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롯데마트가 4년만에 재출점한 '그랑그로서리' 구리점이 지난 6월 26일 오픈 후 약 한달 가량이 지났습니다. 지역 시민들의 생활 밀착형 쇼핑 플랫폼으로 자리잡으며, 누적 방문객 수 30만명 돌파와 더불어 당초 설정한 매출 목표를 70% 이상 초과 달성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데이터와 진정성에 기반한 '하이버로컬' 전략이 주효했는데요. 차별화된 그로서리 상품력, 지역과의 상생, 고객 체류를 유도하는 몰링형 콘텐츠 전략이 맞물리며 시너지를 발휘했다는 분석입니다.
한편 11번가는 가입절차를 간소화 한 '셀러 간편가입 프로세스'를 도입하고 가격비교사이트 노출과 할인을 지원하는 등 신규 판매자 전용 혜택을 강화하며 경쟁력 있는 신규 판매자들을 모시는데 앞장섭니다. 가입채널 확대, 가입승인 전 상품등록 기능 도입 등 편의성을 높이고 무상 제공 광고포인트 2배 확대, 12개월 수수료 할인 등 신규 판매자들의 매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는데요. 11번가는 판매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꼭 필요한 기능과 혜택 위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는 각오입니다.
이외에도 롯데웰푸드 푸드몰이 ‘내일받기’ 서비스를 본격 도입하는 등 오늘(29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 롯데마트가 지난 6월 26일 오픈한 ‘그랑그로서리 구리점’이 식료품 전문성과 체류형 콘텐츠를 결합한 점포 전략을 기반으로 구리시민들의 생활에 밀착한 쇼핑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성과는 데이터와 진정성에 기반한 ‘하이퍼로컬(Hyper-local)’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철저한 상권 분석을 통해 지역 인구 구성과 소비 패턴을 면밀히 반영하고, 식료품 전문성과 가족 단위 체류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미래형 점포 모델을 완성했다. ▲차별화된 상품력 ▲지역과의 상생을 통한 신뢰 확보 ▲고객 체류를 유도하는 몰링형 콘텐츠 전략이 맞물리며 시너지를 발휘했다.
그 결과 그랑그로서리 구리점은 오픈 한 달간(6/26~7/25) 누적 방문객 30만명을 돌파하고, 당초 설정한 매출 목표를 70% 이상 초과 달성했다. 이는 구리점이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지역 고객에게 신뢰받는 생활 밀착형 쇼핑 플랫폼으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그랑그로서리 구리점은 매장의 약 90%를 식료품으로 구성해 전문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냉동 간편식 500여 종을 운영하는 ‘데일리 밀 솔루션(Daily Meal Solution)’은 미식에 대한 관심이 높고, 식사 준비 시간 단축을 중시하는 맞벌이 가구를 중심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구리점의 냉동식품 매출은 전 점 평균 대비 3배 이상 높은 실적을 기록하며, 오픈 첫 달 냉동식품 상품군 매출 1위를 차지했다.
해외 단독 직소싱 상품과 건강 기능성을 강조한 식단 케어 상품군은 구리점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일본 니치레이사의 ‘히야시츄카’는 전자레인지 조리 후에도 차갑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구리점 단독 운영 중이다. 같은 브랜드의 ‘탄탄멘’도 구리점 단독 상품으로, 비빔면과 국물면 중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맛을 선호하는 고객층에 호응을 얻고 있다. 프랑스 냉동식품 1위 브랜드 ‘피카드’의 대표 상품 20여 종도 오프라인 단독으로 갖췄으며, 델리 코너 대표 메뉴인 ‘요리하다 월드뷔페’를 냉동 HMR 형태로 재구성해 상품 다양화를 꾀했다.
지역과의 상생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구리시는 2021년 기존 구리점 철수 이후 대형마트 공백 상태가 지속되면서 롯데마트 재입점에 대한 시민 기대가 높았고, ‘롯데마트 재유치’가 지난해 구리시 10대 뉴스 1위에 오를 만큼 상징적인 이슈였다.
이러한 지역 사회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인근 구리시 농수산물도매시장과 협업해, 유통 단계를 최소화한 ‘구리시 상생 농산물 코너’를 마련했다. 구리시민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의 신선한 상품을, 시장 상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였다.
임동훈 롯데마트 그랑그로서리 구리점장은 “그랑그로서리 구리점은 데이터 기반 상권 분석과 지역 맞춤 콘텐츠 기획을 통해,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시민 일상에 스며드는 생활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객의 일상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식료품 전문성과 가족 체류형 콘텐츠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가 ‘셀러 간편가입 프로세스’를 도입, 경쟁력 있는 신규 판매자 확보에 나섰다. 또한, 사업 초기 매출 증대가 중요한 신규 판매자들을 위해 가격비교사이트에서 상품노출과 가격할인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11번가가 새로 선보인 ‘셀러 간편가입 프로세스’는 판매자가 11번가 입점을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가입 문턱을 낮추는데 주력했다. 판매자들이 직접 입력해야 하는 절차를 절반 이상 줄이고, 제출 서류도 최소화해 가입 과정의 번거로움을 덜어냈다.
신규 판매자로 가입할 수 있는 채널도 넓혔다. 기존에는 판매자 전용 서비스인 ‘11번가 셀러오피스’ PC 웹에서만 가입이 가능했지만 모바일 웹과 앱에서도 가입할 수 있게 했다.
