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레이더] 세계 최초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 실체 확인... 사전 예약 판매 개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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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레이더] 세계 최초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 실체 확인... 사전 예약 판매 개시 등
  • 양현석 기자
  • 승인 2025.10.2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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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SK인텔릭스(구 SK매직)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NAMUHX)’가 오는 30일 그랜드 런칭을 앞두고, 사전 예약 판매와 함께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20일부터 진행합니다. 나무엑스는 ‘인간 중심’의 새로운 웰니스 기준을 제시하는 세계 최초의 웰니스 로보틱스 브랜드인데요. 자율주행 및 100% 음성 컨트롤 기반 에어 솔루션 등 'AI Tech' 기반의 웰니스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한편 팔도는 ‘팔도비빔면’ 20억 개 돌파를 기념해 ‘금(金) 60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를 맞아 팔도는 신규 패키지를 적용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는데요. 또 참여형 이벤트 결과에 따라 선정된 소재를 활용한 제품 출시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1호점 '자이산스퀘어점'을 오픈하는 등 오늘(20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NAMUHX) 제품 연출 이미지.[사진=SK인텔릭스]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NAMUHX) 제품 연출 이미지.[사진=SK인텔릭스]

○.. SK인텔릭스(대표이사 김완성)의 웰니스 로보틱스 브랜드 ‘나무엑스(NAMUHX)’가 오는 30일 그랜드 런칭을 앞두고, 사전 예약 판매와 함께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나무엑스는 기술이 사람을 향해야 한다는 브랜드 철학 아래, ‘인간 중심’의 새로운 웰니스 기준을 제시하는 세계 최초의 웰니스 로보틱스 브랜드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된 나무엑스는 △자율주행 및 100% 음성 컨트롤 기반 에어 솔루션(Air Solution) △비접촉식 바이탈 사인 체크(Vital Sign Check) 등 AI Tech기반의 웰니스 솔루션(Wellness Solution)을 제공한다.

자율주행과 100% 음성 컨트롤이 가능한 나무엑스는 혁신적인 ‘에어 솔루션’을 핵심 기능으로 제공한다. 나무엑스는 스마트한 AI 자율주행 및 공기질 센서를 기반으로 스스로 오염원을 찾아가 사각지대 없이 오염된 공간을 청정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기존 20평형 고정형 공기청정기 1대 대비 청정 속도는 10배 빠르고, 공기 오염 확산은 80% 감소가 가능하다. 나무엑스 1대로 최대 60평 공간까지 케어할 수 있어 구독료와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공간 효율까지 개선할 수 있다.

또 나무엑스와 공기질 센서가 질소산화물, 포름알데히드,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실내 주요 오염 물질 6종 및 이산화탄소, 온/습도까지 빠짐없이 감지할 수 있고, 국내 최고 성능의 올인원 필터와 UV로 극초미세먼지, 유해가스, 세균, 곰팡이, 바이러스, 알레르겐 등 오염 물질 28종을 99% 이상 제거할 수 있어, 어떠한 공간에서도 쾌적한 실내 공기 환경을 만들어 준다. 이러한 모든 에어 솔루션 기능은 별도의 제품 터치 없이 ‘100% 음성 컨트롤’로 제어되며, ‘AI 관제 시스템’을 통해 기기 상태 모니터링 및 AS를 원격으로 지원해줌으로써 고객 편의성을 혁신적으로 높였다.

이와 함께 비접촉 방식의 원격 광혈류측정(rPPG, remote Photoplethysmography) 기술을 활용해 체온·심장활동강도·맥박·산소포화도·스트레스 지수 총 5가지 건강 지표를 10초 이내에 측정하는 ‘바이탈 사인 체크’ 기능, 일상의 다양한 상황에 맞춰 작동하는 ‘웰니스 모드(웨이크업·웰컴·릴렉스)’ 등 웰니스 기능을 부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나무엑스는 스탠퍼드 출신 엔지니어들로 구성된 피닉스랩(PhnyX Lab)의 지원하에 퀄컴, 마음AI, 에브리봇, 큐버, EY 등 각 분야 전문 기업과의 협업하는 ‘오픈 생태계(Open Ecosystem)’를 기반으로 기술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글로벌 반도체 기업 퀄컴 테크날러지스 Inc.의 IoT 솔루션인 퀄컴 드래곤윙 QCS6490을 탑재해 ‘온디바이스 AI’로 빠른 반응 속도를 구현했다.

이뿐 아니라, 나무엑스는 글로벌 전문 컨설팅 업체인 EY의 보안 프레임 워크를 기반으로, 기획과 설계 단계부터 글로벌 최고 수준의 완벽한 보안 체계를 구축해 국가 공인 보안 검증 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로부터 IoT 보안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보안, 데이터 보호, 암호 및 통신 보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 주요 보안 영역 전반에서 신뢰성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

나무엑스 관계자는 “이번 사전 예약 판매는 세계 최초 웰니스 로봇의 출발점이자, 새로운 시장을 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엄청난 성장이 예상되는 웰니스 로보틱스 시장에서 나무엑스만의 차별화된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씨큐리티, 뷰티, 명상, 펫케어, 슬립 케어 등 다양한 웰니스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시장 선두 자리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나무엑스는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공식 홈페이지 ‘나무엑스닷컴’을 통해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70만원 상당의 에어 센서 3대와 네이버페이 5만원권을 증정한다. 제품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팔도비빔면’과 함께하는 ‘금(金) 60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벤트는 팔도비빔면 20억 개 판매를 기념해 기획됐다.

특별 프로모션을 맞아 팔도는 한정판 팔도비빔면을 선보인다. 전용 패키지를 적용해 이벤트 참여와 보상 혜택을 강조했다. 제품 번들에는 황금쿠폰을 동봉해 구매 고객은 두 가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우선 패키지의 QR코드를 스캔해 난수 번호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금 20돈(1명) △금 1돈(20명) △백화점 상품권(200명) △제품교환권(8888명)을 증정한다.

팔도비빔면과 어울리는 지역 특산물 투표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정된 품목은 ‘팔도비빔면 계절 에디션’ 소재로 검토할 예정이다. 토마토, 밤 등 전국 팔도(八道)를 대표하는 특산물 중 본인이 선호하는 재료를 선택하면 된다. 즉석에서 △금 1돈(20명) 당첨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기간은 오늘부터 연말까지다.

팔도비빔면 계절 에디션은 비빔면을 연중 즐기고 싶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별첨 스프를 추가한 제품이다. 2018년 ‘팔도비빔면 윈터 에디션’을 시작으로 출시된 모든 한정판이 완판을 기록했으며, 누적 판매량은 3500만 개다.

장희상 팔도 마케팅 담당은 “이번 프로모션은 팔도비빔면을 오랜 기간 사랑해준 소비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가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1호점 ‘자이산스퀘어점’을 오픈했다.

앞서 파리바게뜨 중국법인은 지난해 몽골 대표 식품·외식 기업 푸드코프(Foodcorp LLC)와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 푸드코프는 몽골의 대표적인 식품 기업으로 제조·외식·유통을 아우르는 폭넓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몽골은 한국의 문화와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식품 시장이 매년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이는 등 잠재력이 큰 시장이다. 파리바게뜨는 연내 울란바토르 시내에 2개 매장을 추가로 열어 몽골 시장에 빠르게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파리바게뜨 몽골 1호점 ‘자이산스퀘어점’은 울란바토르 남부의 대표 복합 쇼핑몰 자이산스퀘어(Zaisan Square) 1층에 90석 규모로 자리잡았다.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 콘셉트를 적용해 헤링본 무늬 바닥 등 목재를 적극 활용한 인테리어로 유럽풍 감성을 더했다.

‘자이산스퀘어점’에서는 크루아상, 뺑오쇼콜라와 같은 정통 프랑스 빵은 물론, 중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마늘바게트, 링도넛 등의 제품을 파리바게뜨만의 기술로 선보인다. 티타임에 곁들일 수 있는 에끌레어, 밀푀유와 같은 유럽식 정통 디저트를 운영하고, 젊은 세대들을 공략하기 위해 롤케이크, 카스텔라 등 프리미엄 선물류도 판매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몽골은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외식∙카페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높으며, 파리바게뜨의 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해 중요한 시장이다. 고급화·현지화·차별화 전략을 통해 몽골에서도 베이커리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리바게뜨는 현재 미국·캐나다·프랑스·영국·중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베트남·캄보디아·필리핀·몽골·태국·라오스·브루나이 등 총 15개국(태국·라오스·브루나이는 계약 완료)에 진출해 67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2월 말레이시아 조호르에 동남아시아와 할랄 시장 공략을 위한 생산센터를 준공했으며, 지난달에는 미국 텍사스에 2만8천㎡ 규모의 제빵공장 착공에 들어가는 등 글로벌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SSG닷컴이 22일부터 26일까지 닷새간 ‘쓱닷컴 22Week’ 행사를 열고 그로서리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실질적인 장보기 혜택을 강화해 쇼핑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타임딜, 쓱배송 22대 특가전, 판매자배송 프로모션을 통해 농축수산물을 비롯한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타임딜 대표상품으로 ▲제주 햇 감귤(4.5kg) 1만1000원대 ▲1등급 한우등심(300g) 2만4000원대 ▲동원 라이트스탠다드 참치(150g*9개)를 1만7000원대에 판매한다. 쓱배송 22대 특가전을 통해 ▲왕가 서천김 직화구이김(12봉) ▲CJ 해찬들 100% 국산고추장(1kg) ▲풀무원 왕감자 통모짜 핫도그(360g) 등을 1+1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동원참치·양반죽·리챔 등 판매자배송 상품은 15% 할인한다.

