입한 회원 수가 1400만명을 넘어선 만큼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고객이 멤버십 프로그램을 더욱 활발히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국내를 대표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스타벅스 이상미 마케팅담당은 “앞으로는 그린 등급도 스타벅스 리워드를 이용할 수 있게 돼 고객 활동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고객 이용 패턴과 반응을 면밀히 분석해 리워드 프로그램 만족도를 꾸준히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LOTTE ON)이 오는 5월 8일부터 21일까지 14일간 뷰티 세일 라인업 ‘뷰세라’와 패션 세일 라인업 ‘패세라’ 행사를 연합하여 진행한다. ‘뷰세라’는 뷰티 세일 라인업을, ‘패세라’는 패션 세일 라인업을 의미하며, 두 행사를 통합해 더욱 풍성한 쇼핑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뷰세라X패세라 연합 행사는 지난 3월 단독으로 선보였던 ‘뷰세라’ 행사 성과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실제로 3월 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뷰세라 기간 동안 롯데온 뷰티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5% 증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 롯데온은 이를 바탕으로 5월부터 패션과 뷰티를 결합한 대형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하반기에도 9월과 11월 두 차례 추가 연합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뷰세라X패세라’ 연합 행사 기간 동안 패션 및 뷰티 상품을 대상으로 다양한 고객 혜택을 마련했다. 롯데온 첫 구매고객에게는 엘포인트(L.POINT) 3000점을 지급하며, 매일 한정 수량으로 ‘오늘의 특가’에서 뷰티와 패션 카테고리의 인기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

플래그십스토어 찜 이벤트도 진행된다. 1주차에는 뷰세라·패세라 참여 스토어 15개를 찜하면 엘포인트 1000점을, 1·2주차 총 30개 스토어를 모두 찜할 경우 최대 3000점을 적립할 수 있다.

럭키박스 이벤트에서는 패션 부문의 유아동·언더웨어 브랜드 중심 초특가 럭키박스와 뷰티 부문의 롯데온 단독 구성으로 최대 78% 할인 혜택을 담은 20개 브랜드 럭키박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롯데온 김다솜 뷰티마케팅팀장은 “지난 뷰세라 단독 행사에서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매출 상승을 확인한 만큼, 이번에는 패션까지 아우르는 통합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9월과 11월 ‘뷰세라X패세라’ 연합 행사를 지속 선보이며 고객 쇼핑 만족도를 높이고, 롯데온만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풀무원은 12일 창사기념일을 맞아 공식 온라인 쇼핑몰 ‘#풀무원’에서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풀무원 창사 41주년과 올가홀푸드 창립 44주년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2차례에 걸쳐 운영되며, 최대 41% 할인 쿠폰, 100% 당첨 룰렛 이벤트, 경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1차 프로모션은 풀무원 창사기념일을 맞아 5월 1일부터 18일까지 브랜드 통합 할인 쿠폰 및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까지 할인되는 ‘41% 장바구니 쿠폰’을 비롯해, ▲디자인밀 ▲풀무원샘물 ▲건강식물원 ▲아미오 등 브랜드별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만원까지 할인되는 전용 쿠폰도 제공된다. 식물성지구식단 두유면, 아임리얼 100 고농축, 풀무원 반듯한식, 얇은피 만두 등 풀무원식품의 인기 제품과 차별화된 올가홀푸드 산지직송 특가 상품, 풀무원샘물, 풀무원녹즙, 디자인밀, 건강식물원, 아미오 등 풀무원 전 브랜드 제품을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풀무원 공식몰 방문 고객은 아이디당 매일 1회 참여할 수 있는 100% 당첨 룰렛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적립금 최대 1만원, 최대 20% 할인 쿠폰, 커피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2차 프로모션은 5월 19일부터 31일까지 이어지며, 올가홀푸드 창립 44주년을 맞아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까지 할인 가능한 10% 쿠폰이 제공된다. 추가로, 7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는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풀무원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통합 쇼핑 플랫폼 ‘#풀무원’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풀무원 #풀무원마케팅팀 노기태 팀장은 “이번 창사 기념일을 맞아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풀무원은 지속가능한 바른먹거리 마켓으로 고객 편의성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지난 7일 서울 영등포구 영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독거 어르신 50명을 초청해 장수사진 촬영과 카네이션 증정, 반찬 나눔이 함께 하는 ‘어르신의 봄날’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경제적 여건으로 장수사진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삶의 특별한 순간을 선물하는 정서 지원 프로그램이다. 롯데홈쇼핑은 헤어, 메이크업 서비스, 촬영용 의상을 지원하고, 전문 사진작가를 섭외해 어르신들의 인생 사진을 촬영했다. 촬영 사진은 정밀 보정과 인화 과정을 거친 후 액자로 제작해 개별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홈쇼핑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도 참여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과 함께 직접 준비한  ‘추억의 반찬 3종 세트’(고등어무조림, 멸치볶음, 시래기된장국)도 전달했다. 한 어르신은 “예쁘게 화장도 해주시고, 사진도 이렇게 멋지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 혼자인 줄 알았는데, 오늘 하루는 정말 따뜻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5년부터 본사가 위치한 영등포지역을 중심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 ‘희망수라간’을 10년 이상 지속해 오고 있다. 매주 정기적으로 반찬을 조리해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6만8000여 개의 반찬을 지원했다. 설, 추석에는 명절 음식, 여름에는 보양식, 겨울에는 김장김치 등 계절에 맞춘 식단 구성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어르신의 봄날’ 행사 역시 지역 상생 활동의 연장선에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200명의 어르신에게 장수 사진을 지원했다.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영등포구 관내 어르신들이 어버이날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장수사진 촬영, 카네이션, 추억의 반찬 등 의미 있는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역 소외계층을 정서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SSG닷컴이 입하(立夏)를 맞아 미쉐린 가이드 원스타 레스토랑 '윤서울'과 빕구르망 '면서울'을 이끄는 김도윤 셰프와 함께 개발한 여름 간편식을 단독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면서울 밀냉면(560g, 8900원)'과 '녹두만두(500g, 5900원)' 2가지로, 프리미엄 식품 전문관 '미식관'을 통해 판매된다. 이달 말까지 두 가지 상품을 함께 구매할 경우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대표 상품인 면서울 밀냉면은 녹두, 백태, 통밀가루를 블렌딩한 생면과 직접 고아낸 깊은 육수의 조화가 어우러진다. 고명으로는 양지와 사태가 함께 제공된다. 녹두만두는 만두피와 소에 모두 녹두가루를 넣은 것이 특징이며, 한입 크기로 만들어져 돼지고기, 닭고기의 육즙 및 시래기, 부추의 채즙이 어우러지는 담백한 맛을 입안 가득 즐길 수 있다.

SSG닷컴은 올해 미식관 상품 차별화의 일환으로 유명 셰프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앞서 채식 맛집으로 유명한 ‘고사리 익스프레스’의 김제은 셰프, 베트남 음식점 ‘효뜨’의 남준영 셰프, 한식 다이닝 레스토랑 ‘을지로보석’의 조서형 셰프, 베이커리 전문가 이은정 셰프 등과 손잡고 간편식, 베이커리 등을 내놓은 바 있다.