이 외에도 최종 가입 승인 전에도 미리 상품을 등록할 수 있고, 가입완료 즉시 상품이 자동으로 노출되도록 시스템을 개편해 신규 판매자들이 11번가에서 보다 빠르게 판매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11번가는 신규 판매자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전용 혜택을 강화했다. 판매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가격 경쟁력이 중요한 이커머스 시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이달 초부터 가격비교사이트에 신규 판매자들의 상품을 노출하고 가격할인을 지원한다.
무상으로 제공하는 광고 포인트도 기존 5만 포인트에서 10만 포인트로 2배 확대했으며, 거래액 한도 없이 모든 카테고리에서 12개월 동안 수수료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11번가 김시준 서비스기획그룹장은 “판매자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꼭 필요한 기능과 혜택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에 오픈한 ‘셀러 간편가입 프로세스’와 신규 판매자들을 위한 혜택 강화로 새로 오픈마켓 시장에 진입한 판매자들이 11번가에서 쉽고 빠르게 정착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롯데웰푸드는 공식 온라인몰 푸드몰에서 오늘 주문하고 내일 받아보는 ‘내일받기’ 서비스를 본격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내일받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주말을 포함한 일주일 내내 익일 배송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롯데웰푸드 푸드몰에서 가정간편식(HMR) 및 육가공 등 일부 카테고리 제품을 평일 기준 밤 12시 이전, 주말 기준 밤 10시 이전까지 구매 완료하면 다음날 제품을 받아보게 된다. ‘내일받기’ 서비스 도입을 기념하며 1만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한 무료배송 쿠폰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파스퇴르 위드맘 등 영유아식 카테고리 제품은 ‘내일받기’ 서비스가 아닌 공장 직배송(주 5일 배송, 주말 제외)을 통해 안전하게 받아 볼 수 있다. 공장에서 생산한 신선한 파스퇴르 브랜드 제품을 고객 집 앞까지 직배송하여 품질과 신선함을 보장한다. 고객들은 안전성을 가장 중요시해야 하는 영유아식 제품을 롯데웰푸드 푸드몰을 통해 믿고 구매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한편 롯데웰푸드 푸드몰에서는 D2C(Direct to Customer) 전략을 확대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려가고 있다. 파스퇴르 위드맘 영유아식(100일, 2단계) 제품 6캔을 구매하면 육아 필수 아이템을 증정하는 ‘위드맘 필수템 100%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횟수에 제한 없이 이벤트 해당 제품(100일, 2단계) 6캔 구매 시 육아 필수 아이템(파스퇴르 생유산균, 턱받이, 치발기, 이유식 스푼) 4종 중 1종을 제공한다. 구매자 전원에게 20ml 용량의 분유 스푼 1개도 100% 증정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롯데웰푸드 푸드몰의 내일받기 서비스로 식사이론, 의성마늘햄 등 롯데웰푸드의 대표 브랜드 제품들을 고객들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게 돼 뜻깊다”며, “향후 내일받기 서비스와 연계한 롯데웰푸드 푸드몰만의 차별화된 기획전을 꾸준히 전개하며, 고객 편의와 혜택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뉴트리션 기업들과 혁신적인 바이오 스타트업이 손잡고 차세대 고단백 근육 기능성 원료 개발을 위한 3자 공동 연구를 시작한다.
매일유업 자회사인 △매일헬스뉴트리션(대표 박석준)이 세계적인 유청 단백질 전문 기업 △알라푸드인그리디언츠(Arla Foods Ingredients: AFI) 및 대사플럭스 분석플랫폼 기업 △마이오케어(myocare)와 함께 근육 기능 강화를 위한 ‘베타-락토글로불린(β-lactoglobulin: 이하 BLG)’ 기반 기능성 원료 개발에 대한 3자 공동연구 계약을 지난 7월 24일 체결했다.
이번 공동연구는 BLG 소재의 근육 기능 강화 효능 규명 및 관련 기능 고도화를 목표로 하며, 세 회사는 각자의 전문 기술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프리미엄 단백질 소재 연구에 협력할 예정이다. BLG는 우유 단백질의 주요 성분 중 하나로, BCAA(분지쇄 아미노산)와 류신(Leucine) 함량이 풍부하여 근육 단백질 합성에 효과적인 소재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매일헬스뉴트리션은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운동 후 근육을 빠르게 회복시키고 효과적으로 키우는 데 최적화된 고단백 제품 개발을 가속화하고, 차별화된 기능성 제품으로 스포츠 뉴트리션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수술 후 환자의 근육 회복을 돕는 기능 연구까지 확대하여, 국내외 기능성 식품 시장 확대는 물론, 시니어 헬스케어까지 인생 전반의 QOL(Quality of Life: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글로벌 뉴트리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를 공동 진행하는 알라푸드인그리디언츠(AFI)는 덴마크 1위 유업체이자 글로벌 유제품 기업인 알라푸드(Arla Foods)의 자회사로 다양한 specialty 단백질 원료를 매일유업과 매일헬스뉴트리션에 전략적으로 공급하는 글로벌 파트너사이며, 마이오케어(myocare)는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김일영 교수가 설립한 스타트업으로서 생체대사 플럭스 기법 기반의 근육합성 속도 분석 플랫폼 기술에 특화되어 있다.
매일헬스뉴트리션 관계자는 “이번 공동연구는 단순한 원료 수입이나 유통을 넘어 글로벌 기업들이 함께 모여 기능성에 대한 과학적 검증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고부가가치 단백질 소재를 공동 개발하는 협력 모델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지속적인 R&D 협력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및 스포츠·메디컬푸드 등 전반적인 뉴트리션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운영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가 바이커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바이커 컬렉션은 바이커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간절기 컬렉션이다. 모노톤 컬러 기반의 시원한 여백을 느낄 수 있으며, 여름철에도 입기 좋은 얇고 가벼운 소재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해당 컬렉션에서는 △반팔 티셔츠 △링거 티셔츠 △래글런 티셔츠 △헨리넥 긴팔 티셔츠 △후드 티셔츠 △트랙 셋업 △버뮤다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 반팔 티셔츠는 빈티지 다잉 기법으로 자연스럽게 염색된 것이 특징이며, 크롭한 기장감으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링거 티셔츠는 면과 스판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체형에 관계없이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며, 차콜과 버건디로 구성됐다.