할인 쿠폰은 구매 금액대별로 차등 적용된다. 행사 상품 5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7만원 이상 7000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2000원을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윤미주 SSG닷컴 그로서리마케팅 파트장은 “매월 22Week를 통해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보기 할인 혜택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 롯데백화점이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재생에너지구매계약(Power Purchase Agreement, 이하 PPA)’를 도입하며, ‘2040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ESG 경영 실천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PPA 도입은 에너지 효율 개선을 넘어 재생에너지 사용 비중을 직접적으로 확대하는 핵심 전략이다. 롯데백화점은 에너지 효율화 및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해 PPA 사업을 시작하고, 시범 운영을 통해 경제성과 안정성을 검토한 후 본격적인 도입을 확대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이달 초,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에 PPA 방식을 시범 도입했다. 롯데백화점의 PPA 방식은 한국전력공사가 거래를 중개하는 제3자 PPA다. 부대 비용 부담은 높은 편이지만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 점포를 확대해 나가는 데는 좀 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다. 발전사가 1.1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에서 생산한 전기를 한전망에 공급하면, 롯데백화점은 해당 전력에 대해 일반 산업용 전기요금이 아닌 PPA 계약요금을 적용 받게 된다.

파주점은 이번 PPA 도입으로 기존 자가소비형 태양광 264kW를 포함해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이 13%가 되었으며, 연간으로는 자가소비형 태양광과 PPA를 통한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총 1851MWh에 달하게 되었다. 이는 연간 863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이자 소나무 6179그루를 심은 효과와 동일하며, 30평대의 아파트 514세대의 연간 사용량에 해당하는 청정 전력량이다.

파주점은 PPA 도입 전에도 환경 경영을 위한 다양한 설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왔다. 태양광 발전현황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하여 고객들이 재생에너지 사용량 및 온실가스 감축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친환경차 확산에 기여하고자 총 47대의 전기차 충전기를 운영하는 등 에너지 자립과 탄소 중립을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PPA 시범 사업을 통해 확보한 성공 모델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해, 오는 2030년까지 총 266MW의 PPA를 조달해 나갈 예정이다.

김혜라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장은 "PPA 도입은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유통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확고한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탄소 중립을 위한 ESG 경영 모델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 남양유업이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직원 인터뷰 시리즈 ‘남양을 만드는 사람들’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임직원의 실제 업무∙경험을 통해 변화된 조직 문화와 브랜드 지향점을 투명하게 알리고, ‘건강한 기업’에 대한 가치와 실천을 소비자와 공유할 계획이다.

남양유업은 올해 3월 슬로건∙CI ‘건강한 시작’을 새롭게 선보인 뒤 ESG 경영, 사회공헌, 준법∙윤리경영을 토대로 제품∙브랜드 혁신과 신뢰 회복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시리즈는 이러한 변화의 과정을 임직원 시각에서 다룬 것이 특징이다. 육아휴직 후 복귀 과정과 일∙생활 균형의 실제 경험을 다룬 ‘워킹맘 스토리’부터 현장에서 추진 중인 ESG∙사회공헌 등 지속가능 활동 소개, 준법∙윤리경영 제도 정착 및 주요 성과, 말차에몽 출시 비하인드 스토리 등 4개 콘텐츠가 연말까지 순차 공개된다.

첫 편의 주인공은 글로벌사업팀에서 수출 업무를 담당하는 강명혜 대리다. 강 대리는 “입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육아휴직을 하게 돼 걱정이 컸지만, 출산과 육아에 대한 배려 분위기 속에서 동료들의 축하와 응원에 힘입어 무사히 복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출산과 육아를 병행하는 동료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달 말에는 임직원이 회사 생활 전반에 대해 자유롭게 답하는 숏폼 콘텐츠 ‘무물남답(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남양이 답해드려요) 사옥 인터뷰’도 공개된다. 입사 전∙후 회사 이미지, 기억에 남는 경험, 선호 제품 등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문답 형식으로 구성했다.

정재웅 남양유업 브랜드팀 과장은 “선언에 그치지 않고 일상과 제도로 확인되는 변화를 직원 목소리로 전달하고자 인터뷰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변화하는 남양의 진정성이 전해지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11번가가 11월 1일부터 시작하는 연중 최대 쇼핑축제 ‘2025 그랜드십일절’을 앞두고 오는 31일까지 사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초대형 할인행사를 실시하며 11월을 ‘쇼핑 성수기’로 이끈 11번가는 이번 사전 프로모션을 통해 ‘그랜드십일절’ 기간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미리 발급하고, 매일 ‘T멤버십 브랜드딜’을 진행하며 분위기를 띄운다.

11번가는 국내외 정상급 브랜드들의 특가 상품을 매일 선보이며 11월 ‘그랜드십일절’을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행사로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10분러시’, ‘60분러시’, ‘타임딜’ 등 11번가의 대표 초특가 쇼핑 코너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오후 9시부터 시작하는 마트∙야식 전문 딜을 비롯해 무료 멤버십 '11번가플러스’ 가입 고객 전용 ‘패밀리 딜’, 다시 찾은 고객을 위한 ‘500원 딜’ 등 이색 딜 프로모션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또한 상품 검색 시 11페이 포인트를 쌓아주는 ‘검색지원금’, 상품 공유 시 11페이 머니를 증정하는 ‘머니백’ 등 쇼핑의 재미와 혜택을 더해주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11번가는 오늘(20일)부터 11월 11일에 사용 가능한 ‘1만원 장바구니 할인쿠폰’(3만원 이상 구매 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11번가 고객이라면 누구나 매일 응모 가능하며, 당첨 고객에게는 당일 알림 메시지를 보내 잊지 않고 알뜰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11월 1일부터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를 시작하는 디지털 제품에 사용 가능한 ‘5%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LG 트롬 오브제컬렉션 워시콤보(25/15kg) ▲삼성 네오 QLED 4K 텔레비전(QND83) ▲브라운 전기면도기 시리즈9 프로 등 인기 디지털 제품 10종에 적용 가능하다.

사전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매일 T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딜’도 진행한다. 락앤락(21일), 농심(23일), 테팔(24일), 다이슨(26일), P&G(28일) 등 총 12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는 ‘T멤버십 브랜드딜’에서는 최대 3000원 할인혜택과 함께 11페이 포인트 5% 적립 혜택까지 제공한다. 11월 1일부터는 더욱 강력해진 적립 혜택과 함께 새로운 ‘브랜드딜’이 열릴 예정이다.

11번가 고광일 영업그룹장은 “혜택으로 꽉 찬 ‘2025 그랜드십일절’을 앞두고 할인쿠폰 사전 지급 등 실질적 혜택으로 얼리버드 쇼핑족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사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11월 쇼핑축제의 원조답게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 올해도 11월을 ‘11번가의 달’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디야커피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빠르고 간편하게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브리또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즐겁게 건강을 관리한다’는 의미의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브리또를 리뉴얼한 제품이다. 이디야커피는 ‘하루 에너지 보충’이라는 콘셉트 아래, 카페에서도 건강한 한 끼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리뉴얼된 제품은 △‘저당 제육 단백 브리또’ △‘저당 찜닭 단백 브리또’ 등 2종이다. ‘저당 제육 단백 브리또’는 매콤달달한 제육의 풍미로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저당 찜닭 단백 브리또’는

매콤하고 감칠맛이 특징인 찜닭소스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알룰로스를 사용해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을 약 74% 줄였으며, 백미 밥 대신 곤약 밥을 사용해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칼로리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저칼로리·저당 식품 브랜드 ‘킬로리(Killorie)’와 협업해 제품 신뢰도를 강화했다.

브리또 2종은 21일부터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은 물론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 플랫폼을 통해 판매된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즐겁고 건강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메뉴로 브리또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건강형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호텔신라가 제주관광공사(JTO)와 손잡고 마련한 상생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고 있다.