이난영 SSG닷컴 상품개발팀 MD는 "미쉐린 셰프의 노하우를 담은 여름 별미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유명 셰프와 협업해 계절감과 트렌드를 반영한 미식 상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는 자사가 운영하는 안산복합휴게소에서 오는 5월 9일부터 안산 대표 특산물인 쌀 ‘경기미소’를 활용한 새로운 간식 메뉴 ‘팝코야키(Popcoyaki)’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와의 상생을 도모하고자 기획한 ‘지역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안산시 도정업체인 ‘안산쌀연구회 영농조합법인’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안산복합휴게소 운영을 맡은 이후,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알리고자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대부도 포도를 활용한 ‘대부도 포도 고추장 비빔밥’을 선보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팝코야키’는 바삭한 누룽지 식감을 기반으로 한 이색 간식으로, 일본식 타코야키 형태를 모티브로 하되 한국적인 재료와 식감을 접목시켜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꾀한 것이 특징이다. 이름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 있는 피젯 토이(fidget toy)인 ‘푸쉬팝(Push Pop)’, ‘팝잇(Pop It)’에서 착안해, 먹는 즐거움뿐 아니라 시각적 재미와 오감을 자극하는 요소를 함께 담았다.

‘팝코야키’는 문어, 치즈, 대파 등을 넣은 간장 베이스의 밥을 동그랗게 빚어 특수 제작된 타코야키 기계로 구워낸 후, 다양한 토핑과 소스를 더해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을 살렸다. 총 4종으로 출시되며, ▲고소한 맛이 돋보이는 기본형 ‘플레인 팝코야키(5000원)’, ▲데리야끼 소스와 마요네즈의 조화가 어우러진 ‘데리마요 팝코야키(5000원)’, ▲가쓰오부시의 풍미를 더한 ‘가쓰오 팝코야키(5500원)’, ▲신선한 야채를 더해 건강한 맛을 강조한 ‘샌드 팝코야키(6000원)’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에 사용된 쌀 ‘경기미소’는 안산시를 대표하는 농특산물 브랜드 ‘안산향’의 주요 품목으로,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은 고품질 쌀이다. 지역 농가의 정성과 자부심이 담긴 ‘경기미소’는 뛰어난 품질과 안전성으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팝코야키’를 단순한 간식 제품이 아닌, 자사가 새롭게 런칭한 신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며, 상표권 출원도 완료한 상태다. 향후에는 안산 외의 다른 지역 특산물과의 접목을 통해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프랜차이즈화 등 다양한 형태로의 발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통해 고객에게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지역 농가의 가치를 전달하고, 가치소비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휴게소를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로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이 통합 사회공헌프로젝트 <쉬어가도 괜찮아>의 일환으로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도토리하우스)를 밝고 산뜻한 분위기로 새롭게 꾸몄다.

<쉬어가도 괜찮아>는 중증 환아 돌봄 가족의 ‘분리 휴식’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도토리하우스가 함께 한다.

종일 아이 곁을 지켜야 하는 보호자들이 환아와 잠시 떨어져 온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로 지난해에만 101가정이 참여했다. 돌봄 가족이 여행을 즐기는 동안 환아는 서울대학교병원 도토리하우스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이번에 진행된 ‘병동 꾸미기’는 도토리하우스에 머무는 환아들을 위한 선물로 각 계절별 풍경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를 그려 넣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3개층 입구에 각기 다른 테마의 따뜻한 이미지들을 넣어 아이들이 병원을 무섭지 않은 공간으로 느낄 수 있게 했다”면서 “평소 바깥 활동이 여의치 않은 만큼 다양한 공간에 각 계절별 특색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란 키워드에 계절감을 살린 색감을 더해 인테리어를 꾸몄다. 유채꽃밭과 푸른 잔디밭, 피크닉, 캠핑카 등의 이미지를 넣었다. 앞서 도토리하우스를 다녀간 아이들의 사진도 함께 걸어 이곳에서의 시간을 ‘좋은 추억’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도토리하우스를 찾은 한 가족은 “아이를 혼자 두고 여행을 간다는 것에 큰 부담이 있었는데 입구부터 따뜻한 장면들이 펼쳐져 안심이 됐다”며 “아이의 심리적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 신라스테이가 온라인 아트 플랫폼 ‘아티스티’와 협업해 오는 7월 21일까지 신라스테이 역삼에서 작가들에게 객실을 작업실로 제공하는 ‘아티스티 레지던시 위드 신라스테이 2025(ARTISTY RESIDENCY with SHILLA STAY 2025)’를 진행한다.

‘아티스티 레지던시 위드 신라스테이’는 예술가들에게 호텔 객실을 작업실로 지원하고, 호텔을 찾는 고객에게는 예술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아트  프로젝트로, 지난해부터 신라스테이와 아티스티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신진 작가 3명이 아티스티 레지던시에 참여해 신라스테이 구로에서 3개월 동안 객실을 지원받아 창작 활동을 펼치고, 호텔 로비에서 ‘라이브 페인팅’을 진행하며 대중들과 만난 바 있다. 신라스테이는 프로젝트 종료 이후에도 유동 인구가 많은 신라스테이 역삼에서 레지던시 참여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해 신진 작가의 작품을 대중에게 알리는 활로를 개척하기도 했다.

올해 레지던시 프로그램에는 신라스테이와 아티스티가 엄선한 국내 유망 작가 3인이 참여한다.

△사회적 규범과 개인적 욕망의 충돌을 탐구하는 ‘김판묵 작가’, △일상의 순간을 통해 삶과 소통을 이야기하는 ‘이슬아 작가’, △자연의 형상에 영감을 받아 자연과 인간의 경계를 허무는 ‘이진석 작가’ 등 세 명의 작가가 신라스테이 역삼에 입주해 창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라스테이는 호텔을 찾는 방문객들이 예술을 보다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작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오는 5월 10일, 6월 14일, 7월 5일에는 ‘오픈 스튜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해 작가들의 작업 공간인 객실을 방문객들에게 공개하고, 작가들이 직접 작업 과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7월 19일에는 호텔 2층 로비에서 ‘라이브 페인팅’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생생한 예술 현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7일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원F&B의 한식 브랜드 ‘양반’ 제품군의 영양과 맛, 품질을 강화하고, 헬스&웰니스(Health&Wellness) 식품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한식 가정간편식(HMR) 특성에 맞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연구와 지식 교류를 통해 재료 구성, 제조 공법 등을 고도화하며 ‘양반’ 브랜드의 제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제품의 원재료와 영양 성분에 대한 서울대학교 식품연구소 교수진의 자문을 살펴볼 수 있는 QR코드를 양반 제품 패키지에 적용할 예정이다.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브랜드 ‘양반’은 국내 최초의 한식 HMR 브랜드다. '한식 맛의 오리지널'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 한식의 본질적인 가치는 물론 맛과 편의성을 갖춘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에는 ‘양반김’과 ‘양반죽’ 등이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서울대학교와 협력을 통해 ‘양반’ 브랜드가 맛과 영양, 전문성을 두루 갖춘 한식 HMR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CJ도너스캠프가 지난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CJ인재원에서 ‘제10회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전’ 시상식 및 수상작123편을 엮은 ‘꿈이 자라는 방’ 출판 기념식을 열었다.

CJ나눔재단의 나눔 플랫폼이자 대표 브랜드인 CJ도너스캠프는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2005년에 설립됐다.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전’은 지난 2015년 CJ나눔재단 설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한 지원 사업으로, 올해로 10회를 맞았다. 전국 4000여 개의 지역아동센터 및 그룹홈 등 아동복지기관의 아동·청소년의 생각이 어떻게 성장하고 변화하는지 확인하고, 문예집 발행을 통해 아동들의 자존감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실제로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전은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된 재능을 탐색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으로써 역할을 하고 있다.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전 2회 수상자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문학에 흥미를 느껴 서울시립대학교 국문학과에 진학한 바 있다.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전은 ▲꿈 ▲사랑 ▲용기 등 아동·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3가지 가치를 주제로 창작한 글, 그림 형식의 작품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우수 작품 123편을 선정해 시상하고, 매년 어린이날에 수상작 문예집 ‘꿈이 자라는 방’을 출간한다. 올해는 특별히 CJ도너스캠프 20주년과 문예공모전 10주년을 맞아 작품 주제에 ▲성장을 추가했다.