이랜드 후아유 관계자는 “트랙 및 링거 포인트로 캘리포니아 청춘의 자유로운 감성 담은 컬렉션을 준비했다"며, "모노톤 컬러감의 바이커 컬렉션 상품은 기존 발매 상품 대비 확실한 디자인 차별화로 여름 패션 구매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더마 두피 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가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캠페인을 진행한다.
닥터그루트는 2017년 3월 첫 제품 출시 이후 7년 연속 전국 식품 소매점 내 ‘탈모증상케어 샴푸 및 린스 부문’ 1위를 석권한 브랜드다. LG생활건강의 50년 넘는 두피 연구 노하우와 임상 기반의 혁신적인 마이크로바이옴 기술, 자연 성분을 접목한 클리니컬 솔루션으로 두피 환경을 근본적으로 건강하게 만드는 제품으로 정평이 나있다.
닥터그루트는 29일부터 이마트 등 전국 대형마트와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출시 8주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두피 건강에 대한 연구 성과를 집약한 제품들을 소개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 롯데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닥터그루트 제품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올해 새롭게 출시한 ‘마이크로바이옴 바이오엑소좀 샴푸’와 컨디셔너가 포함된 ‘8주년 기념 키트’를 증정한다. 이 제품은 탈모증상완화뿐만 아니라 가려움·각질·유분·수분·붉은기 등 이른바 5대 두피 복합 문제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지녔다. 더불어 이마트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가격의 8%를 이마트 포인트로 추가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브랜드 최초로 진행한다.
닥터그루트 공식몰에서는 고객을 위한 ‘두피 고민 상담소’를 운영하며 럭키박스 및 포토 리뷰 이벤트, 8주년 키트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밖에도 GS샵 등 온라인 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생활건강 닥터그루트 담당자는 “두피 건강을 위한 8년 간의 연구와 혁신에 따른 차별적 고객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뿌리부터 다른 두피 과학 닥터그루트’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의 건강한 두피와 자신감을 지킬 수 있는 품질 좋은 제품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콜마비앤에이치(대표 윤여원)가 사원·대리급 주니어 직원을 대상으로 한 사내 워크숍 ‘콜업데이(Kol-Up Day)’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한국콜마 여주아카데미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전사 구성원의 약 72%를 차지하는 주니어 직급 직원들의 실무 역량과 소통 능력 강화를 목표로, 조직문화와 협력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콜업데이’는 ‘콜마비앤에이치와 함께 성장(UP)하고 소통하는 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마이너리그 선수의 메이저리그 승격을 뜻하는 ‘콜업(Call-Up)’에서 착안한 이름이다. 조직 내 젊은 인재들이 더 큰 무대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라는 취지가 담겨 있다.
워크숍은 ▲성장 포인트 ▲소통 포인트 ▲CEO 메시지 ▲커넥트 포인트 등 네 가지 섹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성장 포인트’에서는 외부 전문가 특강을 통해 구성원 개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했고, ‘소통 포인트’에서는 팀 빌딩 활동을 통해 실무에 필요한 협업과 문제해결 역량을 자연스럽게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CEO 메시지’ 섹션에서는 윤여원 대표가 직접 참여해 구성원들과의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회사의 주요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며 신뢰와 소통을 강화했다. ‘커넥트 포인트’에서는 타 사업장 구성원들과의 교류와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윤 대표는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적극 참여해 경영진과의 수평적인 소통 창구를 넓히고, 직원들에게 성장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구성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콜마비앤에이치 관계자는 “콜업데이는 단순한 워크숍을 넘어, 회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니어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회와 동기를 부여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사업장 간, 직급 간 교류를 통해 조직 내 협력 문화를 공고히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 아이슬란드에서 온 하이엔드 폼 매트리스 브랜드 N32가 안전한 수면환경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SLEEP SAFETY(안심숙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건강하고 안전한 수면을 선호하는 트렌드 확산 속에서 전 제품 비건 인증을 포함해 각종 안전 인증을 획득한 N32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N32는 지난해 ‘안전한 제품만이 세상에 유통돼야 한다’는 바람을 담아 ‘SLEEP SAFETY’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인 바 있다. N32는 이 캠페인을 통해 그간 가구 업계에서 좀처럼 다루지 않았던 환경오염 문제를 강렬한 비주얼과 직관적인 메시지로 전달하며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N32는 전 제품의 원단, 패딩에 아이슬란드 청정지역의 유기농 해조류를 원료로 한 ‘아이슬란드 씨셀™’을 사용한다. 이를 통해 N32는 지난해 비건표준인증원으로부터 전 제품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비건 인증 외에도 환경부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을 유지하고 있으며, 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생산 등도 실천하며 안심숙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N32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폼·스프링·펫 매트리스 및 토퍼 최대 30% 할인 ▲신제품 프레임·베딩 10% 할인 ▲특정 침대 프레임·퍼니처·룸세트·베딩 최대 3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선사한다. 특히 모션베드와 폼 매트리스를 함께 구매할 시 최대 350만 원(LK 기준) 할인된다.
