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그룹(회장 김영훈)의 주력 계열사인 대성에너지(주)의 사내 봉사 동아리 그루터기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2월 1일(월)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2014년 전국 사회복지나눔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사회복지분야 나눔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표창을 통해 사기진작과 나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지속적으로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를 선정하여 표창한다.

사내 봉사 동아리 그루터기 회장을 맡고 있는 한승훈 과장은 “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지난 10년 동안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많은 분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노력해 왔다. 앞으로 정성을 더해 사랑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들과도 희망의 꿈을 나누며 기쁨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며 새로운 봉사활동을 계획을 밝히고 나눔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조원영 jwyc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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