호텔신라는 이달 초, ‘제주와의 약속’ 실천의 일환으로 제주신라호텔 어린이 투숙객을 대상으로 한 상생 프로그램 ‘제주 프로미스 키퍼(Jeju Promise Keeper)’를 선보인 바 있다.

호텔신라는 해당 프로그램이 론칭 초기임에도 평균 이용률이 80%에 달하며, 프로그램에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생태계 보전 활동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프로그램 론칭 초기부터 고객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추세라면 다음 달부터는 프로그램 정원 만석으로 운영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제주 프로미스 키퍼’는 동물, 식물 등의 생물과 흙, 바람, 햇빛, 온도 등 비생물을 오감으로 탐구하는 체험을 통해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자연의 변화와 생명 존중,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계절별 테마에 대해 학습하는 ‘학습 활동’, △직접 지역을 탐방하는 ‘탐구 활동’, △업사이클링으로 학습한 내용을 소품으로 만들어보는 ‘보전 활동’으로 구성되며, 제주신라호텔에 투숙하는 만 6세 ~ 만 12세 어린이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편, ‘제주와의 약속’은 새로운 제주 여행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新)관광 프로젝트’다. 관광 산업의 핵심 주체인 관광객, 관광 사업체, 도민이 함께 지속 가능한 제주 관광을 도모하자는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호텔신라는 지난해 12월 제주관광공사와 지속 가능한 제주 관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제주와의 약속 프로그램 론칭은 업무 협약에 따른 첫 실천 방안인 것이다.

‘제주와의 약속’은 보전·공존·존중 세 가지 키워드로 구성된다. 제주의 자연환경을 우리 후손에게 그대로 전해주기 위한 ‘보전의 약속’, 제주 지역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제주를 조화롭게 만들어가기 위한 ‘공존의 약속’, 제주의 고유 문화를 지켜나가기 위한 ‘존중의 약속’이다. 

○.. 대상 청정원의 저당 곡물 식단 ‘그레인보우’가 지난 19일 열린 ‘2025 스타일런’에서 브랜드 체험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올 한 해 동안 전개한 ‘폼나게 달리는 사람들의 그레인보우’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했다고 20일 밝혔다.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광장에서 ‘스타일리시한 러너들을 위한 마라톤’ 콘셉트로 열린 ‘2025 스타일런’은 잠실 롯데월드몰을 출발해 석촌호수 등 잠실 일대를 달리는 도심형 러닝 대회다. 건강과 스타일을 중시하는 MZ세대를 주축으로 인기를 끌며 2017년 개최 이후 작년까지 누적 참가자는 3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약 20% 늘어난 60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그레인보우’는 이번 행사에서 ‘폼나는 저당 곡물 식단 에이드 스테이션(Aid Station)’ 테마의 브랜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에그&베지 ▲올리브&병아리콩 ▲튜나&크랩플레이버 ▲베이컨&할라피뇨 등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용기형 신제품 4종의 시식 기회를 제공하고, 그레인보우 제품을 무료로 증정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해 맛과 건강, 트렌디함까지 모두 잡은 그레인보우의 다양한 매력을 성공적으로 알렸다.

이로써 ‘그레인보우’는 지난 5월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9월 ‘잠수교 10K 나이트런’에 이어 이번 ‘2025 스타일런’ 행사까지 올 한 해 동안 이어온 ‘폼나게 달리는 사람들의 그레인보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총 3회에 걸쳐 진행한 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부스를 방문한 누적 관람객이 총 2만여 명에 달하는 등 뜨거운 호응 속에 그레인보우는 러너들의 ‘필수 식단 파트너’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박종섭 대상 식품BU 마케팅실장은 “3회 연속 러닝 행사에 참여해 건강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MZ 러너들과 직접 소통하며 저당 곡물 식단 기반의 그레인보우의 매력을 성공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그레인보우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전파할 수 있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건강한 식습관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베트남에서 소방·구조 경찰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글로벌 ESG 경영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활동은 베트남 지역 사회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헌신하는 베트남 소방·구조 경찰들을 대상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지 사회와의 정서적 유대와 상생의 가치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를 위해 CJ푸드빌 베트남 현지 임직원들은 지난 9월부터 호치민 지역 소방서들을 직접 방문해 베트남 소방·구조 경찰들을 대상으로 뚜레쥬르 빵을 기부하고 있다. 임직원들은 소방서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뚜레쥬르의 인기 빵류 등 간식 세트를 직접 전달하고 소방·구조 경찰대에 응원과 지지를 보내는 자리를 마련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 의지를 다지는 등 기업과 소방·구조 경찰 간 유대감을 강화했다.

CJ푸드빌은 이번 활동 뿐만 아니라 베트남 현지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10월에는 베트남 헌혈의 날에 맞춰 헌혈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뚜레쥬르 빵을 기부하여 행사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지난 6월에는 베트남에서 보육원을 찾아 기부 물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지역 아동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지난 4월부터 산학 협력을 기반으로 한 청년 채용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해 현지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전문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CJ푸드빌은 베트남에서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ESG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 선도 기업으로서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삼양그룹(회장 김윤)은 기업 장학재단인 양영재단과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대전 삼양사 러닝센터에서 진행한 ‘삼양그룹∙양영재단이 함께하는 2025 미래 과학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미래 과학캠프는 대전 지역 고학년 초등학생 80명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과학캠프는 ‘과학 DNA를 찾고, 미래 연구단지를 만들어라’는 주제 아래 △삼양사 중앙연구소 컬러랩∙쇼룸 탐방 △실습교육 △미래 연구단지 만들기 프로젝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교육 과정마다 학생들이 배운 내용과 소감을 정리하는 워크북을 도입해 학습 효과를 높였다.

캠프 첫날 학생들은 삼양그룹의 플라스틱 조색 솔루션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고투과 플라스틱 등을 전시한 컬러랩과 쇼륨을 탐방하며 실습교육에서 배울 과학기술의 사전 지식을 쌓았다.

연구소 탐방에 이어 진행된 실습교육은 △알룰로스와 식이섬유를 사용한 디저트 만들기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나만의 키링 만들기 △투여약물과 알약 제작을 통한 약물전달시스템 이해하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연구원이 되어 일상생활에 숨겨진 과학기술의 원리를 배우는 한편, 미래 연구단지 설계를 위한 기술적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 이튿날 학생들은 전날 배운 과학지식을 토대로 미래 연구단지를 기획하고 발표했다. 4인 1팀으로 나뉜 학생들은 VR 교육 플랫폼에서 연구단지의 콘셉트와 구성도, 핵심 기술,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 문제 등을 정한 뒤 팀별로 설계한 연구단지를 발표하며 캠프를 마무리했다.

캠프를 준비한 삼양홀딩스 이수범 HRC장은 “이번 과학캠프는 재활용 플라스틱, 약물전달기술, 저당 소재 등 일상생활 곳곳에 숨겨진 미래 유망 기술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가을비 이후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동절기 상품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지난주 주말(10월 19일, 일요일) 최저기온이 한 자리 수로 떨어지자 동절기 카테고리 매출이 전주 동요일 대비 두드러지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 사람들이 동절기 먹거리와 휴대용 보온 아이템을 찾은 것이다. 대표적으로 군고구마(175.6%), 즉석어묵(111.2%), 꿀음료(68.1%), 한방음료(54.5%), 핫아메리카노(20.6%), 핫팩(587.3%), 방한용품(257.3%) 등의 매출이 크게 신장했다. 

특히, 카페25의 경우 지난 12일 일요일 기준 핫아메리카노와 아이스아메리카노의 판매 비중이 각각 46%와 56%였던 데 비해, 19일에는 따뜻한 아메리카노가 62%로 14%p 늘며 추운 날씨 속 따뜻한 커피 수요가 급격히 올라간 것이 확인됐다.

GS25는 가을에 이어 겨울로 접어드는 계절 변화에 맞춰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다양한 동절기 상품에 대한 라인업 확대와 파격적인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대표 겨울 간식인 호빵은 이달 15일 단팥·꿀고구마 호빵을 시작으로 22일부터 야채∙피자 호빵을 추가 출시하며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10~11월에는 GS Pay로 번들 구매 시 1+1 혜택이 제공된다.

즉석어묵 역시 판매를 강화한다. 이달 말까지 ‘고래사 오리지널 접사각’과 신제품 ‘봉어묵’은 1+1 행사로 1000원 상품을 개당 5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매운접사각·부산명물물떡(1000원)과 더블접사각·모둠어묵(1600원) 등 프리미엄 라인업도 함께 운영된다.