가격 할인과 더불어 풍성한 사은품도 준비했다. ▲토퍼 구매 시 N32 토퍼 슬리브 1개(총 14만원 상당) ▲100만원 이상 구매 시 N32 매트리스 솔리드 커버 1개(총 10만원 상당) ▲400만원 이상 구매 시 N32 매트리스 솔리드 커버 1개와 화이트 컬렉션 루밀라 침구세트 1개, 룸 스프레이(총 62만원 상당) ▲600만원 이상 구매 시 N32 매트리스 솔리드 커버 1개와 N32 아이슬란드 씨셀™ 화이버 듀벳 이불 1개, 화이트 컬렉션 루밀라 침구세트 1개, 룸 스프레이(총 107만원 상당)를 증정한다. 모든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되며 조기에 소진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N32는 무더운 여름 시즌을 맞아 쿨링 제품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올 시즌 쿨쿨 패키지’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매트리스 쿨링 패드 ▲올 시즌 쿨링 세트(냉감 베개 커버 및 홑이불)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해 준다.
여기에 최대 36개월 장기 카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N32 페이’를 활용하면 이자 0원에 하이엔드 비건 매트리스를 소유할 수 있다. N32 페이는 N32 스튜디오, 공식몰에서 활용 가능하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결제 금액에 상관없이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며, 매주 수요일에는 맞벌이 부부나 1인 가구 직장인 등을 위해 퇴근 후에 침대를 받을 수 있는 ‘이브닝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 BBQ가 제대 예정 군인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설명회 및 치킨캠프를 재개했다.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최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치킨대학에서 군간부 제대 예정 군인 및 가족 30여 명을 초청해 창업설명회 및 실습형 치킨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4년 제대군인지원센터와 체결한 ‘제대군인 취업 및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연장선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잠시 중단됐던 '제대군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재개를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BBQ의 창업 전문 교육기관인 치킨대학에서 ▲브랜드 철학 ▲프랜차이즈 산업 구조 ▲매장 운영 프로세스 등에 대한 이론 교육을 수강하고, ▲역사관 ▲브랜드관 ▲조리실습장 ▲POS 실습실 등을 참관했다. 이어 ‘치킨캠프’ 실습 과정에서는 황금올리브치킨, 양념치킨, 황금알치즈볼 등 BBQ의 대표 메뉴를 직접 조리해보며 실전 창업의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전역 예정 간부는 “오늘 프로그램을 통해 프랜차이즈를 이해하고 창업의 실제 현장을 체감할 수 있어 좋았다”며 “전역 후 새로운 인생을 어떻게 설계할지 막막했는데 가족과 함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실마리가 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BBQ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제대 예정 군인들이 BBQ와 함께 인생 2막을 힘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은 물론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도울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쿠팡이 여름철 물놀이 등 야외 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스포츠∙레저용품을 할인 판매한다. 쿠팡은 수영∙캠핑∙골프∙라켓스포츠∙요가 등 4000여 개 스포츠∙레저용품을 할인하는 ‘서머 빅세일’ 기획전을 내달 4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르플렉스∙위크나인∙에르고바디∙아레나∙튜브트리 등 쿠팡 인기 브랜드 80여곳이 대거 참여했다. 수영복∙래쉬가드 등 수영용품부터 베드민턴∙테니스 라켓 등 스포츠용품, 텐트∙쿨러백 등 캠핑용품, 야외 활동 시 필요한 마스크∙쿨링 토시부터 잡화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데 모았다.
1~2만원 대 특가 상품은 눈 여겨 볼 만하다. 1만 원대 상품은 ▲네이팡 자외선 차단 마스크 ▲코코릭 아쿠아 워터 해먹 튜브 등, 2만 원대 상품은 ▲나이키 트레이닝 더플백 ▲썬글레이드 UV 와이드 아쿠아 플랩캡 ▲스톤콜드 트리코트 래쉬가드 상하의 세트 등이다.
처음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도 다양하다. ‘스피도’는 박태환, 마이클 펠프스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즐겨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수영복 브랜드다. ▲스피도 남성용 솔리드 엔듀런스 5부 사각 수영복 ▲스피도 여성용 탄탄이 3부 레그 슈트 엔듀런스 플러스 수영복 등이 대표 상품이다. 이외에도 자외선 차단 냉감 토시 브랜드 ‘제코’, 아쿠아 슈즈를 비롯한 데일리 신발 브랜드 ‘착한구두’ 등도 있다.
와우회원이 2만원∙5만원∙7만원 이상 상품 구매 시 각각 2000원∙7000원∙1만5000원 추가 할인 쿠폰도 증정된다.
쿠팡 관계자는 “야외활동 시작 전 스포츠 용품부터 잡화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미리 준비하셔서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이 입점 업주 상담 전문 고객센터인 파트너전담센터를 공식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파트너전담센터는 입점 업주가 배민 이용과 관련한 모든 문의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업주 전용 문의 채널이다.
파트너전담센터는 주문, 리뷰, 정산, 광고 운영, 메뉴 수정 등 문의 유형에 따라 업주향 고객센터, 광고가입센터 등으로 나뉘어져 있던 기존 문의 채널을 하나로 통합해 더욱 정확한 원스톱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다.
배민은 파트너전담센터를 통해 업주에게 간편하고 정확한 응대를 제공함으로써 업주 만족도를 제고하고, 플랫폼에 대한 신뢰도 향상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파트너전담센터에서는 주문·배달, 리뷰, 정산, 광고 가입·운영·해지, 가게·업주·메뉴 정보 수정, 프로모션, 서비스 변경 사항 등 배민 입점 가게 운영과 관련한 모든 문의를 처리할 수 있다.