이번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전 시상식에는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인 ‘꿈상’ 및 ‘사랑상’ 수상자 39명과 이번 문예공모전에서 심사를 맡은 <풀꽃> 저자 나태주 시인, 서양 화가이자 아동미술강사인 홍빛나 화가, 출판사 ‘샘터’의 김성구 대표 및 CJ임직원 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또한 용기상 등 시상식에 참가하지 못한 79개 기관의 수상자들은 온라인(ZOOM) 생중계로 참여했다.

올해 ‘꿈상’은 글 부문에서 권은진, 그림 부문에서 김혜진 학생이 수상했다. ‘꿈’이라는 주제를 깊이 있게 표현해 작품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단체 부문에서는 원덕지역아동센터 소속 6명의 아동·청소년이 ‘사랑’과 ‘용기’를 창의적인 그림으로 표현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올해 특별 추가된 사진/영상 부문에서는 김은영 서울 다솔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이 수상했다.

시상식과 함께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전의 수상작들을 엮은 작품집인 ‘꿈이 자라는 방’의 출판 기념식도 진행됐다. 이번 ‘꿈이 자라는 방’은 ‘성장이 성장을 부른다’라는 취지를 담아 ‘꿈 이어달리기(Dream Relay)’를 콘셉트로 디자인됐다. 지난해 12월에 모집한 4,056개의 응모작 중 최종 수상작 123편이 담겼다. 또한 역대 수상자 중 우수 성장 사례 3명의 인터뷰도 함께 수록됐다. 올해 CJ도너스캠프 출범 20주년을 맞아 추가한 ▲성장 부문의 사진/영상 우수작(21편)은 미니북 형태의 부록 ‘추억이 자라는 방'으로 엮어 함께 제공한다.

CJ도너스캠프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지난 10년간 공모전을 통해 이들에게 자기 주도적인 창작 활동을 하며 꿈과 재능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전국 단위의 수상과 책 출간을 통해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는 과정들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이 확인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모전을 운영하여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힘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 교원 웰스(Wells)가 오는 13일까지 G마켓과 옥션이 공동 진행하는 ‘빅스마일데이’에 참여해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직수정수기 신제품 ‘슬림원’, 얼음정수기 ‘아이스원’, 멀티쿨링 기능의 ‘슈퍼쿨링’, 초소형 무전원 ‘미미 정수기’ 4종을 대상으로 한다. 모델에 따라 최대 12개월 렌탈료 50% 할인, 신세계상품권 40만원 증정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슬림원을 구매하는 고객 모두에게 12개월 동안 렌탈료의 50%를 할인해 준다. 여기에 △신세계상품권 25만원 △스마일캐시 5만원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등 푸짐한 사은품도 지급한다.

슬림원은 지난 4월, 교원 웰스가 4년 만에 풀체인지하여 선보인 직수형 냉온정수기 신제품이다. 폭 16cm 한 뼘 수준 사이즈를 구현하면서 3중 미네랄 필터를 탑재해 초슬림 사이즈와 차별화된 물맛이 특징이다.

한편, G마켓 라이브가 진행되는 9일은 제품 상관없이 구매 고객에게 스마일캐시를 10만원으로 증정하며, 제습기 사은품도 받을 수 있다. 방송은 12시부터 1시간 동안 이어지며 추첨을 통해 ‘토네이도 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지난달 G마켓, 옥션과 손잡고 실시한 프로모션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어버이날 선물로 안성맞춤인 정수기를 좋은 조건에 다시 선보이게 됐다"며, "가정의 달 미네랄 풍부한 교원 웰스 정수기로 온 가족 건강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롯데웰푸드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재출시 요청에 응답해 30여년 만에 ‘치토스 돌아온 체스터쿵’ 새콤달콤 딸기맛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체스터쿵은 1990년대 중반 출시돼 치토스의 마스코트인 ‘체스터’의 발바닥을 형상화한 독특한 모양과 달콤한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과자다. 단종 이후에도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이 이어졌으며, 최근 2년간 롯데웰푸드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를 통한 요청만 200건이 넘는다.

이에 롯데웰푸드는 고객의 목소리에 화답해 30여 년만에 ‘치토스 돌아온 체스터쿵’ 새콤달콤 딸기맛을 재출시한다. 당시 제조설비 등이 모두 사라진 상황에서, 1년여의 준비과정 끝에 선보이게 됐다. 이번 출시를 통해 치토스는 ▲치토스 매콤달콤 ▲치토스 스모키바베큐 ▲치토스 체스터쿵 새콤달콤 딸기맛으로 총 3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치토스 돌아온 체스터쿵은 과거의 감성과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체스터쿵 특유의 발바닥 모양 옥수수과자와 달콤한 시럽은 그대로 살리면서, 100% 국내산 논산 딸기 과즙 분말을 더해 풍부하고 진한 딸기맛을 구현했다. 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제품이다.

치토스 돌아온 체스터쿵은 전국 편의점, 할인점, 온라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재출시를 기념해 롯데웰푸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체스터쿵 스쿨어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전국의 초·중·고등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본인 또는 자녀가 다니는 학교의 자랑거리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7개 학교에 ‘치토스 돌아온 체스터쿵’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오는 16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최근 뉴트로 열풍과 함께 과거의 인기 제품을 현재 감성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추억과 새로움을 동시에 담은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롯데칠성음료가 에너지 음료 ‘핫식스 더킹’에 사과 과즙을 더한 ‘핫식스 더킹 애플홀릭’을 출시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에너지 음료를 마실 때 집중력 강화뿐만 아니라 맛을 중요시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사과 과즙을 첨가한 핫식스 더킹 애플홀릭을 선보인다.

핫식스 더킹 애플홀릭은 사과 농축액을 담아 사과 본연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과 향이 특징이며, 카페인 100mg과 타우린 1000mg을 함유했다. 패키지는 사과의 상큼함을 담은 연두색 배경에 사과 그림과 핫식스를 상징하는 불사조를 표현했으며 용량은 355mL다.

핫식스 더킹 애플홀릭은 전국 편의점, 대형마트, 롯데칠성음료 공식 직영몰 ‘칠성몰’을 포함한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짜릿한 탄산감의 핫식스 더킹에 달콤한 사과 과즙까지 더해 진한 과일 맛을 즐길 수 있는 핫식스 더킹 애플홀릭을 출시하게 됐다”며 “핫식스 애플홀릭을 포함한 핫식스를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신제품 시음 행사,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핫식스 더킹은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음료 브랜드로 오리지널 맛 ‘파워’, 저칼로리 ‘포스’, ‘러쉬’, 제로 칼로리 ‘제로’, 과즙을 담은 ‘크러시피치’, ‘퍼플그레이프’, ‘애플홀릭’ 총 7종이 판매되고 있다. 

○.. 제주도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참이슬이 출시된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참이슬 후레쉬’ 제주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대한민국 No.1 소주 브랜드로서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활동을 전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전략이다. 참이슬의 제주 한정판 제품 출시는 2017년 이후 두 번째이다.