군고구마는 지난달 출시된 가성비 상품 ‘한입 군고구마(80g)’에 이어 올해 수확한 햇고구마를 선보인다. 고구마는 베니하루까 품종으로 10~11월에는 담백하고 포슬포슬한 식감의 햇고구마로 운영된다. 12월 이후에는 숙성을 거쳐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숙성 고구마로 만나볼 수 있다.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다다익선 행사를 통해 많이 구매할수록 저렴한 행사가 진행된다.

카페25는 ‘핫아메리카노’ 1000원 판매 전략을 지속한다. GS25는 지난 3월부터 물가 안정 취지로 기존 1300원이었던 핫아메리카노 가격을 1000원으로 낮춰 운영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가격을 유지해 판매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정수 GS리테일 카운터FF팀 MD는 “급격히 떨어진 기온으로 호빵, 군고구마, 즉석어묵 등 따뜻한 간식과 보온 관련 상품을 찾는 고객이 크게 늘었다”며 “찬바람 시즌에 맞은 알찬 행사와 동절기 상품 확대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지속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이탈리아 밀라노 기반의 패션 브랜드 ‘MSGM’과 손잡고 10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5 겨울 e-프리퀀시’를 진행한다.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는 한 해 동안 스타벅스를 방문해 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사은 행사로,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해 제조 음료 총 17잔을 구매하고 e-스티커 적립을 완성한 고객에게 증정품을 제공한다.

겨울 e-프리퀀시 미션 음료는 10월 30일 출시되는 겨울 프로모션 음료인 ‘토피 넛 라떼’, ‘윈터 스카치 바닐라 라떼’, ‘핑크 팝 캐모마일 릴렉서’, ‘월리 체리 푸딩 크림 프라푸치노’, ‘코코 말차’ 등 5종과 리저브 카테고리 음료이다.

이번 겨울 e-프리퀀시 증정품은 겨울 프리퀀시의 상징인 ‘플래너(라이트 그린, 스카이 블루, 버건디)’를 비롯해 열두 달의 특별한 순간들을 담은 ‘스타벅스 2026 캘린더’, 올해 처음 선보이는 ‘MSGM+스타벅스 블랭킷(그린, 스카이 블루)’, ‘MSGM+스타벅스 가습기(그린, 핑크)’, ‘MSGM+스타벅스 양말(그린, 스카이 블루)’, ‘MSGM+스타벅스 파우치(그린, 스카이 블루)’까지 총 12종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스타벅스 이상미 마케팅담당은 “올해도 스타벅스에 무한한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분들께 감사의 의미를 담아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증정품을 준비했다”며, “스타벅스와 함께 즐겁고 포근한 연말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콜마가 정부가 주도하는 'AI 팩토리 얼라이언스’ 사업에 화장품 기업 중 유일하게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스마트팩토리(자동화)를 넘어 AI 팩토리(자율화)를 완성하며 K-뷰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국콜마는 산업통상부의 ‘AI 팩토리’ 과제에 선정돼 화장품 제조 공정을 통합한 AI 자율제조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팩토리는 사람이 설정한 작업 조건에 따라 기계가 자동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단계에 머무는 반면, AI 팩토리는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스스로 판단해 생산 공정을 최적화하는 자율화 시스템을 의미한다.

한국콜마는 생산계획, 제조, 품질관리, 충진·포장 등 각 공정을 모듈화하고, 최적화된 AI 모델을 통해 공정 정확도를 세계 최고 수준인 95%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불량으로 인한 재작업을 줄이고,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AI 팩토리로 전환되면 다품종 소량 생산이 가능해져 고객사의 다양한 수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이번 과제는 2025년 9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년 4개월간 진행된다. 한국콜마는 주관기업으로서 AI 팩토리 얼라이언스 바이오 분과에 참여해 화장품 제조업의 AX(AI Transformation·인공지능 전환)를 선도할 계획이다. 주요 과제는 ▲화장품 생산 데이터를 통합·연계하는 플랫폼 구축 ▲품질 향상과 공정 정확도를 높이는 자율 공정 제어 AI 모델 개발 등이다.

최근 K-뷰티가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AI 팩토리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다양한 디자인과 용량의 화장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일부 공정은 여전히 수작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향후 한국콜마는 AI 팩토리 성공 사례를 공유해 국내 화장품 기업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국 화장품 제조업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고 혁신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콜마는 2019년부터 스마트팩토리(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모든 원천 데이터를 가공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제조 공정의 불량률을 42%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스마트팩토리에서 한 단계 진화한 AI 팩토리로 전환될 경우 재작업을 줄이고, 다품종 소량 생산에 최적화된 첨단 제조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이번 AI 팩토리 사업에 화장품 기업 중 유일하게 주관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한국콜마의 기술력과 혁신 역량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AI 기반 자율제조 시스템을 통해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 화장품 제조 기술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 글로벌 맥도날드의 2025 ‘필 굿 마케팅 어워즈(Feel Good Marketing Awards)’에서 ‘한국의 맛(Taste of Korea)’ 캠페인이 최고의 영예인 금상을 수상했다.

‘필 굿 마케팅 어워즈’는 맥도날드가 전 세계 지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마케팅 시상식으로, 올해는 54개국에서 총 170개의 캠페인이 출품됐다. 주요 국가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와 글로벌 마케팅 전문기업 임원 등이 심사를 맡아 국제 광고제 수준의 엄격하고 까다로운 평가를 진행한다. 실제 다수의 수상작들이 국제 광고제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한국의 이번 수상은 사상 최초로, ‘한국의 맛’ 캠페인이 론칭된 2021년 이후 다섯 해 동안 축적되어 온 진정성 및 국내 소비자 반응이 세계 시장에서도 검증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고품질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해 고객에게는 신선하고 색다른 맛을 제공하는 한편, 안정적 판로 확보 및 브랜딩 강화로 해당 농가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국의 맛’ 캠페인은 커뮤니티 상생 측면에서 맥도날드 전 세계 지사에서 유례가 없는 성공 케이스로 인정받고 있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미시간대학교의 마커스 콜린스(Marcus Collins) 교수는 “‘한국의 맛’은 브랜드 마케팅을 보다 넓은 시각에서 접근한 모범 사례일 뿐 아니라,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바라는 점을 명확히 짚어내 신뢰 형성에 기여한 점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필 굿 마케팅 어워즈’ 금상 수상은 ‘한국의 맛’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와 지역 사회의 상생을 성공적으로 실현한 결과가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내년 이후로는 시행 시점을 기존 여름 성수기 외 1·3분기로도 확대하고, 메뉴도 버거뿐만 아니라 음료 및 스낵으로 넓히는 등 캠페인의 외연을 더욱 확장해 가면서 고객과 지역 사회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한섬 온라인 사업이 과감한 투자와 타깃 고객별 특화 전략으로 빛을 발하고 있다. 국내 패션업계 불황이 장기화되는 상황 속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연간 온라인 부문 거래액이 올해 처음 4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20년 2500억원 수준이었던 한섬 온라인 부문 거래액과 비교하면 5년 만에 60% 이상 늘어난 수치다.

패션업계 장기 불황 속에서도 한섬 온라인 부문이 성장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온라인 전용 자동화 물류센터 건립 등 ‘과감한 투자’와 타깃 고객별 세분화된 ‘전문몰 전략’, 그리고 2030 고객을 겨냥한 신규 온라인 편집숍 ‘EQL’의 조기 안착 등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무엇보다 500억원을 투자해 지난 2022년 선보인 ‘스마트허브 e비즈’가 한섬 온라인 부문 성장의 밑거름이 됐다는 평가다. 스마트허브 e비즈는 한섬이 국내 패션업계 최초로 선보인 온라인 전용 자동화 물류센터로, 연간 처리 물량(1,100만 건)은 기존 물류센터 대비 세 배 이상 늘었고, 의류 보관도 최대 92만 벌 가능하다.

한섬 관계자는 “의류는 디자인, 색상, 사이즈 별로 제품이 세분화돼 있어 물류 효율화가 까다로운 분야지만, 선제적으로 단행한 스마트허브 e비즈 투자를 통해 업계 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 지속 성장의 밑거름을 마련했다”며 “당해 영업이익이 1,021억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한 해 영업이익의 절반에 달하는 금액의 투자였다”고 설명했다.

스마트허브 e비즈 가동으로 하루 처리 가능 물량이 늘고 보관 공간도 커지다 보니, 주문량 증가에도 물류 효율은 오히려 개선됐다. 고객 주문부터 제품 발송까지 걸리는 시간은 기존 대비 절반 가까이로 줄었고, 무인운반로봇 등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오배송 건수 역시 80% 이상 감소했다.