주문·배달, 리뷰, 정산 등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관련 상담은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광고 및 기타 문의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번 파트너전담센터 구축은 지난 6월 더불어민주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 중재로 입점업주단체와 진행한 사회적 대화에서 도출된 중간 합의사항의 일환이다. 당시 배민은 외식업주와의 상생을 위해 1만5000원 이하 소액주문 건에 대한 중개이용료 지원 등과 함께 입점 업주 전담 상담센터 구축을 약속한 바 있다.
우아한형제들 강진석 파트너퍼포먼스기획실장은 “파트너전담센터는 배민 업주 분들이 가게 운영에 필요한 지원을 효율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업주 편의와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로제, 바이오더마 등 12개 브랜드의 1700여 개 스킨, 헤어, 바디케어 제품 등을 최대 83%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할인과 쿠폰, 증정 등 풍성한 혜택도 마련했다. 에스트라 상품은 최대 25% 할인 판매하며, 9만 원 이상 구매 시 에이시카 365 팩패드 20매 3개 세트를 증정한다. 최대 15%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라로제는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루이즈미샤 스크런치를 받을 수 있다.
최대 45% 할인율을 제공하는 바이오더마는 센시비오H20 500 듀오를 구매하면 대왕 화장솜 10매를 제공한다.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으로 유명한 프리메라는 20% 할인 판매되며,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비타티놀 세럼을 선물한다.
컬리 관계자는 “한여름 뜨거운 햇볕에 지치고 붉어진 피부를 위해 수분젤과 미스트, 팩, 두피 쿨링 샴푸, 바디젤 등 다양한 여름 뷰티 상품을 풍성한 혜택으로 준비했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고객들이 피부까지 건강한 여름 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제주신라호텔이 여름 시즌 키즈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제주신라호텔에 따르면 투숙객 전용 레저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인 G.A.O.(Guest Activity Organizer)가 참여자들에게 만족도가 높고, 특히 키즈 프로그램의 경우 7월에 투숙한 어린이들이 평균 1회 이상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신라호텔은 G.A.O. 프로그램의 높은 인기에 부응하고 투숙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여름 시즌 한시적으로 키즈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운영한다고 밝혔다.
8월 한 달간 선보이는 키즈 프로그램은 △서머 워터 캠프(Summer Water Camp), △서머 프리틴 올림픽(Summer Pre-Teen Olympic)이다.
‘서머 워터 캠프’는 만 6~8세와 만 9~12세를 분리해, 호텔 내 숨비정원과 키즈 캐빈, 키즈 캐빈 놀이터 등에서 워터 레크레이션 형식으로 진행된다. 물풍선 놀이, 얼음 빨리 녹이기, 물총 게임 등 흥미로우면서도 시원한 놀이로 알차게 구성했다.
‘서머 프리틴 올림픽’은 수영장 활동이 포함되어 ‘서머 워터 캠프’보다 더 활동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키즈 아일랜드, G.X.룸, 수영장 등에서 킥판 릴레이를 포함한 다양한 수중 활동, 컬링, 볼링 등 활동을 진행한다.
두 가지 키즈 프로그램 모두 간식 시간이 포함되어 있으며, 활동 내용이 담긴 사진 앨범을 증정한다.
‘서머 워터 캠프’ 키즈반(만 6~8세)은 매주 화,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목요일 오후 2시부터 7시, 주니어반(만 9~12세)은 월,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서머 프리틴 올림픽’은 매주 화,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제주신라호텔은 여름 방학을 맞아 방문한 키즈 고객을 위해 동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샌드 아트 & 버블 타임(Sand Art & Bubble Time)’ 공연도 진행한다.
8월 16일까지 매주 화, 목, 토요일 저녁 8시부터 한 시간동안 진행되는 공연으로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출산 가정에 현금 1000만원(세후 기준)을 지급하는 ‘한화 육아동행지원금’ 혜택을 받은 가정 수가 100가구를 넘어섰다.
제도 도입 6개월 여 만에 이룬 성과로 직원들의 육아 환경 개선과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화그룹 일부 계열사에서 올해부터 시행한 육아동행지원금 제도는 현재 유통 서비스 부문과 기계 부문 소속 계열사 14곳에서 운영 중이다.
이달 기준 총 114가구가 지원금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 됐다. 횟수에 상관없이 출산 시 1000만원을 지원하며 쌍둥이 등 다둥이의 경우 신생아 수에 비례해 지급한다.
최근 한화그룹과 한 가족이 된 아워홈도 편입 직후 곧장 제도 시행에 들어갔다. 앞서 5월 열린 아워홈 비전 선포식에서 김동선 아워홈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은 “직원들의 삶과 가족을 소중히 여긴다는 우리의 철학을 공유하고 싶다”면서 육아동행지원금 도입을 약속했다.
‘육아동행지원금의 100번째 주인공’은 한화의 새 식구가 된 아워홈에서 나왔다. 지난달 둘째가 태어나면서 지원금을 받게 된 원소라 아워홈 책임은 한화의 일원이 됨과 동시에 지원을 받게 됐다.
원 책임은 “단순한 혜택이 아닌 회사가 내 삶의 중요한 순간에 함께하며 응원해주고 있다는 생각에 든든했다”면서 “육아동행지원금은 물질적 도움뿐 아니라 아이의 출생으로 겪게 되는 심리적 부담까지도 크게 덜어줬다”고 말했다.
아직 시행 초기지만 육아동행지원금은 제도 취지에 맞게 직원들의 일터와 가정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을 받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6%는 ‘지원금이 일·가정 양립에 실질적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특히 ‘육아동행지원금이 추가 출산 고려에 긍정적 영향을 끼쳤냐’는 물음에 응답자의 86%가 ‘영향을 줬다’고 입을 모았다.
