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ELS 손실 1조원 돌파 앞둔 은행권...5대 은행은 홍콩ELS로 1866억원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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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ELS 손실 1조원 돌파 앞둔 은행권...5대 은행은 홍콩ELS로 1866억원 챙겨
  • 강기훈 기자
  • 승인 2024.02.26 14:24
  •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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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2024-03-03 15:20:28
금융당국은 은행권이 먼저 자율배상하라하고~~~ 피해자는 피멍이 듭니다. 은행원의 양심선언에서 보셨듯이 항생 ELS는 오직 수수료만 챙기려는 은행권이 제대로된 설명없이 거짓된 정보로 가입시킨 것입니다. 이에 대해 금융당국이 한번이라도 제대로 된 감시감독을 했다면 이런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금융당국은 모든 피해자에게 완전한 배상과 사과가 이뤄지게 해야 합니다.

배상하라 2024-02-27 20:18:01
ELS는 은행의 사기극입니다! 수수료에 눈이멀어, 고객들의 돈을 자기들의 이익을 편취할 수단으로 활용하였습니다. 모두 환수하고, 피해자에 전액배상토록 해야합니다!

Aaaa 2024-02-26 21:34:24
비리를 봐주는곳이 금강원인가요 아니면 감시하기위한 금강원인가요 금융감독원다운 역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별 2024-02-26 20:54:43
언제까지 국민은 은행에 놀아나야하는가 금감원은 직무를 직시하고 배상안 내놓으세여

신한망 2024-02-26 20:45:42
초고위험 상품을 안전한 상품으로 판매한 것은 사기판매로 자기책임원칙에 포함되지 않으니 자율배상 거론하지 말고 일괄 전액배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