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SPC그룹이 생산직 야근을 8시간 이내로 제한해 장시간 야간 근로를 없애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적을 받았던 12시간 맞교대를 전면 개혁하기로 한 것인데요. 장시간 노동으로 인한 인명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한편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입점 소상공인 임대매장에서의 소비쿠폰 사용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마트는 전국 156개 이마트 및 트레이더스 점포에 입점한 960여 개 소상공인 임대매장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는데요. 이마트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한 임대매장을 안내하는 고지물을 곳곳에 비치해 고객들이 쉽게 매장을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롯데마트는 전국 112개 점포에 입점한 임대 매장 중 900여 개 매장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등 오늘(27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 SPC그룹이 생산직 야근을 8시간 이내로 제한해 장시간 야간 근로를 없앤다.
SPC그룹은 시화공장에서 대통령 주재로 열린 현장 간담회(25일)에서 지적된 야간근로 및 노동강도 문제에 대해 엄중하게 인식하고, 대표이사 협의체인 ‘SPC 커미티’를 27일 긴급 개최해 생산 시스템에 대한 전면 개혁에 나섰다.
SPC그룹 관계자는 “8시간 초과 야근 폐지를 위해 인력 확충, 생산품목 및 생산량 조정, 라인 재편 등 전반적인 생산 구조를 완전히 바꿀 계획이다. 각 사별 실행 방안을 마련해 10월 1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SPC그룹은 제품 특성 상 필수적인 품목 외에 야간 생산을 최대한 없애 공장 가동 시간을 축소해 나갈 계획이다. 주간 근무 시간도 점진적으로 줄여 장시간 근무로 인한 피로 누적, 집중력 저하, 사고 위험 등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이번 근무제 개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동조합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전환 과정에서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교육과 매뉴얼 정비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생산 현장의 장시간 야간 근로에 대한 지적과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여 근무 형태를 비롯한 생산 시스템 전반에 대한 개혁을 추진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 되는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개선과 투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이마트는 전국 156개 이마트 및 트레이더스 점포에 입점한 2600여 개 임대매장 중 약 37% 가량인 960여 개 매장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주요 사용처는 이마트에 입점한 임대매장 중 미용실, 안경점, 약국, 세차장, 키즈카페, 사진관 등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이다.
예를 들어, 고객들은 이마트 월계점에 입점한 ▲음식점 ▲카페 ▲미용실 ▲안경점 ▲약국 ▲키즈카페 ▲구두·열쇠점 ▲세차장 ▲치과 ▲소아과 ▲한의원 등 총 20개 임대매장에서, 이마트 서수원점에서는 ▲미용실 ▲안경점 ▲자동차수리점 ▲키즈카페 ▲사진관 ▲의원 ▲치과 ▲약국 등 15곳에서, 트레이더스 연산점에서는 ▲음식점 ▲카페 ▲미용실 ▲약국 ▲세차장 ▲차량정비소 등 8곳의 임대매장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마트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한 임대매장을 안내하는 고지물을 매장 곳곳에 비치해 고객들이 해당 매장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임대매장 활성화를 위해 사용 대상 임대매장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라는 문구를 담은 안내문도 고지해 소상공인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이마트 내에서 임대매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의 매출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판단, 임대매장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함을 알리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롯데마트는 전국 112개 롯데마트 점포에 입점한 3000여 개 임대매장 중 약 30%인 900여 개 매장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사용 가능하다.
이에 롯데마트는 지난 7월 18일부터 점포 내 입점한 임대 매장 중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한 매장에 대해 안내 고지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고객이 보다 쉽게 사용처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하고, 동시에 임대 매장의 원활한 영업 활동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롯데마트 중계점에 입점한 ▲음식점 ▲미용실 ▲카페 ▲안경점 ▲세탁소 ▲스팀세차장 ▲병원 ▲약국 등 총 19개 임대매장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롯데마트 직영 매장에서는 해당 소비쿠폰 사용이 제한돼 있으나, 일부 입점 임대 매장에서의 사용은 가능하다. 이에 따라 롯데마트는 소비자가 혼선을 겪지 않도록 점포 내 주요 위치에 고지물을 비치하고, 현장 직원의 응대를 통해 고객이 쿠폰 사용 가능 매장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소비쿠폰 사용처에 대한 명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고객 쇼핑 편의성을 높이고, 입점 파트너들의 안정적인 영업 활동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통 현장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정부 정책에 발맞춘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풀무원 계열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국산 유기농 채소와 국산 유기농 고춧가루로 건강하게 만든 ‘유기농 열무김치’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1~2인 가구의 증가와 김장을 포기하는 ‘김포족’의 확산, 온라인 장보기의 일상화 등으로 시간과 경제적 부담 없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포장김치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여기에 건강, 친환경 등의 가치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지속가능한 가치를 담은 유기농 김치 제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추세다.