육아동행지원금이 육아 부담을 낮추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것을 넘어서 출산율 제고 등 사회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셈이다. 실제 응답자의 95%는 ‘육아동행지원금이 국가 차원에서의 일·가정 양립과 출산율 향상 등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다’고 답했다.
이달 기준 한화그룹 유통 서비스 부문 직원 77명이 육아동행지원금 혜택을 받았다. 계열사별로는 ▲한화갤러리아 17명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6명▲아워홈 16명 ▲한화푸드테크 10명 ▲아쿠아플라넷 8명 순으로 나타났다. 앞서 4월 쌍둥이를 출산한 김건명 한화갤러리아 대리는 2000만원을 한 번에 받기도 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육아 환경 개선 등을 통해 직원의 삶의 질이 높아지면, 업무 효율이 오르고 궁극적으로 더 많은 성과를 내는 선순환 구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회사는 물론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원 동행 프로젝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대전광역시 유성구와 대전 여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25 유성 재즈&맥주 페스타’ 개최를 기념해 더 많은 여행객들이 유성구를 방문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기획된 이벤트다.
여기어때는 다음 달 11일까지 유성구 방문객을 대상으로 총 6만원 숙소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은 두 종류로 호텔 4만원 할인 쿠폰과 모텔 2만원 할인권이 함께 제공된다. 해당 쿠폰은 선착순 사용 쿠폰으로, 예산 소진 시 미사용 쿠폰은 회수 처리된다. 체크인 기간은 내달 13일부터 31일까지다. 유성구에 위치한 호텔 및 모텔에서만 적용 가능하다.
여기어때는 추가 혜택으로 2% 추가 할인 쿠폰도 제공 중이다. 또한, 결제사에 따라 최대 2만원 할인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어때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희경 여기어때 제휴마케팅전략팀장은 “재즈와 맥주로 여름밤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지가 유성구”라며 “색다른 피서 여행을 찾고 있다면 이번 프로모션을 꼭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모션 기간 내 진행되는 2025 유성 재즈&맥주 페스타는 다음 달 29일부터 31일까지 유림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 남양유업이 대표 제품 ‘초코에몽’과 ‘아몬드데이’를 증정하는 ‘전국민 간식 이벤트’를 8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전국민 간식 이벤트’는 남양유업이 매월 운영하는 소비자 참여형 SNS 캠페인으로, 시즌과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7월은 여름방학을 맞아 남양유업 대표 제품으로 가족이 함께 만드는 간식 레시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콘텐츠 중심으로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남양유업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글에 ‘남양유업 제품으로 만들고 싶은 간식’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초코에몽 190ml(24개입)과 아몬드데이 오리지널 190ml(24개입)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직접 만든 레시피를 공유하는 콘텐츠 이벤트도 병행된다. 남양유업 제품을 활용한 요리 사진과 레시피를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3명에게 백미당 상품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남양유업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남양유업의 대표 초코우유 ‘초코에몽’은 2011년 출시 이후 국산 원유 기반의 고유 레시피와 친숙한 도라에몽 캐릭터 패키지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왔다. 출시 초기 초등~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는 20·30·40세대까지 소비층을 확장해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특히 지난해 닐슨코리아 기준 오프라인 초코 가공유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카테고리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식물성 음료 ‘아몬드데이’는 캘리포니아산 프리미엄 아몬드를 동결분쇄 및 로스팅 공법으로 가공해 진한 아몬드 풍미와 고소한 맛을 살린 제품이다. 유당불내증이나 두유 알레르기 소비자에게 대체 음료로 적당하며, 칼슘과 비타민 E 등 주요 영양소 함량도 우수하다.
아몬드데이는 ▲오리지널 ▲언스위트 ▲초코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남양유업의 다양한 브랜드를 활용해 가정에서도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정관장이 수능 100일 전을 맞이하여 ‘아이패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대치동 No.1 공부 컨설턴트 이병훈 소장의 새학기 공부법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8월 17일까지 정관장 ‘아이패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이병훈 소장의 특별강연 응모권(자녀 1인 동반)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강연에 초대할 예정이다. 이병훈 소장의 특별강연은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공부법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병훈 소장의 강연은 9월 6일 오후 2시에 흰물결아트센터(서울시 서초구)에서 열린다.
이병훈 소장은 채널A 학습예능방송 ‘티처스2’에 출연 중으로, 대한민국 최대 규모 학군지 대치동에서도 공부 최상위권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이병훈 소장은 11년 연속 청소년 홍삼판매액 1위(닐슨아이큐코리아, 2014년~2024년) 정관장 ‘아이패스’의 앰버서더로서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앞으로도 강연 및 학습컨설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정관장 ‘아이패스’는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기억력·피로 개선에 대해 기능성을 인정받은 ‘홍삼’을 주원료로 한다. 청소년 연령대에 따라 3단계(‘아이패스 J’, ‘아이패스 M’, ‘아이패스 H’)로 구분되는데, 각 연령대별 건강이슈를 반영해 홍삼함량 및 부원료를 설계했다.
