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이모저모] KB국민은행, ‘ERP 연계 금융서비스 및 포용금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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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모저모] KB국민은행, ‘ERP 연계 금융서비스 및 포용금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나희재 기자
  • 승인 2026.04.2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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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지난 21일 ㈜아이퀘스트와 ‘중소기업 ERP 연계 금융서비스 및 포용금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ERP 기반 대안데이터를 활용한 신용평가를 통해 금융접근성 낮았던 기업고객 대상 포용금융 실천한다고 합니다. 수요일 금융권 소식을 모았습니다.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여한 박원일 (주)아이퀘스트 대표이사(왼쪽)와 김현욱 KB국민은행 기업고객그룹 부행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KB국민은행]

O...KB국민은행, ‘ERP 연계 금융서비스 및 포용금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KB국민은행은 지난 21일 ㈜아이퀘스트와 ‘중소기업 ERP 연계 금융서비스 및 포용금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원일 ㈜아이퀘스트 대표이사와 김현욱 KB국민은행 기업고객그룹 부행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이 사용하는 ERP 시스템과 은행의 금융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기업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단순 오픈API 연계를 넘어 결제·자금관리·금융상품을 아우르는 통합형 B2B 임베디드 금융 모델 구축에 협력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ERP 내 계좌조회 및 거래내역 자동수집 ▲급여, 대량이체, CMS 등 자금관리 기능 연계 ▲전자세금계산서 및 매출 데이터 기반 금융상품 추천 등 다양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ERP 기반 대안데이터를 활용한 신용평가 고도화를 통해 금융 접근성이 낮았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보다 정교하고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함께 실질적인 포용금융 확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은행의 금융 역량과 ERP 기업의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통해 중소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포용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21일 삼성동 소재 Club1PB센터에서 '상속권 및 유류분 제도 맞춤형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손님을 대상으로 강연이 진행되고 있다.[사진=하나은행]

O...하나은행, '상속권·유류분 개정 맞춤형 해법' 전국 릴레이 세미나 개최

하나은행은 지난 21일 삼성동 소재 Club1PB센터에서 손님을 위한 ‘상속권 및 유류분 제도 맞춤형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3월 17일 시행된 민법 개정안에 따라 하나은행이 손님의 자산 보호와 분쟁 예방을 위해 신속하게 마련한 자리다.

하나은행은 4월 3일 Club1도곡PB센터를 시작으로 서울 주요 지역을 거쳐 전국으로 세미나를 확대 운영중에 있다. 법무법인과 공동으로 상속권·유류분 개정 맞춤형 세미나를 진행하며, 법률 전문가들이 직접 연사로 참여해 실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제휴 법무법인 변호사의 개정 법률 해설 ▲하나은행 유언대용신탁 전문가의 상속 설계 솔루션 제안 등으로 구성됐으며, 법률적 깊이와 금융 실무를 결합한 종합적인 자산관리 해법이 제공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그동안 유언대용신탁 시장의 개척자로서 독보적인 리더십을 발휘해왔으며, 이번 법 개정 국면에서도 가장 빠르게 대응함으로써 손님이 변화된 법 체계 안에서 안심하고 자산을 승계할 수 있도록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민법 개정은 상속을 준비하는 자산가 손님에게 매우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금융 솔루션을 넘어 법률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탈 상속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 주요 지점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대해 더 많은 손님과 직접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우리금융이 상위 10% 기업에 선정되며 글로벌 ESG 경쟁력을 입증했다.[사진=우리금융]

O...우리금융,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상위 10% 기업 선정 

우리금융그룹은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tandard & Poor’s, 이하 S&P) 글로벌의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 CSA)’에서 상위 10% 기업으로 선정됐다.

S&P 글로벌의 CSA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의 재무와 ESG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한 기업을 ‘지속가능성 연례보고서(Sustainability Yearbook)’에 등재하는 제도로,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의 ESG 경영 수준을 가늠하는 대표적 지표로 활용된다. 올해는 59개 산업군 약 9,200개 기업이 평가받았으며, 이 중 848개 기업이 최종 연례보고서에 포함됐다.