참이슬 후레쉬 제주 에디션은 기존 참이슬의 주질은 동일하게 유지하되 돌하르방과 두꺼비 캐릭터를 접목, 한라봉과 이슬방울 캐릭터를 조합해 라벨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제주도를 대표하는 상징물과 특산물을 귀엽게 담아내 기존 라벨과 차별화했다.

이번 한정판 제품은 5월부터 8월까지 약 4개월간 제주 지역 내 식당, 술집 등 유흥채널에서만 판매된다. 또한, 이를 기념해 돌하르방으로 변신한 두꺼비 피규어 ‘돌하르방껍’도 제작되 제주 상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각 지역별 특화 제품을 출시하는 등 지역 공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9년 여수 지역 특화 제품 ‘여수낭만에이슬’을 출시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전무는 “제주 관광 성수기를 맞아 지역 주민,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 지역 특색에 맞는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참이슬만의 특색있고 감각적인 마케팅으로 전국구 대세감을 강화해 시장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 이랜드그룹이 경북 지역 산불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총 8억5000만원 규모의 지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랜드그룹은 이번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그룹 보유 브랜드를 통한 물품 기부와 모금 캠페인을 병행했다. 1차와 2차에 걸쳐 스파오, 뉴발란스, 뉴발란스키즈 등 주요 브랜드를 통해 총 7억3000만원 상당의 의류 및 생활물품을 기부했으며, 해당 물품은 이랜드복지재단을 통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등 긴급구호 단체와 협력해 피해 지역에 순차적으로 전달됐다.

이어, 이랜드복지재단은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22일까지 26일간 ‘산불 피해 위기가정 지원 모금 캠페인’을 주최해, 이랜드 임직원, 일반 시민, 교계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총 1억2000만원을 모금했다. 이번 모금에는 서울 이랜드FC 선수단과 사무국이 참여한 5000만원 규모의 성금도 포함됐다. 모금액 전액은 운영비 없이 피해 위기가정 지원에 사용됐다.

이랜드복지재단은 산하 'SOS위고' 봉사단과 지역 협력 기관, 교회 등과 협력해 신속한 현장 조사를 실시했으며, 정부 공적 복지망에서 지원받지 못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 22가구를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완료했다. 피해 가정에는 생계비, 의료비, 주거 지원, 자립 지원금, 긴급 물품 등이 각 가정 상황에 따라 지원됐다.

이랜드복지재단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재난 상황에서는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이랜드그룹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농심이 감자칩 스낵 ‘크레오파트라’ 시리즈 2탄 ‘크레오파트라 솔트앤김’을 출시한다. 담백하고 바삭한 감자칩에 국산 김의 고소한 풍미를 더한 제품이다. 

농심 관계자는 “농심 크레오파트라는 단순히 짭짤한 감자칩을 넘어, 감자의 풍미와 어울리는 원재료를 조합해 보다 세련된 맛을 강조한 브랜드”라며, “지난 2월 출시한 ‘솔트앤올리브’의 향긋한 풍미에 이어, 최근 해외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국산 김의 고소한 풍미를 살린 두 번째 제품 ‘솔트앤김’을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심 크레오파트라는 1980년 출시 당시 생감자 스낵이라는 콘셉트와 이집트 여왕의 이름을 딴 제품명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크레오파트라’ 브랜드명은 현재까지도 젊은 세대 사이에서 게임 등 문화 콘텐츠에 활용될 만큼 인지도가 높다. 

농심은 지난 2월 ‘크레오파트라 솔트앤올리브’ 출시를 통해 약 40년 만에 제품을 다시 선보이고, 故 이주일을 모델로 한 1983년 당시 광고를 리마스터링해 공개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자칩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농심 크레오파트라 솔트앤김은 전국 유통점 및 이커머스에서 오는 19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 인공지능(AI) 중심 사업 지주회사로서 가치 제고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온 SK네트웍스가 AI 핵심 기술 확보부터 기존 사업과의 접목, 인프라 확장에 이르기까지 전략 방향과 연계한 성과들을 창출하며 이해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8일 SK네트웍스(대표이사: 이호정 사장)는 AI 기업으로 진화하는 과정 가운데 ‘나무엑스(NAMUHX) 브랜드’를 선보이는 등 본사 및 자회사에서 구체적인 사업모델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로보틱스(Robotics)에 기반한 웰니스 혁신을 추구하는 나무엑스는 4월 초 공개한 티저영상 누적조회수가 900만회를 돌파하는 등 대중의 관심과 기대 속에 지난달 23일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서 런칭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나무엑스는 SK네트웍스의 AI 전략 방향성 아래 SK매직의 자원을 활용해 탄생한 웰니스 로보틱스 브랜드로, SK매직의 기존 제품군과는 다른 혁신적인 기능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나무엑스 쇼케이스에서 선보인 웰니스 로봇은 에어 솔루션(Air Solution), 바이탈 사인 체크(Vital Sign Check), 대화형 서비스 등을 시연해 업계 관계자 및 기술∙가전 분야 인플루언서 등 현장 참관객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웰니스 로봇이 오염된 공간으로 스스로 움직여 혁신적인 청정 및 실내공기 정밀관리 효과를 보이고, 비접촉 안면인식으로 스트레스 지수, 맥박, 산소포화도 등 생체정보를 실시간 측정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60평 기준 시 웰니스 로봇은 오염물질이 실내공간으로 퍼지기 전 신속하게 공기정화를 진행해 고정형 공기청정기 3대보다 오염도를 80% 더 낮췄으며, 청정 속도 또한 3배 이상 빨랐다. 혁신성과 실용성 측면의 가치를 입증한 것이다. 나무엑스 쇼케이스 이후 웰니스 로봇은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월드 IT쇼’에도 전시돼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으며, 오는 6월 사전 예약을 시작으로 7월 공식 출시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미국과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실리콘밸리 인재들로 구성된 AI 스타트업 ‘피닉스랩(PhnyX Lab)’의 성과 또한 가시화되고 있다. 피닉스랩은 지난해 말 국내 최초로 모듈형 RAG(Modular Retrieval Augmented Generation) 기반 제약 산업 특화 AI 솔루션인 ‘케이론(Cheiron)’을 공개했으며, 현재 20여 개 제약업체에서 활용 중이다. 아울러 개별 기업 특성에 맞는 협력모델 구축과 신규 기능 확대 등을 통한 시장 진출 본격화를 준비하고, 나무엑스 웰니스 로봇의 두뇌 역할을 하는 AI 개발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혁신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 같은 AI 분야 신규 사업 추진과 관련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사장의 역할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나무엑스와 피닉스랩의 EA(Executive Advisor, 경영자문)를 겸하고 있는 최성환 사업총괄 사장은 SK네트웍스의 글로벌 기술 네트워크인 하이코시스템 구축을 주도하고 AI 밸류체인 확대를 이끌어왔으며, 오픈 생태계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확장 기회 모색을 지원하고 있다. 나무엑스 쇼케이스에선 “사람이 기술을 쫓는 관점에서 벗어나 기술이 사람에게 다가서야 한다”며 인류를 위한 혁신을 지향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밝히고, 웰니스 로봇을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AI 민주화를 통한 인류의 문명화’라는 SK네트웍스의 비전을 실제 제품에 담아냈음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최성환 사장은 이와 같은 AI 사업 지원 역할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기존 사업에 AI를 접목하는 시도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SK스피드메이트는 지난해 독일 자동차 데이터 기업 DAT사와 제휴를 맺은 이후 부품 플랫폼 사업에 AI를 적용하는 방안을 연구해왔으며, 연내 AI 자동 견적 시스템을 사고차량 정비에 활용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AI 헬스케어 기업과 협업을 통해 투숙객 대상 맞춤형 웰니스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AI 기반 대화형 안내 서비스 ‘워커힐 AI 가이드’를 오픈하기도 했다. ICT 리사이클 기업 민팃은 업계 최초로 AI 딥러닝 기반의 무인 휴대폰 검수 기술을 도입∙운영해 중고폰 등급 판정 및 거래 신뢰도를 높여왔다. 데이터 전문기업인 엔코아의 경우 기존 데이터 자산화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AI 관련 데이터 연계 및 통합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사업 확장을 꾀하고 있다.