빠른 배송과 안정적인 물류 시스템은 고객 만족도 제고로 이어지며 구매전환율과 재구매율도 끌어 올렸다. 스마트허브 e비즈 가동 이후 구매전환율과 재구매율은 각각 20%, 30% 이상 증가했다.

여기에 타깃 고객에 맞춘 ‘전문몰 전략’도 한섬 온라인 부문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한섬은 타임·마인 등 자사 브랜드 전문몰 ‘더한섬닷컴’을 시작으로 해외패션 전문몰 ‘H패션’, 2030 고객 겨냥 모바일 편집숍 ‘EQL’ 등 세 개의 전문몰을 운영하고 있다. 각 채널은 독점 브랜드 운영은 물론, 모바일앱의 UX·UI부터 캠페인 전개 방식, 모델 기용 등까지 타깃 고객을 겨냥해 맞춤형 특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오픈마켓 형태가 주를 이루는 국내 패션업계에서 한섬처럼 타깃 고객군별 맞춤 큐레이션 및 마케팅 전략을 운영하는 사례는 드물다.

한섬 관계자는 “최근 패션 트렌드가 더욱 세분화되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분야를 깊게 파는 ‘디깅(Digging)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며, 특색있는 큐레이션의 전문몰을 찾는 고객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타깃 고객별로 최적화된 전문몰 전략은 기존 고객 락인(Lock-in) 효과는 물론, 독점 콘텐츠를 기반으로 신규 고객 유입 효과로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 편집숍 ‘EQL’의 조기 안착도 한섬 온라인 부문 성장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지난 2020년 2030 영고객을 타깃으로 론칭한 EQL은 2022년 더현대 서울, 2023년 성수동에 각각 오프라인 매장을 내고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성수동에 오픈한 ‘EQL GROVE’ 매장은 론칭 첫 달 방문객이 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영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EQL 거래액은 론칭 이후 매년 두 자리수 이상 신장세를 이어가며 5년째를 맞는 올해 거래액 1,000억원 돌파가 기대되고 있다. EQL의 빠른 성장은 상품 큐레이션부터 콘텐츠 기획, 공간 구성과 운영 등 모든 부분에서 젠지 패셔니스타를 겨냥한 특화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덕분에 2030 신규 고객이 유입되며 한섬의 지속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 실제로 EQL의 구매 고객 중 80% 가량이 30대 이하로, 구매 고객 평균 연령은 32세다. 충성 고객을 의미하는 재구매율도 업계 최고 수준인 60%에 달한다. 한섬은 최근 현대백화점 충청점에 EQL 신규 매장을 오픈했으며, 연내 백화점 주요 점포에 추가 매장 오픈도 검토하고 있다.

한섬은 온라인 사업 전개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성수동 EQL GROVE 매장에서 ‘더 코트 클럽’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행사장에서는 타임, 마인, 시스템, 더캐시미어 등 한섬의 대표 브랜드들의 팝업 단독 코트 제품을 선보이고, 매장 방문 고객 전원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섬은 앞으로도 물류 서비스 고도화와 전문몰 전략 강화 등을 통해 온라인 부문 경쟁력을 업그레이드 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첨단 물류 시스템 도입과 함께 각 온라인 채널 리뉴얼 및 운영 개편 등을 통한 서비스 고도화도 검토하고 있다.

여유정 한섬 온라인담당 상무는 “국내 온라인 패션 시장은 글로벌 패션 기업 진출 등으로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며 “자체 콘텐츠와 40여년 경력의 패션 전문 기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hy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이번 후원은 지난 10일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통해 공식화됐다. 국내 발효유 기업 중 홍보 협력사로는 hy가 유일하다.

APEC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21개 회원국이 참여해 경제·통상·안보 등 분야별 현안을 논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경제협력체다. 경상북도 경주에서 열리는 ‘APEC 2025 KOREA’는 2005년 부산 개최 이후 20년 만에 대한민국이 의장국을 맡아 의미가 있다.

hy는 일평균 70만 개 이상 판매되는 대표 브랜드 ‘윌’ 패키지에 공식 엠블럼을 삽입하고 행사를 알린다. 수출 전용 제품에도 같은 로고를 담아 글로벌 시장에 APEC 2025 KOREA의 미션과 비전을 전한다. 국내 고객에게 전달되는 제품 홍보용 리플렛 40만부에도 동일한 내용을 삽입한다. 인천공항 전광판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를 통해 관련 광고도 송출할 예정이다.

본 회의에 앞서 열리는 ‘2025 APEC 재무장관회의 및 구조개혁장관회의’에는 자사 발효유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이 제공된다. 전 세계 주요 인사가 모이는 자리인 만큼, hy의 프로바이오틱스 기술력을 함께 전할 계획이다.

신승호 hy 글로벌사업부문장은 “대한민국 프로바이오틱스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APEC 2025 KOREA’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hy가 가진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가적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CJ제일제당 식자재 전문 브랜드 ‘크레잇(Creeat)’의 MZ세대 타깃 팝업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팝업 행사는 전통주 대표기업 ‘국순당’과 손잡고 지난 17일부터 3일간 서울 이태원 소재 대규모 요리주점 ‘술꼬마’에서 진행됐다. 브랜드간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스토리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팝업에서는 ‘술꼬마와의 화려한 콜라보’를 슬로건으로, ‘크레잇’을 활용한 트렌디한 안주 메뉴와 함께 국순당 프리미엄 고구마증류소주 ‘려’, ‘쌀막걸리’ 제품 등이 페어링됐다. 선보인 메뉴는 ‘가지만두그라탕’, ‘스팸카츠’, ’떡갈비깻잎전’, ‘홍가리비술찜’ 등 ‘크레잇’ 전문셰프가 함께 참여한 안주 페어링 4종으로, 방문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가지만두그라탕’ 메뉴는 크레잇 물만두와 가지를 그라탕으로 요리해 ‘려 오렌지 하이볼’과 함께 제공됐다. ‘스팸카츠’는 스팸을 핑거푸드 튀김 형태로 조리해 치폴레마요 소스와 함께 ‘려맥’과 페어링돼 호평 받았다. ‘떡갈비깻잎전’ 메뉴는 언양식 바싹불고기를 활용, 쌀막걸리와 콤보 메뉴로 선보였고, ‘홍가리비술찜’은 고구마증류소주 ‘려’와 복주머니 딤섬을 활용한 트레디한 메뉴로 고객을 만났다.

특히 이번 팝업에서는 CJ제일제당 소상공인 상생 프로그램인 ‘크레잇터’ 멤버들도 고객 서비스 응대 등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올해 상반기(1월~6월) 진행된 ‘크레잇터’ 1기 프로그램에서는 자영업자 30여 명이 선발돼 제품 경험 및 매장 메뉴 도입, 트렌드 캐칭 및 인사이트 발굴 등 교육과정이 진행됐다. 설문 응답자 80%가 매출이 늘고 매장 운영상 도움을 얻었다고 답하는 등 긍정적 성과를 얻은 바 있다.

박시원 CJ제일제당 ‘크레잇’ 담당자는 “CJ 제품의 단순 판매와 확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크레잇’을 자영업자와 함께 성장, 상생하는 ‘B2B 고객 및 경로 맞춤형 컨설팅 비즈니스 브랜드’로 변화, 발전시킬 방침”이라며, “이번 팝업 행사처럼 자영업자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기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따뜻한 밥 한끼를 챙겨주고 싶은 계절이 다가왔다.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음식별 맞춤형 용기 구성이 돋보이는 ‘올핏 보온도시락’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수능을 앞둔 수험생과 직장인 등 누구나 간편하게 따뜻한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보온력과 휴대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올핏 보온도시락’은 3층 적층 구조로, 음식을 따뜻하게 유지해 주는 보온 용기,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한 트라이탄 반찬 용기, 그리고 색과 냄새 배임에 강한 스테인리스 용기로 구성되어 밥과 반찬을 가장 맛있는 상태로 즐길 수 있다.

보온 용기는 이중 진공 구조로 제작되어 최대 11시간 보온, 27시간 보냉이 가능해 아침에 준비한 도시락을 저녁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뚜껑에는 손잡이가 있고 적층형 용기라 이동 시 편리하며, 스크류 잠금 방식의 밀폐 뚜껑을 적용해 내용물이 샐 걱정도 없다.

1020ml의 넉넉한 용량도 눈길을 끈다. 보온 용기에는 즉석밥 210g 2개 분량이 들어가 한 끼 식사를 든든하게 즐기기에 충분하다. 또한 도시락 본체와 전용 가방, 수저 세트를 포함한 올인원 패키지로 출시되어 구성품 추가 구매의 번거로움도 덜었다. 수저 세트는 이동 중 소음이 나지 않도록 설계되었으며, 전용 가방 또한 토트백처럼 들 수 있도록 디자인해 스타일까지 고려했다.