우리금융은 뱅킹 산업군에서 상위 10%에 선정되며 글로벌 수준의 ESG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에서 △기후위기 대응 전략 △포용금융 확대 △인적자본 관리 등 주요 영역에 대한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고, 특히 △탄소배출 감축 기반 기후대응 체계 고도화와 △금융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상품·서비스 확대를 통한 포용금융 강화 노력이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CSA 상위 10% 선정은 그룹 차원의 ESG 추진 성과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녹색·전환금융 활성화와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글로벌 환경 평가 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 CDP)의 기후변화 대응 부문 평가에서 최초 참여임에도 최상위인 리더십(Leadership) 등급을 획득하는 등 글로벌 ESG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O...신한금융그룹, ‘지구의 날’ 맞아 기후위기 대응 임직원 실천 본격화

신한금융그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활동을 전개하고, 에너지 위기 대응 비상운영체계 및 산불 예방·복원 활동을 병행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이날 그룹사 주요 건물을 일시 소등하는 ‘Turn Off DAY’를 실시했다. 진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도보 및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에 나선 가운데, 전 임직원의 대중교통 이용 확대를 유도하며 일상 속 에너지 절감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신그러운 챌린지’를 통해 업무 과정에서의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고, 미사용 의류 및 가전기기를 수거·재활용하는 ‘자원순환 DAY’를 연계 운영하며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도 나섰다.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비상운영체계도 가동 중이다. 신한금융은 중동 정세 장기화로 정부의 원유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전 직원 차량 5부제 의무 시행 및 2부제 자율 운영 ▲집중근무 시간 내 엘리베이터 50% 운행 ▲실내 온도 제한 및 자동 소등 등 단계별 대응 조치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주 금요일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는 ‘그린 프라이데이’, 퇴근 전 전등 및 전원 차단을 점검하는 ‘오늘도, 같이 OFF’ 캠페인을 도입해 에너지 절감 활동을 일상 업무 프로세스로 정착시키고 있다.

산불 대응 역시 예방부터 복원까지 전 주기로 확대했다. 신한금융은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을 위해 지난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지회에 1억8000만원을 지원한 데 이어, 지역 의용소방대와 협력해 강원 지역 1100가구에 간이 스프링클러를, 2900여 가구에 자동확산소화기를 설치하고 있다.

아울러 산림청과 협력해 경북 안동시 용각리 일대 약 3만8000평 규모의 산불 피해지에 오는 2028년까지 2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는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 조성 사업도 추진 중이다. 임직원이 양묘 및 식재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한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계기로 한 일회성 활동을 넘어 에너지 절감과 산불 대응을 일상 속 실천으로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실질적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O...삼성증권, 중개형ISA계좌 만기 고객 대상 ‘연금전환 이벤트’ 실시 

삼성증권은 중개형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만기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계좌 전환을 지원하는 'ISA 만기고객 전용 연금전환 이벤트'를 4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ISA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이전함으로써 세제 혜택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개형ISA 계좌는 만기일로부터 60일 이내 연금계좌로 이전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과세이연 및 추가 세액공제 등 장기적인 자산관리 측면에서 유리한 구조를 갖는다.

이벤트 대상은 중개형 ISA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전환한 고객이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ISA 만기 자금 100만원 이상을 연금저축계좌로 이전하고, 경품 지급시까지 연금저축 잔고를 유지해야 한다.

조건을 충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호암미술관에서 진행되는 김윤신 작가 회고전 ‘합이합일 분이분일’ 전시 티켓 2매가 제공된다. 해당 전시는 조각과 회화를 넘나드는 작품을 바탕으로 한국 현대조각의 흐름을 조망할 수 있는 기회로 평가받는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ISA 만기 이후 자금 운용에 대한 고민이 많은 고객들을 위해 연금계좌 전환을 통한 절세 및 장기투자 기회를 제시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애주기에 맞춘 체계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O...대신증권, 해외주식 양도세 신고대행 운영

대신증권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기간을 앞두고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신고대행 서비스를 운영한다.

대신증권은 2025년도 해외주식 거래에서 양도차익이 250만원 이상 발생한 고객을 대상으로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해외주식 투자자의 세금 신고 부담을 고려한 조치다. 양도세 부과 대상 고객에게는 이달 초부터 순차적으로 문자 메시지가 발송되고 있다. 안내를 받은 고객은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여러 개의 대신증권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도 한 개 계좌를 통해 한 번만 신청하면 된다.

김태진 대신증권 해외투자상품부장은 “양도소득세 신고에 대한 부담을 덜고, 고객들이 보다 쉽고 정확하게 세무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자산관리를 돕는 다양한 세무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매년 5월 신고해야 하며,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해외주식을 매도해 양도소득이 발생한 투자자가 대상이다. 신고 기한을 넘길 경우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O...KB증권, ‘지구의 날’ 소등 행사 실시

KB증권은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행사에 참여하고,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인식 제고에 나섰다고 22일(수)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 오후 8시부터 10분간 사무실이나 각자의 가정에서 소등하고 지구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캠페인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했다.