이에 올가는 우리 땅에서 정성껏 재배한 국산 유기농 채소를 사용한 ‘유기농 열무김치’를 온라인을 포함한 전 유통 채널에 새롭게 선보이고 김치 제품군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이번 열무김치 출시를 시작으로 계절별 식재료와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유기농 김치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포장김치 시장에서 지속가능한 가치를 이끄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신제품 ‘유기농 열무김치’(900g/1만6000원)는 열무, 고춧가루, 양파, 대파 등 주요 재료를 국산 유기농 농산물로 구성해 더욱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깔끔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으로,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밑반찬은 물론 비빔밥, 국수, 오이냉채 등 다양한 요리에 곁들여 활용하기 좋다. 또한 숙성 정도에 따라 생김치 특유의 아삭한 식감부터 익었을 때의 깊고 진한 맛까지 다채로운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와 전국 올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올가홀푸드 상품개발팀 김지수 PM은 “이번 ‘유기농 열무김치’는 열무, 고춧가루 등 주요 원료를 신뢰할 수 있는 국산 유기농 원료로 구성해 여름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김치를 제안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올가홀푸드는 지속가능한 먹거리를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 아래 다양한 유기농 김치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경기침체, 생활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면서 1000원 이하 초가성비 상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사회적 현상에 커피플레이션까지 겹치면서 생활 필수품인 커피값 부담도 커졌다.
이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1000원이 훌쩍 넘는 편의점 캔커피 시장에 900원짜리 캔커피 상품을 선보이며 편커족 수요 잡기에 나섰다.
현재 편의점 캔커피 상품 가격은 평균 1400원 수준에 형성되어 있다. 세븐일레븐이 이달 30일 선보이는 ‘세븐셀렉트 블랙커피240ml’와 ‘세븐셀렉트 카페라떼240ml’는 판매가 900원으로 시중 상품 대비 36% 가량 저렴하다.
초가성비 상품이지만 맛과 품질은 일반상품과 동일 수준이다. 세븐셀렉트 블랙커피는 아메리카노 본연의 풍미를 살린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세븐셀렉트 카페라떼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대중적인 맛으로 라떼의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이에 앞서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중순 벤티 사이즈 PB 페트 커피 2종(세븐셀렉트 커피블랙벤티, 세븐셀렉트 커피헤이즐넛벤티)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600ml 중대용량 상품이지만 판매가는 1800원이다. 이는 일반적인 500ml 페트 커피상품들 보다도 33% 저렴한 가격이다. 극가성비 상품인 만큼 출시와 함께 소비자 반응도 좋게 나타나고 있다. 최근(7/18~25) 매출이 출시 시점(6/18~25) 대비 70% 증가했다.
한편 불황형 소비가 올해 주요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1000원’이 초가성비 상품의 기준이자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관련 상품들에 대한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 이달(7/1~25) 세븐일레븐 1천원 이하 차별화 상품 매출은 전월 동기간 대비 30% 증가했고, 지난달에도 40% 늘었다. 특히, 하절기 성수기가 본격화되면서 ‘세븐셀렉트 딸기바나나쭈쭈바(800원)’, ‘세븐셀렉트 오백바(500원)’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규량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담당MD는 “고물가 기조가 장기화에 접어들며 소비자들이 초저가 상품에 눈을 돌리는 일명 불황형 소비 생태계가 형성됐다”며 “물가 상승으로 인해 커피 한 잔도 부담스러운 소비자의 소비심리 반영해 합리적 가격의 고품질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 GS리테일이 후원하는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강원특별자치도 평창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음악 축제 ‘평창대관령음악제’에 참여했다.
GS리테일은 올해로 22회를 맞은 평창대관령음악제에 기부금 전달 및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 17명이 음악제를 직접 관람하고, 예술감독인 첼리스트 양성원 교수로부터 멘토링을 받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GS리테일은 2024년에도 평창대관령음악제를 후원하며 강원예고 학생들에게 음악제 티켓 지원 등 지역 청소년의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해왔다. 올해는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클래식 음악제를 직접 체험하고 음악가와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한층 더 의미 있는 참여로 이어졌다.
무지개상자는 GS리테일이 2005년부터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문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 20년차를 맞았다. 음악 활동 기회가 부족한 아동·청소년들에게 악기 교육과 합주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예술적 재능 계발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약 53억3000만원에 달하며, 157회의 공연, 117명의 누적 단원이 참여하는 등 의미 있는 성장의 발판이 되고 있다.