락앤락 관계자는 “쌀쌀해진 날씨에 보온 기능은 물론 전자레인지 사용까지 가능한 다채로운 용기로 구성된 신제품을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며, “깔끔한 디자인에 뛰어난 휴대성과 실용성을 갖춰, 학생은 물론 직장인, 나들이족 등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농심이 지난 18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협업한 신라면 출시를 기념해 대규모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했다. 농심은 하루 약 45만 명이 오가는 ‘세계인의 교차로’ 타임스퀘어에서 글로벌 소비자가 신라면 브랜드를 직접 맛보고 즐기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참여형 마케팅을 마련했다.

이날 농심은 타임스퀘어 초대형 디지털 옥외광고(DOOH)를 통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 협업 신라면 광고를 선보였다. 디지털 옥외광고 운영 외에도 농심은 소비자가 신라면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테마의 부스를 함께 운영했다. 

‘푸드존’에서는 즉석 라면 조리기로 신라면 툼바, 새우깡 시식행사를 진행해 현지에서 관심이 높은 ‘한강 라면’ 문화를 체험하도록 했다. ‘리워드존’에선 <’케이팝 데몬 헌터스’> 캐릭터를 배경으로 한 즉석 포토부스를 운영했고, ‘이벤트존’에서는 SNS 팔로우 이벤트로 신라면 등 경품을 증정해 현장의 분위기를 온라인으로 이어갔다.

농심 관계자는 “이날 캠페인은 단순한 디지털 광고를 넘어, 글로벌 소비자들이 신라면을 직접 맛보고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했다”라며, “뉴욕 타임스퀘어를 기점으로 앞으로도 전 세계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신라면의 글로벌 슬로건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적극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심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협업 콜라보 패키지를 8월 말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미국을 포함한 미주지역에서는 9월 중순부터 판매를 시작해 순차적으로 출시 국가를 확대하며, 영국과 프랑스, 독일 등 유럽과 호주 지역에서도 연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저속 노화 핵심 성분인 ‘NAD Power24™’를 50% 함유한(NAD 500ppm)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풀’을 출시했다.

더후 비첩 라인이 내놓은 첫 앰풀인 이번 신제품은 안티에이징을 위한 NAD Power24™를 50%라는 매우 높은 비율로 함유했다. 앰풀 한 방울에 들어있는 NAD 리포좀(지질 이중충으로 둘러 쌓인 구형 미세입자) 개수만 550억 개에 달한다. NAD란 피부 속 노화 완화 핵심 인자로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는 성분이다.

또한 NAD 생성 이전 단계 물질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NMN을 함께 배합해, NAD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성화하고 피부 개선 효과를 높였다. 그 결과 앰풀을 1회 사용하면 모공 부위 속 탄력과 보습, 윤기, 그리고 피부 결까지 빠르게 개선되는 스킨 리뉴얼 효과를 볼 수 있다. 흡수력도 좋아서 기존 자사 에센스 대비 3.6배 가량 더 빠르고 깊이 스며 들며, 바르는 즉시 매끈하고 보들보들한 피부 결을 연출해서 이른바 ‘화잘먹(화장 잘 먹는) 앰풀’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LG생활건강 더후 브랜드 관계자는 “비첩 라인 대표 제품인 자생 에센스와 앰풀을 함께 사용했을 때 피부 속 장벽이 33% 개선된다는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확보했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더후의 스킨 롱지비티 노하우를 집대성한 NAD 파워 앰풀을 사용하며 보다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누리시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풀은 20일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고객들에게 처음 선보인다. 네이버 단독 선 런칭으로 10ml 소용량 앰풀을 구매할 수 있고, 30ml 본품 구입 시에는 소용량 앰풀, 에센스, 크림, 세라믹 괄사 등 4종을 추가 증정하는 혜택을 준비했다. 이후 더후 온라인 공식몰과 국내 주요 백화점, 면세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전개하는 로맨틱 여성복 브랜드 로엠(ROEM)이 가수 ‘츄(CHUU)’와 함께한 25FW 시즌 윈터 캠페인을 20일 공개했다.

로엠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시를 배경으로 한 자유로운 일상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로엠의 시그니처 아이템들로 완성한 출근룩부터 퇴근 후 데일리룩까지 직장인의 하루를 함께하는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겨울 스타일을 담았다.

캠페인의 메인 아이템인 ‘벨티드 맥 코트’는 로엠의 시그니처 핸드메이드 울 코트다. 따뜻하면서 경량감을 동시에 갖춘 울 소재로 제작됐으며, 전작 대비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멜란지 컬러감으로 구성해 미니멀한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탈착 가능한 비조 디테일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카라 벨티드 미디 코트’는 올 시즌 로엠에서 새롭게 출시한 유형이다. 25FW 시즌 고객 수요가 높은 ‘하프’ 기장으로 출시돼 키가 작은 여성 고객(키작녀) 도 부담없이 입을 수 있다. 운전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도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다. 울이 함유된 소재의 핸드메이드 코트로 부드럽고 포근한 텍스처가 특징이다.

이랜드 로엠 관계자는 "로엠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도시에서의 자유로운 일상 스타일링을 제안한다"며, "출퇴근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편안하면서 세련되게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겨울 컬렉션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롯데웰푸드가 16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열린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에 초콜릿 정원을 조성해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경기도 주최로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2010년부터 매년 도내시군을 순회하며 개최되는 행사다. 올해는 평택시에서 ‘평택의 뜰, 일상에서 정원을 만나다’ 라는 주제로 다양한 정원 조성과 정원문화 프로그램, 공연 및 개막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약 23만명이 방문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박람회에서 황지해 작가와 컬래버레이션해 롯데가든 ‘초콜릿 정원’을 조성했다. 폭 0.9미터, 넓이 약 100제곱미터의 구불구불한 산책로 형태의 이 정원은 롯데웰푸드 양산공장에서 초콜릿 원료 가공 후 남은 카카오 껍질 600kg을 재활용해 흙의 자연스러운 색감을 구현한 친환경 벽돌로 제작됐다. 산책로 주변에는 초콜릿 코스모스, 초코민트 등 초콜릿 향과 색상을 가진 식물 9종을 식재했다.

정원조성 외에도 프리미엄 가나 브랜드 홍보 부스도 마련해 볼거리를 제공했다. 롯데웰푸드 공식 인스타그램채널을 팔로우 한 뒤 룰렛을 돌리는 게임을 통해 제품을 제공하는 이벤트 부스와 ‘나를 위한 정원 휴식공간’ 컨셉의 포토존을 운영했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평택공장이 위치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ESG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6월 평택시와 ‘기업 참여 도시숲·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녹지공간을 확충하여 평택시민의 정서함양 및 휴앙에 기여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생활환경 개선에 이바지해 상생의 의미를 높이고 있다. 평택시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행사의 개막식에서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평택공장은 롯데웰푸드의 대표 제품인 빼빼로, 꼬깔콘 등을 생산하는 주요 생산 거점 중 하나”라며 “평택시의 구성원으로서 책임을 다해 지역상생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지난 황금연휴 기간 동안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과 입맛을 사로잡으며 K-푸드 성지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

제주 지역 40개 bhc 매장 중 관광 요충지에 위치해 가장 인기가 높은 bhc 신화월드점, 협재점, 애월점 세 곳의 경우,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총 7일 동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4.6%, 67%, 62% 가량 큰 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bhc 연동점, 탑동점, 제주드림타워점은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K푸드에 대한 관심에 더해, 지난달 부터 시행된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제도와 중국 국경절(10월 1~7일)까지 겹치며 해당 기간 매출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추석 연휴 기간(3~9일)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33만9000여 명으로, 작년 추석연휴 기간과 비교해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은 중독성 있는 맛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있는 bhc의 대표 메뉴 ‘뿌링클’과 ‘맛초킹’을 가장 많이 찾았다. 특히, 가장 많이 판매된 뿌링클은 중국 ‘웨이보’ 등 SNS를 통해 ‘한국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치킨’으로 유명세를 얻으며 K-치킨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이와 함께 ‘달콤바삭치즈볼’, ‘국물떡볶이’, ‘얼큰어묵탕’ 등 사이드메뉴와 안주류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동글락바삭치킨’도 외국인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제주 특산물인 한라봉으로 만든 '봉봉 마요소스'를 더한 동글락바삭치킨은 현무암을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용암을 떠올리게 하는 소스가 특징으로, 제주 지역에서는 상위 판매 메뉴로 자리매김한 제품이다.