SK네트웍스는 투자사들의 AI 연계 사업모델 발굴 및 운영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미래 비전을 현실 가까이로 끌어오는 것과 더불어, 글로벌 산업 생태계의 변화 속에서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이사는 “AI 기술 발전은 거스를 수 없는 세계적 흐름으로, SK네트웍스는 안정적이고 탄탄한 재무체력을 바탕으로 나무엑스, 케이론을 비롯한 구체적인 성과물들을 선보여 이 시대에 맞는 ‘AI 민주화’를 추진할 것”이라며 “AI 관련 신규 제품 및 솔루션으로 단기적 이익 창출에만 몰두하기 보다는,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산업 생태계 확장을 주도하고 회사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오뚜기가 오는 10일 과천 서울랜드 피크닉장에서 ‘제28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본선 무대에는 100가족이 참가해 ‘가족의 사랑을 담은 우리 집만의 특별한 요리’라는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친다.

행사장에는 ▲오뚜기 쌀가래떡 떡볶이와 돈가스, 김말이를 직접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 ‘Yellow Kitchen’ ▲브랜드 ’가뿐한끼’와 ‘제주담음’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 ▲오즈키친 세계카레와 오뚜기 컵밥을 선보이는 부스 ▲브랜드 ‘라이트앤조이’와 ‘타바스코’ 브랜드 홍보 및 시식 ▲진라면 글로벌 패키지로 만든 포토존 등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했다.

수상가족을 위한 풍부한 상금과 경품도 눈길을 끈다. 최고상인 ‘오뚜기상’(1개 팀, 500만원)을 비롯해 ‘스위트홈상’(2개 팀, 각 200만원), ‘가족요리상’(3개 팀, 각 100만원 상당의 오뚜기몰 마일리지) 등 총 12가족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이 밖에도 오뚜기 브랜드 굿즈 및 키자니아 티켓 등이 즉석 증정돼 가족 단위 참가자의 흥미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한국심장재단 관계자 및 심장병 완치 어린이 가족도 참석할 예정이며, 현장에서 후원 감사패도 전달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28회째 이어온 가족요리 페스티벌을 통해 요리로 전하는 사랑 뿐 아니라 나눔의 가치까지 함께 전할 것”이라며 “가족들이 ‘우리 집 특별 레시피’로 함께 행복을 나누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빙그레가 요플레, 닥터캡슐 등의 발효유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가격인상 내용은 출고가격 기준으로 요플레 오리지널 멀티(4개입)는 5.3%, 닥터캡슐은 4.0% 등이다.

가격 인상은 유통채널과 협의를 거쳐 5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요플레 오리지널 멀티(4개입)의 소비자가는 3780원에서 3980원으로 오를 전망이다.

빙그레는 “이번 가격 인상 제품들의 주요 원부자재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해 부담이 늘고 있다”고 설명하며 “또한 인건비∙에너지 비용 증가에 따른 원가압박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배경을 밝혔다.

○..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운영하는 슈즈 SPA 브랜드 슈펜이 '25SS 패턴 시리즈'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슈펜의 패턴 시리즈는 △라운드 커버 슬라이드 △라운드 커버 플랫 샌들 △스퀘어 커버 뮬 △스퀘어 커버 플랫폼 샌들 등 4종으로 구성된 여성 신발 컬렉션이다.

'라운드 커버 슬라이드'와 '라운드 커버 플랫 샌들' 2종은 둥근 모양의 실루엣이 특징이다. 두 상품 모두 스티치 디테일로 캐주얼한 감성을 더했고, 유연한 몰드와 미끄럼 방지 아웃솔을 적용했다. 라운드 커버 플랫 샌들에는 발목을 고정하는 스트랩을 추가해 활동성을 높였다.

'스퀘어 커버 뮬'과 '스퀘어 커버 플랫폼 샌들' 2종은 H모양 커버로 발볼을 잡아주는 형태의 신발이다. 두 상품 모두 4cm 굽으로 키높이 기능을 더했다.

이랜드 슈펜 관계자는 "스커트, 청바지, 슬랙스 등 다양한 아이템과 함께 일상에서 신기 좋은 패턴 디자인의 슬라이드와 샌들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슈펜은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신발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이인기, 곽정우)의 ‘소화가 잘되는 우유’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 어르신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소화가 잘되는 우유, 1%의 약속’ 캠페인을 2주간 실시한다.

매일유업은 홀로 사는 어르신의 건강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매일 우유 배달로 안부를 확인하는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을 매년 후원하고 있다. 또한 매해 캠페인을 통해 고독사 위험에 취약한 독거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환기 및 개인후원 독려 활동도 펼치고 있다. 올해에는 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온라인 이벤트와 더불어 어버이날을 기념해 서울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3천가구에 '소화가 잘되는 우유'와 함께 카네이션도 전달드릴 예정이다.

올해의 캠페인 주제는 따뜻한 마음을 우유에 담아 전하는 ‘안부우편함’으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한 안부 편지를 작성하는 이벤트를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종료 후 선정된 안부 편지는 독거 어르신들이 매일 배달을 받고 있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 180mL 냉장제품 우유팩 측면에 인쇄되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 190mL 멸균제품 세트(16개)를 증정한다.

더불어 참여자에게는 안부편지 작성을 인증해주는 ‘안부 인증서’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며, 인증서 이미지를 개인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1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그리고 이벤트 기간 동안 소화가 잘되는 우유 190mL 멸균제품 1박스(24개)를 구매하면 멸균제품 6개를 추가로 증정 받는 구매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독거 어르신 1가구당 연간 총 365개의 ‘소화가 잘되는 우유’가 배달되며, 현재 전국 5890가구(2025년 3월 기준)가 우유안부 후원을 받고 있다. 집 앞에 우유가 2개 이상 쌓여 있는 경우 배달원이 인근 관공서에 연락해 어르신의 안부 확인을 요청해 고독사를 예방한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2005년에 출시한 이래로 국내 락토프리 시장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일반적으로 유당 제거를 위해 많이 사용되는 ‘유당분해효소’ 방식은 유당이 갈락토스와 포도당으로 분리되어 우유에서 단 맛이 나는 반면,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국내에서 매일유업이 유일하게 특허받은 UF(Ultra filtration)공법을 적용해 미세한 필터로 유당만 제거하므로 우유 본연의 고소한 맛과 영양은 유지된다. 또한 일반우유 대비 칼슘 함량이 1.9배(한 잔 200mL 기준)로 강화돼 칼슘과 단백질 등의 영양섭취가 중요한 어르신들의 간편한 영양보충을 위해 우유안부 후원 제품으로도 제공되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안부우편함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작성한 따뜻한 메시지가 소화가 잘되는 우유 제품에 인쇄되어 독거 어르신들이 직접 보실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우유안부 캠페인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매일유업은 소비자들과 진정성 있고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들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설화수가 진설 라인의 정수가 담긴 신제품 ‘진설클렌징폼’을 출시한다.