특히 ‘아이패스 에너지샷’은 체력 부스팅을 위한 에너지가 필요한 학생을 위한 제품으로, 수험생들 사이에서 인기 제품이다. 주원료 홍삼농축액에 비타민B군 5종(B1, B2, B6, B12, 비오틴)을 배합했다. ‘아이패스’ 라인업 전 제품은 ‘아이패스’만의 독자적인 식물혼합농축액, PASS포뮬라TM를 함유하고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정관장 청소년 건강 전문 브랜드 ‘아이패스’를 통해 학습 에너지를 충전하고, 이병훈 소장의 특별강연에 참여하여 자신에게 꼭 맞는 공부법을 찾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패스’는 중·고등학생 체력 관리를 위한 전문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보이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과 손잡고 컬래버 상품 ‘아이돌컴백샌드위치’를 오는 30일 출시하며 1020세대 팬심 잡기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이돌컴백샌드위치는 ‘아이돌 샌드위치’&’프리미엄 돈까스 샌드위치’ 반반 조합으로 구성됐다. NCT DREAM 로고로 디자인한 패키징과 함께 38종의 NCT DREAM 한정판 스티커가 랜덤으로 동봉됐으며 가격은 3900원이다.
GS25 샌드위치 MD(상품기획자)가 ‘시간 여행’ 서사를 담고 있는 NCT DREAM 정규 5집 ‘Go Back To The Future’ 발매 시기와 콘셉트에 맞춰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 지난 2018년 출시돼 GS25 샌드위치 카테고리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켜온 ‘아이돌 샌드위치’와 최신 인기템 ‘돈까스 샌드위치’의 조합으로 GS25 샌드위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경쟁력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또한 ‘컴백, ‘아이돌’ 등 키워드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상품 네이밍을 통해 고객들로 하여금 NCT DREAM과 연계된 상품이라는 점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아이돌 샌드위치는 1020 세대 매출 비중이 40%에 육박하며, GS25 샌드위치 카테고리 내 1020 세대에게 가장 인기 있는 상품으로 꼽혀, NCT DREAM 주요 팬층 공략에 적합하다는 분석이다.
자세한 상품 구성으로는 아이돌 샌드위치는 에그감자샐러드, 딸기잼 그리고 양배추샐러드 3가지 토핑의 단짠단짠 조합이 특징이다. 돈까스 샌드위치는 소스를 듬뿍 바른 돈까스를 통으로 넣은 샌드위치로 디저트용 샌드위치와 한 끼 식사용 샌드위치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지난 18일 GS25는 우리동네GS앱을 통해 ‘아이돌컴백샌드위치’ 7777개 한정 수량 사전예약을 진행했으며 오픈 1시간 만에 완판됐다. 이번 전국 GS25 매장 오프라인 정식 출시로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GS25는 38종 스티커를 모두 모은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특별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윤진수 GS리테일 브랜드마케팅팀 매니저는 “GS25 미래 고객 1020세대의 공감을 얻고자 최정상 보이 그룹 NCT DREAM과 차별화된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향후 다양한 글로벌 아티스트와 협업으로 24시간 운영되는 K-POP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 풀무원녹즙은 바쁜 일상 속 한 병으로 녹즙을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프레시업’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들은 신선초, 돌미나리, 케일 등 녹즙에 주로 들어가는 신선한 국내산 유기농 채소로 녹즙 특유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다채로운 과일을 더해 맛까지 잡은 온라인 전용 제품이다. 신제품은 ▲자몽&신선초 ▲레몬&미나리 ▲비트&당근 ▲케일 키즈 4종으로 구성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 4종은 폴리페놀을 한 병에 최소 40mg 이상 담아, 채소 본연의 건강함까지 더욱 풍부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FSSC22000(식품안전시스템) 인증을 받은 풀무원녹즙 전용 공장에서 ‘비가열 초고압 살균 공법(HPP: High Pressure Processing)’으로 제조해, 녹즙의 신선함을 더 오래 즐길 수 있다.
이번 제품들은 손쉬운 휴대를 위해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제작해, 채소와 과일을 매일 챙겨 먹기 어려운 바쁜 현대인들에게 좋다. 특히 높은 열량의 식단을 자주 섭취하거나 야식 등으로 식습관이 불규칙적인 고객, 아침 식사를 가볍게 해결하고 싶은 고객에게 제격이다.
풀무원녹즙 김현균 PM(Product Manager)은 “이번 신제품은 바쁜 현대인이 일상에서 채소를 더 맛있고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만든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풀무원녹즙만의 아이덴티티를 살린 ‘프레시업’ 신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들의 간편한 건강 관리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SSG닷컴과 서울대학교가 건강 캠페인 공동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플랫폼과 교육 기관이 협력해 사회적 역할을 실천하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SSG닷컴은 서울대학교 건강문화사업단과 ‘건강 문화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은 28일 오후 서울대학교에서 윤영호 서울대학교 건강문화사업단장(의과대학 교수), 이명근 SSG닷컴 그로서리담당을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측은 건강한 생활 습관을 알리는 캠페인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서울대학교 건강문화사업단은 연구,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캠페인을 고도화하고, SSG닷컴은 플랫폼 내 안내 배너와 프로모션 등을 활용해 확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먹거리 개발에도 협력한다. 쓱닷컴 프리미엄 식품 전문관 '미식관' 단독 상품을 기획하는 단계부터 서울대학교 건강문화추진단의 영양·건강 전문가 자문을 받아 상품 완성도를 한층 높일 방침이다.
