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소액주주연대 홍이표 입니다. 해진공 관리하의 HMM은 성장의 기반을 막는 걸림돌 입니다. 해진공은 자신들의 과오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부터 지금까지 HMM에 대한 갑질과 횡포는 멈추어야 합니다.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 인식하지 못하는 김경배 대표도 스스로 역량이 안되면 그 자리에서 물러나야 합니다.
김경배 대표가 어떻게 그리스 나비오스와의 용선 계약을 이사회를 거치고 결정을 했다는 말인가요? 스스로 결정할 사항은 없다고 했는데... 김경배 대표님은 HMM 소액주주연대의 대표인 저와 만납시다. 만나서 저한테 좀 배워서 회사 경영에 나서던가 아니면 그 자리에서 물러 나시기 바랍니다.
도대체 사장 자리에 앉아서 뭘 하는것인지!! 급여가 아깝단 생각이 듭니다.
주인의식 배제된 사장은 물러가라!!!
좋은 실적을 내고 있음에도 이에 걸맞는 회사가 되지 못하는것은 할말을 못하고 뒤로 숨는 경영진 탓이 분명합니다!!!
정말 코로나 만큼 싫은 HMM 경영진과 산은 또 해진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