설화수 진설클렌징폼은 단순한 세정 기능을 넘어 피부의 근본까지 관리하는 고기능 세정제다. 진설만의 차별화된 솔루션을 통해 경직된 피부를 부드럽게 풀어주고 유연성을 되찾아 광채 피부를 완성한다.

진설클렌징폼에는 피부 보습과 영양에 탁월한 오일을 담아낸 설화수만의 독자 기술인 ‘하이드로레오 테크놀로지™(HYDROLEO TECHNOLOGY™)’가 적용됐다. 이는 높은 함량의 오일을 안정하게 감싸고 있는 거품을 정교하게 담아낸 특수 기술이다. 이를 통해 세정과 동시에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는 고보습 세정을 경험할 수 있다. 세안 후에도 매끄럽게 정돈되고 윤기 있게 빛나는 광채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제품에는 진설 라인의 핵심 성분인 ‘진생베리’도 함유됐다. 인삼이 가진 생명력을 응축한 열매인 진생베리에는 인삼 뿌리보다 더욱 강력한 피부 보호 성분들이 가득하다. 이를 통해 시간이 흐를수록 유연함을 잃고 거칠어진 피부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고객 사용 만족도 조사에서도 진설클렌징폼은 탁월한 효과를 입증했다. 사용 직후 100%가 피부 결이 부드러워졌다고 응답했으며, 피부 개선 효과에 만족하는 반응도 100%였다.

설화수 진설클렌징폼은 5월부터 전국 설화수 매장과 더불어 아모레몰과 네이버 등 주요 이커머스 채널 및 방문판매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상큼달콤한 과일 맛을 담은 한정판 6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오리온은 매해 시즌에 맞춘 과일 맛 한정판을 선보이며 단기간 완판을 이어왔다. 올해도 과일 맛 제품 인기 트렌드가 계속됨에 따라 수박, 멜론에 망고, 자몽까지 종류를 확대하고, 파이, 비스킷, 젤리 등으로 제품군을 넓혔다.

‘초코파이하우스 망고’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5000만개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초코파이하우스’의 첫 한정판이다. 부드러운 생크림 속 망고 원물을 더해 카페나 베이커리에서 즐길 수 있는 망고 디저트 느낌을 잘 살렸다.

‘초코파이情 수박’과 ‘후레시베리 멜론’은 각각 수박과 멜론 과즙으로 자연스러운 과일 맛을 구현했다.

‘촉촉한멜론칩’은 1997년 첫선을 보인 촉촉한초코칩에 처음으로 과일 맛을 접목했다. 주황빛 멜론 초코칩으로 달콤한 멜론의 매력을 잘 담아내 이색적인 맛을 느낄 수 있다.

알맹이에 멜론을 담은 ‘코코멜론 알맹이’, 마이구미와 자몽이 만난 ‘마이구미 자몽허니블랙티’도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리온 관계자는 “매년 오리온의 상큼달콤한 과일 맛을 담은 한정판을 기다리는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과일 종류와 제품군을 확대해 선보이게 됐다”며 “다양한 TPO에 맞춰 본연의 맛을 그대로 즐기거나, 냉장고에 얼려 차갑게도 먹을 수 있는 이색 디저트로 제격”이라고 밝혔다.

○.. 쿠팡이 생활필수품을 한데 모아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파격 할인하는 ‘블랙생필품위크’를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피죤∙크리넥스∙케라시스 등 인기 생필품 브랜드 100여 곳이 대거 참여했다. 고물가 속 경기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장바구니 가격을 낮추고자 하는 와우회원이 큰 혜택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주목할 만한 코너는 ‘원데이 균일가’ 코너다. 12일 단 하루, 13개 상품을 990원부터 1990원, 299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크리넥스’ ‘케라시스’ ‘브레프’ 등 브랜드가 참여한다.

‘릴레이 반값’ 코너에서는 할인 상품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1개 상품 구매 시 동일 상품 1개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내 매 월, 수, 금요일마다 새로운 할인 상품을 선보인다. ▲라이프홀릭 100% 베이킹소다(800g, 2000원대) ▲테크 3D 캡슐세제 3챔버 리필(7개입X2개, 3000원대) ▲제이숲 스타일제이 포맨 포마드 헤어 왁스(95ml, 5000원대) ▲스너글 그린스파클 플러스 섬유유연제(2L, 7000원대) ▲럽센트 프래그런스 미스트 플라워마켓(100ml, 7000원대) 등이다.

쿠팡 MD가 구매 고객 트렌드에 기반해 키워드별 상품을 추천하는 코너도 있다. 날이 더워지는 만큼 ‘풋샴푸’ ‘데오드란트’ ‘선케어’ ‘모기 살충제’ 등이 선정됐다. 각 키워드에 맞는 ▲랩신 항균 풋샴푸 ▲온더바디 46cm 나이아신아마이드 롤온 데오드란트 ▲베비언스 유아용 핑크퐁 무기자차 선크림 ▲해피홈 블랙에디션 파워리퀴드에스액 등을 선보인다.

구매 고객에 한해 5만원 이상 상품 구매 시 1만원(20% 상당) 할인 쿠폰이 증정된다.

쿠팡 관계자는 “블랙생필품위크는 와우회원의 장바구니 가격을 낮추고자 마련하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즐겨 찾으시는 생필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지난 2월 선보인 'New bhc 앱'이 오픈 두 달 만에 회원 가입자 수 50만명을 돌파했다.

앱 활성화의 주요 요인으로는 신제품 ‘콰삭킹’의 인기와 멤버십 기반의 혜택, 그리고 고객 편의성을 고려한 추가 기능에 따른 긍정적인 고객 반응이 꼽힌다. bhc는 신규 유입 고객 확대는 물론, 기존 고객의 재구매율 향상에도 앱이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New bhc 앱에서는 신규 가입 시 즉시 사용 가능한 뿌린이 멤버십 3000원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멤버십 회원에게는 매월 1회 정기 쿠폰도 추가로 제공된다. 퀵오더 기능, 간편 선물하기, E 교환권 등록 기능 등 다양한 기능도 더해졌다.

이 같은 앱 전용 혜택과 프로모션에 힘입어 자사 앱을 통한 주문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2배 증가했다. 특히 ‘오픈런치킨 타임어택’ 프로모션을 진행한 4월에는 사용자 수가 같은 달 하루 평균 대비 2배 이상 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고객들에게는 주문 편의성을 높이고, 배달 앱 의존도를 줄이고 가맹점의 수익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 bhc의 자사 앱 강화 전략이 효과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자사 앱을 통한 직접 주문이 늘어나면서 배달 수수료 절감 효과로 연결되고, 이는 곧 가맹점 운영비 절감과 매출 성장으로 이어져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bhc는 자사 앱과 QR 테이블 오더를 자동 연동하는 기능을 개발, 4월 말 오픈한 선릉역점 직영점에 시범 적용하고 있다. 또한, 매장 방문 시간과 음식을 미리 주문할 수 있는 사전 예약 서비스도 5월 2일부터 제주 지역에서 시범 적용하고 있는데, 향후 테이블 오더와 사전예약 기능은 전 가맹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재구매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확대해 앱 사용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사 앱 활성화를 통해 가맹점주들의 운영비 부담을 줄이고 매출 성장을 도모하는 지속 가능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bhc 관계자는 “멤버십 기능 강화 등 bhc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자사 앱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앱 전용 혜택과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장수 돌침대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특허받은 ‘슬립테크’ 기술이 결합된 ‘제이슬립(J-Sleep)’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최근 불면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면서 숙면을 돕기 위한 다양한 슬립테크 기술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장수 돌침대의 ‘제이슬립’은 국내 건강 침대 부문 최초로 생체인식 센서 기반의 슬립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이다.

