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지수 폭락에 ELS 원금 '2300억' 증발…상반기에만 손실액 6조 가능성
상태바
H지수 폭락에 ELS 원금 '2300억' 증발…상반기에만 손실액 6조 가능성
  • 정창현 기자
  • 승인 2024.01.22 17:13
  • 댓글 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삐삐 2024-01-22 21:53:33
21년도에 이미 중국은 나락으로 떨어지는거 금융사들이 다 예측했는데 알고도 사기 쳐서 팔았으니 계약 취소입니다.
원금보상해 주시고
사기친 은행 직원처벌해 주세요.
우리나라는 경제 사범처벌이 너무 약하니까 은행 직원들이 맨날 사기 치잖아요

홍길 2024-01-22 21:48:52
은행은 els판매금지!!! 반복되는 또다른 피해자는 없어야합니다!!안전하다고 고객을 속여서 판매한 직원을 처벌해야하고 은행은 피해를 보상해야합니다!!!

베르디움 2024-01-23 01:33:47
증권사도 아니고 왜 은행에서 이런 초고위험상품을 판매하는지... 실적에 눈멀어 안전하다고 부당권유로 가입시키고.. 막대한 손실은 고객 몫이냐?!!! ★불완전판매 인정하고 원금 보장!! 피해보상 하라!!!

장난감 2024-01-22 22:08:16
안전하다 했는데 내가 잘못들었나요? 대단한 은행원님이 그러셨단말이예요!!!!

베르디움 2024-01-23 01:36:01
불완전판매 증거들이 계속해서 나오는데... 금감원은 뭘 더 기다리는지... 아직도 은행을 벌할 증거가 부족합니까?!! 불완전판매!! 가입 무효화!! 피해보상 촉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