또한 올해 8월 오픈한 콜팝 전용 매장 ‘bhc pop 제주 동화마을점’은 동글락바삭치킨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동글락 콜팝’이 인기리에 판매되며, 이번 연휴 동안 일매출 최고치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bhc 관계자는 “bhc는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K-푸드에 대한 최상의 경험을 선사하고자 특화 메뉴는 물론 영어와 중국어로 표기한 별도의 메뉴판을 제작해 비치하는 등 차별화된 음식과 편의를 제공 드리고 있다”며, “K치킨의 대표 브랜드로서 외국인들이 제주를 찾고 나아가 재방문하고 싶은 주요 이유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특별한 맛과 즐거움을 선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오뚜기가 스프 없이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라면스낵 ‘찍어먹는 뿌셔뿌셔 구운양파맛’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뿌셔뿌셔’의 ‘스프를 뿌려 먹는’ 방식에서 벗어나, 면 자체에 조미가 되어 있어 스프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많은 소비자들의 꾸준한 요청에 따라, 보다 간편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스프 없는 뿌셔뿌셔’를 선보였다.

‘찍어먹는 뿌셔뿌셔 구운양파맛’은 로스팅한 양파의 고소한 향과 달콤한 감칠맛이 어우러진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여기에 ‘골드 마요네스’ 딥핑 소스를 함께 구성해, 면을 찍어 먹으면 한층 진하고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분들이 기다려주신 ‘스프 없이 즐기는 뿌셔뿌셔’를 드디어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아이디어와 취향을 반영한 색다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라면스낵 시장에 새로운 즐거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KT&G(사장 방경만)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응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KT&G는 지난 17일 경주시청에서 커피차 행사를 열고 현장 지원에 나섰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인근 관공서 근무자들과 지역 시민들 약 1천여 명에게 커피와 정관장 홍삼음료 등을 제공하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KT&G는 서울·대전본사 등 전국 각 기관과 영업차량에 APEC 응원 메시지를 부착하고, 기업 홈페이지와 SNS 채널 등을 통해서도 APEC 개최 소식을 알리는 등 다양한 홍보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어 KT&G의 자회사인 KGC인삼공사도 국내대표 홍삼 브랜드인 정관장을 활용해 APEC 응원 활동에 동참한다. KGC인삼공사는 경주 주요 숙박시설에 '에브리타임'을 포함한 정관장 물품을 제공해 한국의 전통 건강 식품을 세계에 알리고, 면세점과 로드샵에서 정관장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준비해 APEC 응원 캠페인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배진석 APEC정상회의 경상북도유치위원회 위원장(경북도의회 부의장)은 “행사 준비를 위해 여념이 없는 경주시 공무원과 시민들을 위해 직접 경주까지 찾아와 응원하는 행사를 마련해주어 고맙다”고 밝혔다.

KT&G 관계자는 “‘2025 APEC 정상회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협력과 교류를 확대하는 국제적 행사로, 국가적으로도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KT&G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이번 APEC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 쿠팡이 명절 이후 장보기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로켓프레시데이’ 기획전을 연다. 이번 행사는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이번 기획전은 명절 이후 냉장고가 비는 시기를 고려해 기획됐다. 명절 동안 소비가 집중되면서 식재료가 소진되고, 이후 장보기 수요가 늘어난다. 쿠팡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실속 있는 상품을 엄선해 고객에게 제공한다.

행사 품목은 신선식품과 냉동·냉장 가공식품을 포함한 로켓프레시 전 카테고리다. 총 300여 개 상품이 할인 대상이며, 하루 평균 150개 상품이 특가로 제공된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새로운 상품이 추가되며, 고객은 다양한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쿠팡은 평일 오후 2시에 선착순 특가를 운영한다. 정해진 시간에만 열리는 한정 수량 행사로, 고객은 인기 상품을 빠르게 구매해야 한다. 이 시간대에는 삼겹살, 요거트, 비엔나 소시지 등 실속 있는 식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대표 할인 품목으로는 샤인머스켓, 바나나, 토마토 등 과일류가 있다. 이들 품목은 최대 37%까지 할인된다.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하림, 풀무원, 빙그레, 매일유업 등이다. 모두 소비자에게 익숙하고 신뢰받는 식품 브랜드다.

카드사 할인도 마련됐다. 국민, 롯데, 비씨, 농협, 삼성, 하나카드 등 주요 카드사와 제휴해 최대 20%까지 할인된다. 카드사별로 적용되는 품목이 다르며, 행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브랜드 쿠폰도 함께 제공된다. 하림, 대상, 삼립, 다향오리, 한끼통살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쿠팡은 이번 기획전에서 고객의 소비 성향에 맞춰 다섯 가지 테마를 구성했다. ‘신선초특가’, ‘선착순특가’, ‘가성비 끝판왕’, ‘신상품 득템찬스’, ‘브랜드관’ 등이다. 고객은 테마별로 상품을 쉽게 고를 수 있으며, 원하는 혜택을 중심으로 쇼핑할 수 있다. 행사 기간을 월~목, 금~일 두 구간으로 나눴다. 각 구간마다 6개 브랜드가 참여해 특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은 요일별로 다른 브랜드와 상품을 만나며, 매일 새로운 쇼핑 경험을 할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명절 이후 냉장고를 채우려는 소비자에게 제철 신선식품 및 주요브랜드 알뜰 장보기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선한 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의 균형영양식(환자식) 전문 브랜드 ‘메디웰’이 신제품 ‘메디웰 구수한 누룽지맛’의 500명 대규모 체험단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체험단 이벤트는 노년내과 전문의와 공동 개발해 과학적으로 설계한 신제품의 특장점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부모님 또는 본인의 영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메디웰 구수한 누룽지맛'은 초고령화 시대에 고령자의 건강 관리를 위한 맞춤 영양 설계로 주목받고 있는 제품이다. 매일유업이 50년 이상 쌓아온 기술력과 노년내과 전문의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결합해 중장년층이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면서도 소화는 부담없이 편안하게 먹을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유당 0g’ 락토프리로, 평소 유제품 섭취 시 불편했던 사람들도 걱정없이 먹을 수 있다. 또한 체내 흡수가 빠른 MCT유(중쇄지방산)와 소화 부담이 적은 저분자가수분해단백질을 사용해 소화 기능이 저하된 노년층이 먹기 좋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3대 필수 영양소는 물론, 25종의 비타민과 미네랄, 놓치기 쉬운 셀레늄, 크롬, 몰리브덴과 같은 영양소까지 세심하게 포함하여 한 팩만으로도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가능하다.

마시는 음료형 제품이며 용량은 120mL와 200mL가 있다. 또한 무균 6겹 특수팩 포장으로 실온보관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며 먹기 편리하다. 제품 구매는 매일유업 공식몰 메일다이렉트 및 네이버 직영스토어, 쿠팡 등에서 가능하며, 매일다이렉트에서는 첫 구매 시 가격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는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체험단은 오는 28일 화요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당첨자는 11월 3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체험단에 선정되면 신제품인 메디웰 구수한 누룽지맛 200mL 6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더불어 11월 23일까지 제품 체험 후 개인 SNS에 우수 후기를 남긴 사람들 중 총 20명을 선정해 신제품 200mL 1박스(18개)와 브라보비버 틴쿠키를 선물로 증정한다. 

이번 체험단 이벤트는 ▲고령 부모님의 식사나 영양 상태가 걱정되는 자녀 ▲균형 잡힌 영양 보충이 필요한 중장년층 ▲맛있고 건강하면서도 간편한 식사대용식을 찾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매일유업 메디웰 관계자는 “중장년층의 영양 불균형 문제에 대한 깊은 고민 끝에 노년내과 전문의와의 공동개발을 통해 선보인 신제품인 만큼, 더 많은 분들이 직접 경험하실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규모 체험단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평소 본인이 충분한 영양섭취를 하기 어렵다고 느끼거나, 고령 부모님의 식사량이 줄어들어 걱정이 되거나 건강을 챙기고 싶은 자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현대백화점그룹이 급변하는 리테일 환경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고 산업 혁신을 이끌어나갈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서울대학교와 손을 맞잡는다. 서울대에서 국내 최초로 신설하는 리테일 특화 전공과정 운영에 현대백화점그룹이 산업계 선두주자로서 함께 참여하는 것이다. 전문 교육기관과 기업이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연대하는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로 주목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20일 서울대학교 본관에서 ‘리테일 연계전공 발전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서울대와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사장과 유홍림 서울대 총장, 추호정 서울대 의류학과 교수(리테일혁신센터장 겸 리테일 연계전공 주임교수) 등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은 서울대가 2026년 1학기부터 개설하는 리테일 연계전공 과정에 현대백화점그룹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대의 연계전공 제도는 2개 이상의 학과(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학제 간 융합 교육과정으로, 현재 금융수학(수리과학부·경제학부·경영대학 등)과 인문데이터과학(국어국문학과·언론정보학과·통계학과 등)을 비롯해 12개 연계전공이 시행되고 있다. 2학년 이상이라면 주전공 계열과 상관없이 누구나 선택할 수 있으며, 주전공 48학점과 연계전공 21학점을 포함해 총 130학점을 이수하면 졸업요건을 충족한다.