침대 내부에 첨단 레이더 바이오센싱 기술을 적용해 수면 중 체온, 심박수, 호흡, 뒤척임 등 다양한 생체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 개인별 수면패턴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데, 천연 석재와 첨단 온열 기술의 조화를 통해 생성되는 원적외선을 인체 곳곳으로 전달하는 국내 유일의 13단계 ‘히팅 플로어(Heating Floor)’ 기술은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제이슬립을 통해 매일 수집된 데이터는 스마트폰 무료 애플리케이션에 저장되는데, 이를 토대로 세대 불문 개인별 수면 패턴과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수면관리를 제공하며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방안도 제시한다.

더현대 서울에 마련된 장수 돌침대 팝업스토어 방문객들은 누워만 있어도 체온, 심박수, 호흡까지 확인 가능해, 제이슬립이 제안하는 최고의 숙면 솔루션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데,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미리 방문 예약도 신청할 수 있고 현장 대기 후 바로 체험도 가능하다.

특히 장수 돌침대는 더현대 팝업스토어 오픈을 맞아 팝업스토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제이슬립 잠자기 챌린지, ▲”별이 다섯개~!” 회장님 타포린백 굿즈 증정, ▲인스타 팔로우 꽝없는 룰렛 찬스, ▲포토존 인증샷 등 상금과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으며, 현장 구매고객 전원에게는 장수 돌침대 발 마사지기도 증정한다.

장수돌침대 관계자는 “우리나라 MZ세대 하루 평균 수면시간이 6시간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OECD가 발표한 한국인 전체 평균 수면 시간보다도 2시간이나 부족한 것”이라며, “장수 돌침대의 제이슬립이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스마트폰 활용에 능숙한 MZ세대들이 스스로 건강한 숙면 습관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8일 프리미엄 실버케어 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코웨이라이프솔루션(대표 김명곤)’의 공식 출범을 선언하고 뉴 시니어 세대를 위한 라이프케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며 새로운 노후 준비 방식을 제안한다.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 변화에 따라, 노후를 가족에게 의존하기보다 스스로 설계하려는 뉴 시니어 세대의 새로운 수요에 맞춰 설계된 혁신적인 프리미엄 라이프케어 플랫폼이다.

경제적, 사회적으로 자립적인 뉴 시니어층을 위한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통해 건강, 요양, 간병, 상조 등 노후 준비는 물론이고 결혼, 여행, 반려동물 케어 등 삶의 다양한 순간마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시점에 맞춰 상품을 선택하고 전환할 수 있는 유연한 구조를 갖췄다.

특히,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은 고객 신뢰 측면에서 확실한 차별화를 구축했다. 최근 상조 업계의 부실 경영과 불투명한 선수금 관리로 소비자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은 코웨이가 100%의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로, 업계 최초로 상장사 연결 회계 기준을 적용해 투명한 회계 관리를 실현했다. 또한 제1금융권 채무지급보증을 통해 고객 자산 보호와 사업 안정성도 강화했다.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은 첫 번째 상품으로 코웨이 렌탈 제품과 결합해 현재 필요한 생활 혜택을 제공받으면서 추후 원하는 케어 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코웨이라이프599'와 '코웨이라이프499'를 출시했다.

예를 들어, 코웨이라이프599에 가입하면 코웨이 제품을 약정 기간(60개월) 동안 최대 100만원 상당의 렌탈료 할인 혜택을 받아 사용하고, 만기 시점에는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의 다양한 케어 상품으로 전환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렌탈료 할인은 별도 코웨이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실질적인 할인 폭은 더욱 커진다.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은 모든 가입 고객을 위한 폭넓은 제휴 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호텔 ▲온라인투어 ▲교보문고 ▲케어닥 요양 서비스 ▲21그램, 펫닥 펫 장례 ▲지타워컨벤션 웨딩 등 총 12개 파트너사와 협업해 다양한 생활 밀착형 혜택을 마련했다.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은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제휴를 지속 확대해 고객 혜택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은 공식 출범 이후 3단계 전략에 따라 사업을 본격 전개할 계획이다. 1단계로 코웨이 렌탈 상품과 결합한 할인 혜택 상품으로 초기 시장을 공략한다. 2단계에서는 뉴 시니어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케어 상품을 지속 출시하고, 고객이 필요한 시점에 선택할 수 있는 선지원 혜택 강화 상품을 연내 선보일 예정이다. 3단계로 기존 프리미엄 실버타운과의 제휴 범위를 확대해 자립 생활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웰니스 지원이 필요한 뉴 시니어층에게 맞춤형 케어를 제공할 계획이다. 

코웨이라이프솔루션 관계자는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은 지난 1월부터 진행한 시범 판매를 통해 고객 니즈에 대한 높은 부합성과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확인했다”며 “코웨이 브랜드의 신뢰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노후 준비의 기준을 제시하며 실버케어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빙그레(회장 김호연)가 오늘(8일) 해군본부(참모총장 양용모)와 해군 장병을 위한 아이스크림 "투게더"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빙그레는 지난해 해군본부와 ‘투게더’ 20만개 후원 협약식을 가졌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도 '투게더 미니어처' 제품을 해군본부에 후원한다. 후원 제품은 매월 해군 함정 승조원 및 도서격〮오지에서 근무하는 해군 장병들에게 정기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빙그레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해군 장병들의 복지 향상과 보훈 문화를 확산하고 특히, 함정 출항, 격오지 근무 등 여러 제약으로 인해 아이스크림을 접하기 어려운 해군 장병들에게 편의와 사기 진작을 위해 제품 후원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 해군은 병사들의 사기 진작을 목적으로 아이스크림 전용 보급선을 운영했을 정도로 아이스크림을 제공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전쟁에서 아이스크림은 미군의 사기를 올리는 1순위의 보급품이었다. 병사들의 사기를 높이고, 집을 떠나 있는 그리움을 달래주는 중요한 수단이었으며, 심지어 전쟁 승리에도 기여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대한민국 해역 수호를 위해 헌신하는 해군 장병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아이스크림 후원을 올해에도 2년째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계룡대 해군본부에서 빙그레 마케팅담당 양혜진 상무와 양용모 해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롯데컬처웍스와 메가박스중앙이 합병을 통해 영화사업의 본원적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롯데그룹(이하 롯데)과 중앙그룹(이하 중앙)은 8일, 영화관 운영 및 영화 투자·배급 사업을 영위 중인 롯데컬처웍스와 메가박스중앙의 합병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현재 롯데그룹의 롯데쇼핑이 롯데컬처웍스의 지분 86.37%, 중앙그룹의 콘텐트리중앙이 메가박스중앙의 지분 95.98%를 보유하고 있다. 합작 법인은 양사가 공동 경영할 계획이며, 신규 투자 유치 및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 결합 심사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 산업은 영화 제작 감소, 흥행작 부족, 관객수 저하 등 악순환으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롯데와 중앙의 이번 MOU 체결은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양사는 합병을 통해 기존 극장 및 영화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을 확대한다. 양사가 보유한 운영 노하우, 마케팅 역량 등을 통합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한편 중복된 투자나 비용을 줄여 수익성을 개선시킬 계획이다. 또한 합병과 더불어 적극적인 신규 투자유치를 통해 재무건전성을 높인다. 확보된 재원은 OTT와 차별화된 특별관을 확대해 고객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양사는 영화 제작 및 투자배급에서도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콘텐츠 투자 영역에서도 시너지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각 사에서 확보한 IP와 축적된 제작 노하우를 활용해 양질의 신규 콘텐츠 투자를 강화하고, 개선된 수익을 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것이 목표이다.