첫 협업 캠페인은 오는 8월 8일부터 채소와 과일 섭취를 주제로 진행된다. 권장 섭취량 이상으로 채소와 과일을 챙겨 먹는 인구가 줄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하루 100g의 기적'을 슬로건으로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유기농·무농약·저탄소 인증 과일 중심의 기획전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윤영호 서울대학교 건강문화사업단장은 “신뢰도 높은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건강한 생활 문화와 가치를 더 널리 전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이명근 SSG닷컴 그로서리담당은 “이번 협업이 건강한 생활 문화를 확산시키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고객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캠페인과 상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서울시 환경공무관들에게 총 1억3000만원 상당의 SPC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폭염 속에서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하는 환경공무관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품권은 서울시 노동조합 소속 2600여 명의 환경공무관 근로자들에게 1인 5만원어치씩 전달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던킨·파스쿠찌 등 SPC그룹이 운영하는 전국 6600여 개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전달식은 29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시청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열렸다. 서울시청노동조합 주성준 위원장과 SPC그룹 도세호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SPC그룹은 생일을 맞은 26명의 환경공무관들에게 케이크를 전달하고 축하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주성준 서울시청노동조합 위원장은 "SPC그룹의 따뜻한 마음과 선물이 공무관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SPC의 응원에 힘입어 저희 환경공무관들도 쾌적하고 안전한 서울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세호 SPC 대표이사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도 곳곳에서 묵묵히 애쓰시는 환경공무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앞으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들을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효과에 힘입어 전국 가맹점의 주말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5% 정도 상승했다.
bhc에 따르면, 소비쿠폰이 본격 사용되기 시작한 7월 22일 이후 가맹점 방문 고객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배달앱을 통한 ‘만나서 결제하기’ 건수와 포장 주문 건수가 눈에 띄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사앱과 공공배달앱 ‘땡겨요’ 등 다양한 채널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가능해 효과가 더 커진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상승세는 대부분의 매장에서 소비쿠폰 사용 가능하다는 점과 더불어, 자사앱을 통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최근 출시된 신제품 ‘콰삭킹’과 ‘콰삭톡’의 인기가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bhc는 다가오는 중복(30일)을 앞두고, 치킨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고 관련 프로모션과 혜택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사앱에서 첫 주문한 고객에게는 3000원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오는 8월 10일까지 진행되는 ‘더위극伏 프로젝트’ 프로모션을 통해 리모와 캐리어, 하나투어 여행 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누릴 수 있다.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는 전 고객 대상 4000원 할인 쿠폰, 최초 가입 및 첫 주문 고객에게는 추가로 5000원 쿠폰을 제공해 최대 9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hc는 소비자 혜택을 넓히는 동시에 전국 2200여 개 가맹점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매장 내외부에 ‘소비쿠폰 사용 가능’ 안내물을 부착하고 자사 홈페이지, SNS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bhc 관계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여름철 외식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가맹점 운영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비자 만족은 물론 가맹점 매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쿠팡의 럭셔리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R.LUX)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Award)’에서 디자인 콘셉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세계 3대 디자인 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며,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부문에서 매년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 중 디자인 콘셉트 부문은 아이디어 단계의 콘셉트, 서비스 흐름, 실험적 구조 설계 등을 심사하며, 상용화 여부와 무관하게 디자인 철학과 잠재력에 중점을 둔다.
이번 디자인 콘셉트 부문 중 알럭스는 인터렉션, UI&UX(Interaction, UI & User Experience)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알럭스의 UX 디자인은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설계됐다. 블랙&화이트 컬러를 적용해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상품 본연의 가치에 집중할 수 있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구현했다. 브랜드별 전용관 구성과 고화질 이미지·영상으로 감각적이고 몰입감 있는 쇼핑 환경을 제공하며, 상품 탐색부터 구매까지 전 과정에서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알럭스는 지난해 10월 론칭 이후, 올해 3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레드닷 수상까지 거머쥐며 론칭 9개월 만에 글로벌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 2관왕에 올랐다. 당시 iF 심사위원단은 “소비자 선호에 맞는 럭셔리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로, 맞춤형 추천을 기반으로 한 소비자 중심 UX 디자인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알럭스 관계자는 “iF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두 번째로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UX 철학을 바탕으로 럭셔리 경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BBQ가 FC바르셀로나 서울 경기 현장에 해외 패밀리와 관계사를 초청해 글로벌 브랜드 위상을 알리고 ‘치킨연금’ 이벤트로 현장 열기를 더한다.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FC서울 친선 경기 현장에 미국, 캐나다, 필리핀, 중국 등 해외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패밀리와 사업 파트너, 현지 고객 200여 명을 초청한다고 29일 밝혔다.
BBQ는 창사 30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축구 명문 FC바르셀로나의 아시아투어 서울 경기를 공식 후원하며, 스포츠와 K-푸드를 결합한 글로벌 마케팅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경기에는 미국·캐나다 등 북미 지역 패밀리 가맹점 대표 및 인플루언서 40명, 중국 베이징·청두 등 17개 도시의 마스터 프랜차이즈(MF, Masterfranchise) 관계자 100명, 그리고 말레이시아·일본·인도네시아 등에서 진행된 직관 이벤트에 당첨된 현지인 5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초청은 BBQ의 글로벌 브랜드 위상을 대내외에 각인시키는 동시에, 해외 파트너사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향후 공동 성장 기반을 다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K-치킨의 본고장과 치킨대학을 방문한 해외 사업부 관계자들은 한국 시장의 브랜드 역량, 마케팅 전략, K-치킨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며 각국 시장 확대 방안과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도 함께 이뤄진다.
또한, 이날 경기 하프타임에는 창사 30주년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인 ‘치킨연금’ 현장 추첨도 함께 진행된다. 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이번 이벤트에서는 총 10명의 당첨자가 선정되며, BBQ 치킨을 장기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1등 1명에게는 5년간 매주 1마리씩 치킨을 먹을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고, 2등 2명에게는 3년간, 3등 7명에게는 1년간 치킨연금이 제공된다.
BBQ 관계자는 “이번 서울 매치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전 세계 파트너들과 함께 브랜드의 방향성과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글로벌 무대에서 K-푸드 대표 브랜드로 지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