KB증권은 임직원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소등행사와 함께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사례를 공유하는 댓글 이벤트도 운영한다. 또한, 에너지 절약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지구의 날 소등을 주제로 AI를 활용하여 숏폼 콘텐츠(쇼츠)를 제작·배포했다.

특히, 최근 에너지 수급 불안과 국제 정세 변화에 대응해 에너지 위기 단계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이번 지구의 날 소등행사는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자원안보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KB증권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탄소 저감을 위한 다양한 ESG 경영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차량 2부제 운영 ▲차량 공유제 운영 ▲점심시간 전등 소등 ▲적정 실내온도 유지 ▲복사용지 절약 캠페인 등을 통해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KB증권 강진두, 이홍구 대표이사는 “짧은 10분이지만 모두가 함께 실천한다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고, 에너지 절약은 비용 절감을 넘어 자원안보와 기후위기 대응에 직결되며, ESG경영 실천을 뒷받침하는 지속가능성의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신한카드, 지구와 나를 위한 더 나은 플랜, ‘신한카드 ECO Plan’ 출시

신한카드는 지구의 날을 맞아 친환경 소비를 실천하고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신한카드 ECO Plan'(신한카드 에코 플랜, 이하 에코 플랜)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코 플랜은 카드 이용만으로도 기부 포인트를 적립해 나무를 심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일상 전반에서 친환경 생활을 할수록 더 많은 혜택이 제공되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특화 카드다.

우선 에코 플랜은 국내외 가맹점 이용금액의 0.2%를 에코 기부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1천 포인트 이상 적립 시 매월 28일 (재)서울그린트러스트로 포인트가 자동 기부되며, 이는 나무 심기 활동에 사용된다. 전월 실적 조건이나 적립 한도 제한이 없어 카드를 사용할수록 더 많은 나무를 심을 수 있다. 기부 완료 금액은 기부금 소득공제 대상에 자동으로 포함된다.

‘그린 챌린지 서비스(Green Challenge 서비스)’를 통해 환경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고객에게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종이 명세서 대신 디지털 명세서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1천원 캐시백이 최초 1회 제공되며, 월요일마다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매주 1천원을 추가로 캐시백해준다.

대중교통 이용금액 캐시백은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 시 제공되며, 시외버스, 고속버스, 공항버스 및 공항철도 이용 건은 제외된다.

이외에도 친환경 소비와 관련된 3개 영역에서 각각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에코 라이프(ECO Life)’ 영역에서는 공유 모빌리티(따릉이, SOCAR), 철도(KTX, SRT), 전기차 충전소, 전자도서(밀리의서재, 리디북스, 예스24), 전자영수증(스타벅스 사이렌오더), 친환경 쇼핑(아름다운가게, SSG.COM, 컬리, 오아시스마켓) 이용금액의 10%를 할인해준다.

‘헬씨 플랜(Healthy Plan)’ 영역에서는 피트니스(스포츠센터, 수영장, 골프장), 스포츠웨어(아디다스, 나이키, 노스페이스, 안다르, 젝시믹스, 무신사, 29CM), 그린푸드(써브웨이, 샐러디, 포케올데이)’ 이용 시 할인이 적용된다.

마지막으로 ‘데일리 바이브(Daily Vibe)’ 영역에서는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H&B스토어(올리브영, 다이소), 앱스토어(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이용 건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할인 혜택은 월 통합 할인 한도 내에서 제공된다. ‘에코 라이프’ 영역의 경우 ▲전월 이용금액 30만원 이상 70만원 미만인 경우 1만원, ▲70만원 이상 120만원 미만인 경우 2만원, ▲120만원 이상인 경우 3만원까지 할인된다.

이외 두 영역에서는 각각 ▲전월 이용금액 30만원 이상 70만원 미만인 경우 5천원, ▲70만원 이상 120만원 미만인 경우 1만원, ▲120만원 이상인 경우 1만5천원까지 할인된다.

3개 영역에서의 할인 혜택을 모두 합산하면 월 최대 6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에코 플랜은 단순히 친환경 소비에 혜택을 주는 것을 넘어, 고객의 일상적인 카드 사용이 자연스럽게 환경보호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상품”이라며, “지구의 날을 맞아 출시하는 만큼, 많은 고객들이 에코 플랜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동참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희재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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