이번에 신설되는 리테일 연계전공은 의류학과·소비자학과·식품영양학과·경영학과·경제학부·농경제사회학부 등 관련 학과(부)뿐만 아니라 현대백화점그룹의 유통 현장 지식 및 실무 역량까지 결합돼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는 게 특징이다. 학문과 산업의 경계를 허물어 이론적 연구 기반에 실무 전문성을 더하는 ‘하이브리드형 교육 모델’인 셈이다.

국내 대학에서 처음으로 신설되는 리테일 분야 전공과정에 현대백화점그룹이 협력하게 된 데에는 그룹이 지닌 산업적 전문성과 차별화된 혁신 성과가 한몫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유통·패션·리빙·식품 등 전방위적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종합생활문화기업이라는 점에서 융합형 교육 파트너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미래형 리테일 ‘더현대 서울’을 비롯해 다양한 성공 경험과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낼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추호정 서울대 리테일 연계전공 주임교수는 “그간 서울대에서 리테일 산업으로 진출한 학생이 많았으나 전문적인 전공 교육이 부재해 아쉬움이 있었다”며 “리테일 핵심 이론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맞는 유연한 교과 운영을 준비하고 있으며, 서울대의 학문적 역량과 현대백화점그룹의 산업 경험이 결합해 미래 리테일 인재를 길러내는 모범 모델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실제 리테일 연계전공은 분야별 브랜드 및 콘텐츠 기획과 마케팅부터 경영 전략에 이르기까지 소비자 가치 창출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탐구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교육과정은 의류학과·소비자학과·식품영양학과·경영학과·경제학부·농경제사회학부 등 서울대 내 의식주(衣食住)와 밀접한 6개 학과가 주도하며, 10명의 교수가 리테일 연계전공을 위한 강의를 신규 개설하고 운영을 맡는다. 현대백화점그룹에서는 유통(백화점·홈쇼핑·면세점), 패션(한섬), 식품(그린푸드·바이오랜드), 리빙(리바트·L&C·지누스) 분야 총 9개 계열사가 참여해 커리큘럼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대백화점그룹은 수강생들의 실무 경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계열사별 전문성을 살려 시장 현황과 미래 트렌드를 조망하는 특강을 제공하고, 학점 연계형 단기 인턴십도 운영할 예정이다. 각 계열사 임직원이 학생과 함께 실제 업무와 밀접한 실전형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멘토링, 우수 학생을 위한 장학금 등도 지원한다. 학생들은 산업 현장과 학문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통해 진로를 주체적으로 탐색하고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백화점그룹 차원에서는 융복합 시대에 발맞춰 리테일 전문 인재의 저변을 넓힌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아울러 이번 협약에는 서울대 교수진의 산업 자문과 직원 업스킬링(upskilling) 교육을 위한 협력도 포함돼 있어 직원들의 역량 강화도 함께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사장은 “서울대와 함께하는 리테일 연계전공은 학문과 산업이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로, 인재 육성을 위한 투자가 곧 산업 혁신의 밑거름이라는 신념으로 이번 협력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대백화점그룹은 종합생활문화기업으로서 차별화된 역량과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교육 현장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6일 ‘바르고 봉사단’과 함께 서울 금호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함께 경기도 양평 수미마을에서 가을 농촌 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농촌 체험 봉사활동은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평소 야외활동이 쉽지 않은 특수학급 학생들과 바르고 봉사단이 함께 자연 속 다양한 경험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현장에는 금호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12명을 비롯해 교촌 임직원과 고객 등을 포함한 교촌가족으로 구성된 바르고 봉사단 15명이 참여해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단은 학생들과 짝을 이뤄 전 일정을 함께 하며,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곁에서 도왔다.

체험은 △찐빵 만들기 △모종 심기 △두 바퀴 열차 타기 △고구마 캐기 등 오감을 통해 가을과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직접 흙을 만지고 작물을 수확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고, 모든 과정에서 바르고 봉사단은 학생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해 협동의 의미와 중요성을 익힐 수 있도록 세심히 지원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농촌 체험은 교촌가족과 특수학급 학생 모두 자연의 소중함을 느낀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바르고 봉사단’은 임직원뿐 아니라 교촌과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롯데칠성음료가 온라인 직영몰 ‘칠성몰’에서 가을맞이 특별 기획전 ‘어텀왔썸 어썸할인’을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가을철 소비자들의 취향과 계절 특성을 반영해 ‘환절기 수분 충전’, ‘가을 감성커피’ 두 가지 테마로 마련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스포츠음료, 니어워터, 식물성음료, 커피 등 30여 종의 음료 제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환절기 수분 충전’ 코너에서는 수분 충전 및 건강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게토레이•게토레이 제로 △오가닉주스 △오트몬드 △오트몬드 프로틴 △2% 부족할때 등을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가을 감성커피’ 코너에서는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레쓰비 그란데 등 인기 커피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롯데칠성음료는 가을 기획전 기간 동안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게 베베더오리 굿즈 3종, 칠성사이다 핸드타올, 칠성몰 포인트 등 100% 당첨 경품도 지급한다.

‘어텀왔썸 어썸할인’ 기획전은 10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칠성몰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와 함께 롯데칠성음료는 칠성몰 신규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10% 할인쿠폰, 1천원 쿠폰, 무료배송 쿠폰 등 3종 혜택을 제공하는 ‘신규 회원 웰컴’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건강과 감성을 중심으로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소비자분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며 “앞으로 칠성몰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청호나이스 사내 봉사단체인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가 지난 10월 17일 성프란치스꼬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가을 야외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청호나이스 임직원들은 복지관 이용자들과 함께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를 방문해 놀이기구를 함께 즐기고, 산책과 식사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는 지난 2003년 임직원들의 나눔의 마음이 모여 출범한 사내 봉사모임으로, 올해로 24년째 따뜻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동이 불편한 이웃을 위해 놀이공원 동행, 문화체험 등 다양한 체험 봉사를 통해 정서적 교류와 사회적 재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해 밝고 따뜻한 병원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호나이스 임직원은 “함께 웃고 걸으며 마음을 나눈 시간 동안 큰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던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작은사랑’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믿음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 리엔케이(re:nk)가 W컨셉 입점을 기념해 신제품 ‘콜라겐 미드샷 앰플’을 단독 특가에 선보이고, 브랜드 모델 ‘더보이즈(THE BOYZ) 주연’ 팬사인회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W컨셉은 1만2000여 개 이상의 브랜드가 입점한 신세계그룹 패션 플랫폼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콜라겐 미드샷 앰플’을 정가 대비 43%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구매 고객에게는 리엔케이의 대표 수분케어 라인인 하이퍼 히알 플럼핑 크림(105ml)과 하이퍼 히알 플럼핑 마스크팩(30매)을 증정한다.

리엔케이가 최근 출시한 콜라겐 미드샷 앰플은 앰플과 디바이스를 결합한 ‘올인원 테크 앰플’로, 콜라겐 씨앗이라 불리는 리엔케이의 독자 원료 ‘리엔케이 콜라겐 셀 리액터™’가 적용됐다. 식물세포배양추출물 120만셀과 저속노화 펩타이드 5종, 저분자 콜라겐을 함유해 탄력층 회복과 콜라겐 재건에 효과적이다.

특수 어플리케이터인 ‘셀 리액터’는 1초당 2400샷의 초고속 미세자극을 통증 없이 전달해, 높은 흡수율과 빠른 침투 속도를 자랑한다. 별도의 전원 조작이 필요 없고 의료용 스틸 소재로 제작돼 간편하면서도 위생적이다.

이외에도 독자 성분인 ‘하이퍼 히알™’을 기반으로 풍부한 수분을 제공하는 ▲하이퍼 히알 플럼핑 토너 ▲하이퍼 히알 플럼핑 앰플 ▲하이퍼 히알 플럼핑 크림 ▲하이퍼 히알 플럼핑 마스크팩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기획전에는 브랜드 모델 ‘더보이즈 주연’의 팬사인회 응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W컨셉에서 콜라겐 미드샷 앰플 제품을 포함한 리엔케이 제품을 구매하고, 11월 2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응모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대면 팬사인회 초대권이 증정된다.

리엔케이 관계자는 “이번 W컨셉 기획전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리엔케이만의 셀 더마 기술력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신제품 콜라겐 미드샷 앰플은 일상 속에서도 전문가가 관리해주는 듯한 콜라겐 케어를 누릴 수 있도록 개발된 혁신 제품”이라고 말했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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