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미디어·애널 Q&A 직후 쇼케이스 현장 방문
메르세데스-벤츠 전시 존서 관계자들과 기념사진 촬영
메르세데스-벤츠 전시 존서 관계자들과 기념사진 촬영
[라스베이거스 = 문슬예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 4층에 마련된 엔비디아 쇼케이스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CES 2026 개막일인 6일(현지 시각) 황 CEO는 자사의 쇼케이스 부스를 짧게 순회하며 주요 전시물을 살폈다. 이날 쇼케이스 투어는 황 CEO의 미디어 및 애널리스트 대상 Q&A 세션을 마친 직후 이뤄졌다.
특히 황 CEO가 메르세데스-벤츠 전시 존 앞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해당 전시에는 엔비디아의 DRIVE AV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운전자 보조 및 포인트-투-포인트 주행 지원 기능을 제공하는 ‘MB.DRIVE ASSIST PRO’가 소개됐다.
현장에서는 황 CEO가 취재진과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인사를 나누는 모습도 포착됐다. 다만 황 CEO는 기자들의 질문에 별도의 답변 없이 전시를 간단히 둘러본 뒤 곧바로 자리를 떠났다.
이날 방문은 전날 황 CEO가 엔비디아 라이브 일정에서 발표한 자율주행 AI 기술 관련한 핵심 파트너의 전시를 직접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문슬예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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