롯데와 중앙은 롯데컬처웍스와 메가박스중앙의 합병을 통해 시장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영화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영화산업의 경쟁구도를 완화시켜 산업 안정화에 기여하고, 상영 배정 편중 이슈를 해소해 한국 영화 다양성 확보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이번 MOU는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사업 경쟁력과 재무 체력을 높이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합병을 통해 콘텐츠 다양성 확대, 관객 서비스 개선 등 영화산업 생태계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CJ ENM은 한국채택국제회계(K-IFRS) 연결기준으로 2025년 1분기 매출 1조1383억원, 영업이익 7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엔터 사업은 전방위적 경기 침체에 따른 광고 시장 위축으로 수익성이 주춤했으나, 커머스 사업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거래액 성장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부문별로 보면 미디어플랫폼 부문은 일시적인 뉴스 프로그램 시청 집중 영향으로 TV광고 시장 위축이 심화된 탓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8% 감소한 2928억원, 영업손실은 57억원을 기록했다. OTT 시장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티빙의 AVOD(광고요금제) 가입자 비중은 39.2%까지 확대되며 광고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스크립트 콘텐츠(영화드라마) 부문 매출은 콘텐츠 해외 유통 매출 감소로1년전 같은 기간보다 13.8% 감소한 3,159억원, 영업손실은 23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다만 글로벌 프리미엄 스튜디오 피프스시즌(FIFTH SEASON)의 대표 드라마인 <치프 오브 워(Chief of War)>와 <나인 퍼펙트 스트레인저스(Nine Perfect Strangers)> 시즌2의 딜리버리가 시작되며 매출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음악 부문은 매출 1672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산하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가 총출동하며 도쿄돔에 15만명을 운집시킨 <LAPOSTA 2025>와 <JO1>의 성공적인 월드투어 덕분에 콘서트 매출이 대폭 신장됐으며, <ZEROBASEONE>의 미니 5집이 초동판매 125만 장을 기록하는 등 자체 아티스트 활약도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커머스 부문은 영상 쇼핑 콘텐츠IP(지식재산권) 강화와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성과에 힘입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3623억원, 영업이익은 262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92.4% 급증하며 고성장세를 이어갔고, 콘텐츠 커머스 큐레이션을 강화한 결과 e커머스 매출도 전년 대비 5.4% 증가했다. <최화정쇼>, <굿라이프>, <겟잇뷰티>, <한예슬의 오늘 뭐 입지> 등 대형 IP의 견고한 팬덤 확보를 통해 1분기에만 250여 개의 신규 브랜드를 대거 론칭하며 프리미엄 뷰티, 패션, 리빙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압도적인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1월부터 주 7일 배송을 전국으로 확대 시행해 업계 최고 수준의 빠른 배송 인프라를 구축한 전략도 주효했다.

CJ ENM 관계자는 “음악 레이블 매출과 라이브 커머스 거래액의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고, 2분기 들어 다수의 앵커IP가 시청률과 화제성을 장악하고 있다”며 “웰메이드 콘텐츠로 플랫폼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아티스트의 역량을 고도화해 수익성을 회복하는데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CJ ENM은 2분기부터 △ 시청률 강화 기반 TV광고 회복 및 티빙 트래픽 확대 △ 콘텐츠 글로벌 판매 강화 및 피프스시즌 딜리버리 가속화 △ 글로벌 아티스트 활동 본격화 따른 해외 매출 강화 △콘텐츠 커머스 큐레이션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목표다.

○.. 동원산업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한 124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3193억원으로 3.5% 늘었다.

이는 식품, 수산, 건설 등 주요 사업 전반에서 수익성이 개선된 데 따른 영향이다.

먼저 식품 부문 계열사 동원F&B는 주력 사업의 안정적인 실적과 조미식품, 펫푸드, 간편식 등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특히 참치액, 참치다시 등 신제품 출시 효과를 본 조미식품과 미국 수출이 시작된 펫푸드가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고, 자회사 동원홈푸드도 식자재, 조미 유통 부문의 신규 거래처 확대로 실적 향상에 기여했다.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조1948억원, 540억원으로 각각 6.8%, 8.2% 증가했다.

수산 부문은 참치 어획량 감소로 매출액이 소폭 줄었으나, 어가 상승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동원산업의 별도 기준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2.1% 감소한 3206억원에 그친 반면, 영업이익은 38.2% 증가한 1035억원을 기록했다.

건설 부문 계열사 동원건설산업은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건축 및 인프라 부문의 원가율 개선과 수익성 중심의 수주 전략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지난해 1분기 적자에서 올해 흑자로 전환했다.

한편 소재 부문 계열사 동원시스템즈는 연포장재와 캔 등 주요 포장재의 수출이 확대되며 1분기 매출액이 9.0% 증가한 3,368억 원을 기록했다. 다만, 알루미늄 등 원자재 가격 상승과 전방 시장 위축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21.9% 감소한 125억원을 기록했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와 내실 경영을 통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며 “앞으로 글로벌 식품 사업, 2차전지 소재, 스마트 항만 등 신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 KT&G(사장 방경만)가 8일 기업설명회를 통해 2025년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KT&G의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4911억원, 영업이익은 285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4%, 20.7%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나타내며 동반 성장했고, 매출 증가율을 상회한 이익 성장률을 통해 수익성 중심 경영의 결실을 거뒀다.

먼저 본업인 담배사업부문은 해외사업의 고성장에 힘입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한 9880억원, 영업이익은 22.4% 증가한 2529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해외궐련사업은 주요 권역에서의 가격 인상과 판매량 확대로 인해 영업이익, 매출액, 수량이 모두 증가하는 ‘트리플 성장’을 4개 분기 연속 달성했다. 그 결과 해외궐련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312.5% 급증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고, 매출액도 53.9% 상승한 4491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는 방경만 사장이 지난해 취임한 이후 적극적으로 펼쳐온 글로벌 현지 완결형 밸류체인 전략이 본격적인 성과로 이어진 결과로, 지난 4월 준공된 카자흐스탄 신공장과 내년 완공을 목표로 건설 중인 인도네시아 신공장 등 현지 인프라 확장은 향후에도 글로벌 사업의 성장세를 한층 더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릴 하이브리드’를 앞세운 NGP사업은 국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으며, KGC인삼공사가 영위하는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사업부문은 경기 불황 속에서도 국내 명절 프로모션 효과와 해외 핵심 시장에서의 성장세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9% 증가했다. 여기에 부동산사업부문은 개발사업 실적 반영으로 매출액은 1004억원, 영업이익은 104억원을 기록해 전사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한편, KT&G는 2024년부터 2027년까지 현금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총 3.7조원 규모의 현금 환원과 신규 매입한 자사주를 포함해 발행주식총수 20% 이상을 소각하는 국내외 최고 수준의 밸류업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약 1.1조원 규모의 현금 환원을 실행해 총주주환원율 100%를 달성했으며, 발행주식총수의 6.3%에 달하는 자사주도 소각했다. 올해에도 지난해를 상회하는 규모의 밸류업 프로그램을 추진 중인 KT&G는 1분기에 발행주식총수의 2.5%에 해당하는 3600억원 규모의 기보유 자사주를 소각하는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주주가치 제고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KT&G 관계자는 “환율 급등과 내수 침체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수익 중심의 본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궐련 사업에 집중한 결과 매출과 영업이익의 동반 성장을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고 궐련 중심 사업에서 확장한 ‘Modern Products’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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