이번 음악제 체험에는 무지개상자 단원뿐만 아니라, 횡성 지역아동센터 ‘횡성 행복한홈스쿨’의 초등학생 15명도 함께 참여해, 음악을 꿈꾸는 지역 아이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GS리테일과 기아대책, 지도 교사 등 관계자를 포함해 총 50여 명이 뜻깊은 시간에 함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기적인 지원을 넘어, 장기적 관점에서 아이들의 문화적 자존감을 높이고 예술적 경험을 확장하고, 특히, 클래식 음악이라는 고품격 문화 콘텐츠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줌으로써 문화 불균형 해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GS리테일은 이러한 ‘무지개상자’ 중심의 스토리 기반 ESG 활동을 통해 단순 기부가 아닌 실질적 체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사회적 책임 실천에 있어 중요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박경랑 GS리테일 정책지원팀 ESG 파트장은 “올해 음악제 참여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아이들이 음악가로부터 직접 이야기를 듣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서적 울림이 있는 스토리 중심의 ESG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평창대관령음악제는 ‘Inter Harmony(조화의 나눔)’라는 주제로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리며, 강원도의 대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음악제로 평가받고 있다.
○.. 동원그룹(회장 김남정)이 지난 26일 서울시 서초구 동원산업빌딩에서 ‘동원GPT’를 활용한 사내 경진대회인 ‘2025 동원 AI 챌린지’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AI 챌린지는 임직원들의 동원GPT 활용 능력 향상과 AI 시대에 걸맞는 창의적 인재 양성, 데이터 기반의 조직문화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상금과 경품이 두 배 이상 확대돼 총 3000만원 규모로 마련됐다. 참가 인원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해 동원산업, 동원F&B, 동원시스템즈, 동원홈푸드, 동원로엑스 등 10개 계열사 임직원 35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GPT 프롬프트(명령어) 활용 역량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문제풀이와 우수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동원GPT를 활용한 단답형 문제, 반복 업무 해결을 위한 프롬프트 구성, 아이디어 및 인사이트 도출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됐으며, 동원 제품을 활용한 건강한 식단 수립, 재고자산 회전율 관리 방안, 우수 거래처 발굴 등 실무와 밀접한 과제도 다뤄졌다.
이번 대회는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김남정 회장은 AI 활용이 기업 경쟁력과 임직원들의 역량을 높이는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AI 중심 경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에 동원그룹은 지난해 2월 자체 AI 플랫폼인 동원GPT를 도입했으며, 전사적으로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4 동원 GPT 경진대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오는 9월에는 국가 AI 인재 육성을 위해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AI 경진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남정 회장은 “임직원들이 AI를 친숙하게 받아들이고 비즈니스 현장의 필수 무기로 장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길 바란다”며 “AI 기반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시티즌 데이터 사이언티스트(Citizen Data Scientist) 교육 과정을 도입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쿠팡이 인기 여행 상품을 1년 중 가장 큰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쿠팡트래블 메가위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내일(28일)부터 오는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쿠팡트래블이 엄선한 인기 여행 상품 약 500여 개를 역대급 할인가로 선보인다. 테마파크, 워터파크, 키즈 시설, 호텔·리조트, 펜션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최대 8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남태평양 테마의 ‘롯데 워터파크 김해(4만원)’, 51m 높이 신규 어트랙션 타임 라이더가 있는 ‘경주월드(2만3900원)’, 천연 온천수를 사용하는 ‘설악 워터피아(1만7000원)’, 실내외 복합 워터 어트랙션의 ‘원마운트 워터파크(3만900원)’,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인 제주 ‘카멜리아힐(4500원)’,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캐리비안베이, 캘리포니아비치, 천안·거제 오션어드벤처, 롯데월드(잠실·부산) 등 전국 주요 인기 시설을 포함해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숙박 상품도 풍성하다. △소노벨 비발디파크(1인 조식 포함) △레고랜드 리조트(어린이 전용 굿즈·조식 포함) △금호리조트 제주(아쿠아나 2인 포함) △여수 베네치아호텔&리조트(객실 업그레이드 서비스)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객실 업그레이드·파인풀·사우나) 등 합리적인 가격과 풍성한 혜택을 갖춘 숙소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매일 하루 세 차례(오전 10시·오후 2시·오후 6시), 인기 여행 상품을 단돈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100원딜 이벤트’도 진행된다. N서울타워, 고양 레저타운, 아산 스파비스, 아쿠아필드(하남·고양·안성) 등 주요 시설이 포함되며, 선착순 수량 한정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쿠팡트래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프로모션 기간 중 SNS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인기 여행지 입장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쿠팡 관계자는 “여름 휴가를 합리적인 가격에 계획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풍성한 혜택과 함께 다양한 테마의 여행 상품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